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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학가 방 구하는 노하우나 미리 알면 좋은 점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조회수 : 998
작성일 : 2017-02-01 16:59:45

곧 제대하고 3월 복학합니다.  왕복 4시간 힘들겠죠...

가정 형편상 월세에 생활비에 정말 부담스럽지만 안고 가야 할 부분이라 생각하고

방을 구하려구요.   대학가 근처 부동산 가서 방 보고, 마음에 들면 등기부등본도 열람하고 하나요?

네** 부동산이나 직* 보니 500만원에 30만원 ~ 40만원 정도네요.  

보증금을 더 걸고 월세를 줄이고 싶지만 뜻대로 될지 모르겠어요.

계약서는 보통 누구 이름으로 적나요?

아들 얘기는 친구들은 자기들이 알아서 구한다고 하네요. 

친구랑 같이 지낼거라 하면 둘이 알아보고 결정하면 보증금 보내면 되는건가요?


IP : 210.103.xxx.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드님이
    '17.2.1 5:07 PM (1.236.xxx.90)

    알아서 할꺼에요.
    친구들 술판 되지 않게 조심하기만 하면 됩니다.
    부모님은 그냥 돈만 주시는걸로....

  • 2. 원글
    '17.2.1 5:09 PM (210.103.xxx.39)

    사실 게임만 할 것 같아 걱정이랍니다.
    제 마음에서 부정적인 마음은 떨쳐버리려고 해도 잘 안 되네요.

  • 3. ....
    '17.2.1 5:13 PM (220.86.xxx.240)

    학교 커뮤티에도 올라오고 구할 방법 잘 알아요.
    우리 아들도 알아서 잘 구하더라구요.그런데 같이 사는거 비추입니다.
    문제 많이 생기구요.학교앞이면 친구들 소굴되고.결국 아들이 안되겠다고 고시원으로 들어갔어요.

  • 4. 대딩맘
    '17.2.1 5:32 PM (219.240.xxx.11)

    부모가 보증금도 내주고 월세도 내주는데
    방구하는거 부모가 관심가지고 간섭하는게 당연하죠
    지돈으로 지가 구할때야 지맘대로 하겠지만요.
    부모가 나서서 월세비중 낮추고 보증금을 올리는경우도 많이 봤어요.
    엄마시간 되면 엄마가 다니면서 같이 알아보고 월세 낮춰보세요.
    집도 꼼꼼히 보시구요.
    대학생 자취시킬때는 아들이고 딸이고 부모가 관심가지고 들락거려야 생활이 정돈돼요.

  • 5. 원글
    '17.2.1 5:38 PM (210.103.xxx.39)

    반전세나, 500만원에 월세 낼 때 확정일자 안 받나요?
    확정일자 받으려면 아들 이름으로 계약하고 전입 신고도 해야 하는거죠?
    댓글 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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