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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선이~ 가지가지 했군요.

부역자들 조회수 : 5,461
작성일 : 2017-02-01 19:59:24
http://v.media.daum.net/v/20170201191603660
與도 블랙리스트 연루.. 조윤선 지시에 '다이빙벨' 성토"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당 간사를 통해 국감장에서 상영의 문제점을 성토하게 하라”는 내용이었다
..............................
조 전 수석의 요청 이후 10월 7일 교문위 국정감사에서는 새누리당 의원 다수가 영화 ‘다이빙벨’을 비판했다. 

김회선 의원은 “정부 예산이 지원되는 행사에서 사회적 혼란을 줄 수 있다”고 운을 띄웠고, 서용교 의원은 “잘못 만든 영화가 시도하는 ‘노이즈 마케팅’의 전형”이라고 비판했다

여당 간사였던 신성범 전 의원은 1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청와대 관계자로부터 다큐멘터리 상영과 관련한 내용을 전달받았지만 누구에게 들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


정유라 때랑 같은 패턴
이런 부역자당이 후보를 낸다는것 자체가 말도 안되는 일...

다이빙벨 좌석 모두 사 버리질않나..관람평 왜곡질에..바빴네.
IP : 14.39.xxx.1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역자처벌
    '17.2.1 8:00 PM (203.128.xxx.106)

    새누리와 부역자들 잊지맙시다!

  • 2. 요새 서울대 출신들
    '17.2.1 8:01 PM (1.246.xxx.122)

    후배들 보기가 미안하고 부끄럽겠어요.

  • 3. 북치고
    '17.2.1 8:05 PM (218.236.xxx.162)

    장구치고 팀플레이인가요

  • 4. 이러니
    '17.2.1 8:16 PM (180.69.xxx.218)

    서울대 폐교 시켜야 한다는 얘기들이 나오죠 썩은 권력의 온상처가 되버렸으니
    그리고 세월호에 관련된 사항만 나오면 저것들이 저렇게 미친 빗자루 뛰듯 했으니 정말 아주 무서운 비밀이
    숨겨져 있었나봐요 꼭 밝혀야 합니다 세월호의 비밀

  • 5. ..
    '17.2.1 10:30 PM (119.204.xxx.212)

    내가 조윤선보고 얼굴인상만으로 사람 평가 할게 못되는 교훈을 받았네요.. 인상도 좋고 영악해보이지 않는데 어쩜 뒤에서 구린짓을 많이도 하고 다녔는지...좀 반듯하게 살았다면 장관까지 못해먹었겠지만... 붙어도 최순실 박그네냐구요... 끼리끼리 유유상종 서로 구리고 악한것들끼리 붙어먹은거라 생각해서 이제 동정심도 안생겨요...

  • 6. ...
    '17.2.2 9:50 AM (211.240.xxx.67) - 삭제된댓글

    보던 중 최악질이예요.
    여자 김기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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