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멸치다시다로 육수내는 김치

mell 조회수 : 3,582
작성일 : 2017-02-01 23:08:09


멸치다시다로 육수내는 김치 비법 아시는 분 있으세요?
전 msg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서 그 비법을 알고 싶어요. 

익었을 때 똑쏘는 김치를 먹고 싶은데 쉽지가 않아서요. 
신랑도 입맛이 너무 까탈스러워서 평소에도 반찬에 소량을 넣으면 좋아하면서 먹으니 그냥 쓰게 되네요. 

혹시 알고 계시면 좀 부탁드려요. 
IP : 1.229.xxx.10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2.1 11:10 PM (211.237.xxx.105)

    고춧가루 불릴때라든지 풀국 쑬때 맹물 대신 멸치 다싯물 진하게 우려서 넣는거예요.
    어느 집은 사골육수 넣기도 한다더군요.
    북어대가리 우린 국물 넣기도 하고요.

  • 2. ...
    '17.2.1 11:12 PM (1.229.xxx.104)

    ㅇㅇ님 조언 감사합니다. 전 msg로 나온 멸치다시다를 써 볼까 해서요. ^^

  • 3.
    '17.2.1 11:12 PM (221.127.xxx.128)

    저도 식당에서 나오는 그 칼칼하고 시원한 김치 먹고 싶은데..

    사골 국물이 답일까요???

  • 4. ...
    '17.2.1 11:14 PM (1.229.xxx.104)

    흠님 저도요. 아무리 이리 저리 방법을 연구해도 그런 맛이 안 나네요.

  • 5.
    '17.2.1 11:17 PM (221.127.xxx.128)

    젓갈을 안 넣는다는 말도 들었는데...

    실행이 안되네요

  • 6. ...
    '17.2.1 11:19 PM (1.229.xxx.104)

    흠님 전 심지어 젓갈 안 넣은 김치도 해 봤는데 군내가 나더라고요.

  • 7. ../..
    '17.2.1 11:21 PM (125.139.xxx.171)

    함 해보셔요.. (저는 잘 모름 ㅜㅜ)

    http://www.etnews.com/201209080014

  • 8. ㄴ...
    '17.2.1 11:24 PM (1.229.xxx.104)

    ㄴ님 정보 감사합니다.

  • 9. 00
    '17.2.1 11:29 PM (211.246.xxx.21)

    새우젓은 시원하고 깔끔한 맛, 멸치나 꺼나리액젓은 감칠맛을 낸다네요
    친정은 새우젓을 더 많이 넣어서 색깔도 빨갛고 시원한 김치고요 멸치액젓 많이 넣는 시댁은 색이 검붉고 맛은 감칠맛, 전라도김치맛이에요
    북어대가리 육수 쓰고요
    해마다 비슷하게 양념하는데 어떤해는 유독 시원하고 칼칼할때가 있더라구요 재료의 차이인건지 배합의 차이인건지...

  • 10. ㅁㅁ
    '17.2.1 11:33 P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

    생각해보면 어릴때 시골에 땅속에 묻은김치만큼
    맛있던게 없더라구요
    양념이라야 초 심플로 파 마늘 소금 생강 고추가루였는데요

  • 11. 지나가다
    '17.2.2 12:36 AM (211.214.xxx.217)

    211님 김치 비법 감사합니다.

  • 12. Da
    '17.2.2 6:34 AM (109.90.xxx.117)

    주변에 요리 정말 맛깔나게 하시는 어르신이 계신데 총각김치에 소고기다시다 넣으시더라구요
    처음에 먹으면서 찝찝했는데 익으니까 기가막히게 맛있었어요
    찹쌀풀 소고기다시다가 비법
    그리고 찹쌀풀 쑬때 설탕조금넣으래요

  • 13. ...
    '17.2.2 10:00 AM (1.229.xxx.104)

    ㅇㅇ님 답변 감사합니다.

    Da님 저도 한 번 시도해 봐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 14. 시원한 김치
    '17.2.2 11:25 AM (211.220.xxx.39)

    배추가 산으로 간다 할 정도로 심심하게 절이는게 1차 비법인것 같애요 금방은 맛이 없는 것 같지만
    익으면 아삭하니 정말 시원합니다

  • 15. 아울렛
    '17.2.2 12:12 PM (220.76.xxx.79)

    새우젓과 황석어 젓갈로 김치담가서 맛들면 그런맛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7309 남자들은 여자 컷트머리 싫어하나봐요 38 qqwwee.. 2017/03/03 13,927
657308 부동산 중개비? 중계비? 뭐가맞나요? 5 무식 2017/03/03 1,408
657307 선생님들은 새학년 반구성시 아이들의 특성을 알고 계시나요? 7 .. 2017/03/03 1,646
657306 제가 좀심각한 복부비만인가요 5 졍이80 2017/03/03 2,181
657305 저 같은 분 계실까요 ㅠㅠ 9 0929 2017/03/03 1,885
657304 한화리조트 이용권을 보내준다는데... 6 사기? 2017/03/03 1,464
657303 다이어트할 때 탄수화물은 어떻게 채우세요? 7 ,,,, 2017/03/03 2,266
657302 둘째 때려죽이고 넷째로 둔갑시키려고 했다는 어린 부모들 1 동물 2017/03/03 2,224
657301 고등 자이스토리 난이도는? 3 고등수학 2017/03/03 2,616
657300 이재명 시장이 일 잘한다. 토론 정책이 멋지다는 글에도 27 정말 화가나.. 2017/03/03 907
657299 출산이 너무 두려워요 ㅠㅠ 24 오뎅이 2017/03/03 3,328
657298 식당에서 주문시 16 식당주인 2017/03/03 2,929
657297 컬러 복합기 뭐 쓰시나요? 5 프린터 2017/03/03 982
657296 한자필요한가요~?(학습지로할까요~?구몬요~ 7 조언부탁해용.. 2017/03/03 2,189
657295 괌 여행갑니다. 사오면 좋은 품목 뭐가 있을까요? 1 1234 2017/03/03 694
657294 작은소녀상 구매가능하네요~ 5 소녀상 2017/03/03 1,073
657293 12살 연상남 요즘 흔한가요? 22 ... 2017/03/03 7,924
657292 축의금 해야할까요 8 동네사람 2017/03/03 1,297
657291 대구 소녀상 보고 왔어요 ~~ 1 집회 2017/03/03 493
657290 풍차돌리기..제가 이해한게 맞는건가봐주세요 3 ㅇㅇ 2017/03/03 2,396
657289 있다가지울께요ㅡ넋두리.. 7 지옥..같은.. 2017/03/03 1,466
657288 손녀돌잔치 안오는 친정식구들 서운한데 34 진심 2017/03/03 6,621
657287 대통령측, 헌재에 "탄핵소추 각하돼야" 전문가.. 5 2017/03/03 941
657286 증명사진(운전면허) 찍을때, 머리모양이나 옷모양도 혹시 포샵이 .. 13 궁금 2017/03/03 1,803
657285 제가 보낸 김기춘 탄원서 내용 공개합니다. 1 꽃보다생등심.. 2017/03/03 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