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모랑 제주 겨울여행 떠납니다, 칼바람이 걱정이 되긴 하지만,
맛집들도 예전 같지들 않다고 하지만,..
물론 우도, 섭지코지, 외돍개, 쇠소깍, 절물휴양림 이런곳은 이미 다녀오긴했습니다.
겨울 여행이라 사실 좀 감이 안잡히내요,
추천할곳이나, 추천음식점 있으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노모랑 제주 겨울여행 떠납니다, 칼바람이 걱정이 되긴 하지만,
맛집들도 예전 같지들 않다고 하지만,..
물론 우도, 섭지코지, 외돍개, 쇠소깍, 절물휴양림 이런곳은 이미 다녀오긴했습니다.
겨울 여행이라 사실 좀 감이 안잡히내요,
추천할곳이나, 추천음식점 있으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구제주에 '올댓제주' (화요일 휴무)
맛있는 요리와 와인으로 분위기 내기에 좋고요.
한림 금능해변 주변에 카페 '그곶' (수요일 휴무)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에 커피, 치아바타 맛이 좋아요.
애월, 선술집 '닻'
추운 날, 따뜻하게 데운 정종으로 몸을 녹일 수 있는 곳. 안주 하나 하나 아주 성의있게 내오는 곳.
본태박물관
어머님과 천천히 둘러보시기 좋을 거예요.
제가 술을 좋아하는 보니 죄다 술집이네요.
^^;
좋았어요..이쁘고따듯한편이에요
카페 앤트러사이트 제분공장을 리모델링햇는데 멋지고
음식점은 후거키친 덴마크가정식인데 좀비싼데맛있엇고
여기서추천한 각재기국 멜국..식당이름은기억안나네요.
저도2주후에 갑니다. 노모모시고가고 효녀십니다.
항상 가도좋던데요.
정성스럽게 답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주가면 갈 곳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지난주에 댕겨왔어요
여름에 2년에 걸쳐 2번 한달살기도 하고...
여름여행이 아니라 아무래도 한정되긴 하더라구요
카멜리아힐이 그나마 겨울에 가는곳이니 들러보시고
용머리해안도 멋집니다
눈에 덮힌 절물도 장관이었는데 지금은 녹았을지도...
뭐니뭐니해도 제주는 오름이 젤로 좋은데 가볍게 용눈이 오름 추천합니다 아이들도 충분히 올라가는 쉬운 오름인데 오름한번 올라보니 다름 오름도 올라가고픈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중문에 수두리 보말 칼국수 검색해서 가보시고
재료떨어지면 그날 문닫아요.
서귀포시내 천짓골 식당에서
돔베고기 드셔보세요.현지인들이 잘가는 곳입니다.
서귀포 하정식당도 현지인들이 자주가는곳인데
예전보다는 못하네요
그리고 지금은 꿩고기가 맛있는 철입니다.
절물 휴양림 근처 검색하셔서 꿩 샤브샤브 드셔보세요.
저도 제주도 많이 갔다면 간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자게 추천 올라올때마다 새로운곳이 많아 또 가고 싶어집니다 ^^
용눈이 오름, 비자림. 어른 모시고 가기 좋은것 같아요.
비자림에서 산책 하시고 (해설사분 동행하는 시간 확인해보세요), 용눈이 오름 일몰시간에 맞춰 가시면 더 좋을것 같네요.
그리고 저녁식사는 웅스키친 추천합니다.
함박스테이크가 아주 예술이예요.
협재해수욕장 물빛이
대박 이였어요
하늘 맑은날이라 더 그랬는지 몰라도
여름보다 더 예쁜 물빛에 다들 입을 다물지못했다는
아 그리고 생각보다 안추웠어요
저희도 칼바람 예상하고 많이 껴입고 갔는데
더워서 옷들을 하나 씩 벗고 다녔다는
껴입고 가도 벗을 수있게 준비는 해가세요
봄바람같은 바람에 낯엔 따가운 햇살에 유채꽃까지
이미 제주도는 봄.
다녀오신분 까지 친절한 답변 너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좋은 여행 될거 같아요!
이 글 보니
저도 훌쩍 제주 다녀오고 싶네요
1박2일만 해서라도~~
바다는 세화해변 추천합니다. 제주 동북쪽입니다.
산방산, 용머리해안 보시고 산방온천에서 목욕하시고 산방밀면이랑 수육 드세요. 마방목지, 어리목 가셔서 눈구경하셔도 좋고요. 어머니가 걷는 거 힘들어 하시지 않으면 남원큰엉, 외돌개, 화순해수욕장에서 송악산 지나가는 올레길 걸으셔도 좋고요. 제주시 쪽보다는 서귀포 쪽이 훨씬 따뜻해요.
제주도 펌프 오네요
우도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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