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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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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댓글 안 달려서

누에고치크 조회수 : 1,039
작성일 : 2017-02-01 17:13:48

다시 써봐요.

뭐냐면 여행 좋아하는데 먹고 사는데 쓰느라

회사 다녀도 돈 나올 덴 별로 없고 해서

앞으로 복권이든 뭐 그런거 하나 살까 하는데 어떨지 하는 글이었어요.

근데 이상하게 그걸 사기로 하니까 앞으로 혹시 ~ 하는 마음에서 희망의 느낌이 생기는 게 아니라

마음이 더 우울해진다는 게 글의 요지였어요.

왜 우울한진 모르겠는데 그냥 쫌 너무 비현실적인데

왜냐면 복권 되기가 쉽나요, 그러니 되지도 않을 일에 기대고

하루하루를 보낸다는게 좀 서글프다는 생각을 은연중에 한 건지 하여튼 그래서

이상하게 복권사기로 맘 먹고 나니까 오하려 마음이 우울해지는데

다른 사람들도 이런 거 사는 사람은 그런지 궁금하기도 하고 진짜

어쨋든 이렇게 복권 사서 정말 수지 맞는 일이 있을까 싶네요.

전 남편이랑 둘이 같이 뉴욕 여행갈 정도의 금액복권되면 좋겠거든요.

이런 거 산다면 한 주에 보통 얼마 정도 금액을 사는지

또 어떤 걸 사는지 첨이라 사는 사람 있으면 얘기 들어보고 싶네요.


 



IP : 220.68.xxx.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복권십만원치 사던 냥반옆에서
    '17.2.1 5:15 PM (1.241.xxx.118)

    오천원짜리 한장 사는 사람이 500만원 당첨되덥디다.
    운이란 그런거예요. 딱한장만 사세요 ^^

  • 2. 그게
    '17.2.1 5:16 PM (220.68.xxx.16)

    자기가 번호를 스거나 그런게 아니고 그냥 가게 가서 한 장 주세요, 그러는 거죠?
    그리고 값은 천원이고요?

  • 3. 여우누이
    '17.2.1 5:24 PM (121.132.xxx.240)

    수동,자동 마음대로하시고
    숫자 한줄에 천원
    한장에 오천원이에요

  • 4. 두가지
    '17.2.1 5:25 PM (61.81.xxx.123)

    자동있고 수동있고 그럽니다.
    번호 한개 천원이니 자동으로 천원이요~ 하면 한번호 자동으로 줄꺼고 오천원이요 하면 다섯번호
    줄껍니다.
    수동은 번호 기재하는 or용지 같은게 있어요 그거에 희망번호 마킹해서 주면 기계에 넣어 원하는
    번호로 복권용지가 나옵니다.

  • 5.
    '17.2.1 5:27 PM (220.68.xxx.16)

    한 장 사는데 5천원요?
    헌 천원 하는 줄 알았는데 넘 비싼 거 아니에요?

  • 6. 11
    '17.2.1 5:33 PM (183.101.xxx.147)

    한게임에 천원이니까
    2게임하시려면 자동 2천원이요~ 하시면 됩니다..

  • 7. ...
    '17.2.1 5:36 PM (168.126.xxx.213)

    미친짓이예요... 되지도 않을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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