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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글에 시어머니한테 최고의 복수는

khm1234 조회수 : 4,291
작성일 : 2017-02-01 01:19:44
가장쉬운게 예의차리지 않고 막 행동하는거요 그거밖에 복수는 없는것같아요 예의차려서 대해주니까 꼴에 엄청 잘난줄알고 가관이더라구요 그래서 투명인간 취급하고 최대한 내멋대로 행동하니까 어리둥절해하드라구요 며느리한테 막대하는인간들한테는 막해도되요
IP : 125.185.xxx.3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hm1234
    '17.2.1 1:34 AM (125.185.xxx.33)

    어휴 세상에 둘도없는 최고 어른인줄알드라구요

  • 2. 로그인
    '17.2.1 8:12 AM (113.158.xxx.242) - 삭제된댓글

    안할 수 가 없네요 ㅋ
    저같은분이 또 계시네요.
    제가 한마디만하면 단어사용부터 꼬투리잡고 가정교육못받은 사람처럼 저를 몰더라구요.
    자기네쪽관련되면 극존칭이고 우리집쪽은 하대하고.
    순진하게 잘해주고 헤헤웃는데도 싸가지없다.
    무슨일만하면 신성모독이나 패륜을 저지른것처럼 지랄하길래
    정말 참다 원글님처럼 막대했습니다.

    싸가지없고 가정교육못받은게 뭔지 보여줄게
    그리고 시집식구들 하찮게 대했어요
    전화도 툭 끊고 배웅도 딱 현관문안나가고 집안에서
    표정썩소지으면서 피식대고
    할머니줘~ 이런식으로 계속 반말지꺼리 합니다.

    어차피 내자긴을잃고싶지않어서
    기본예의매너 지켜도 욕먹는거보단
    덜 억울하네요.
    그리고 전 막 변덕도 부려요
    밝게 인사했다 뚱하게있어서 분위기 불편하게 만들고..

    솔직히 속은 안편합니다.
    그래서 최대한 피합니다 ㅋ

  • 3. khm1234
    '17.2.1 8:26 AM (125.185.xxx.33)

    조금이라도 막 하면 저들이 날 어떡해 생각할까? 속이 안편한거 그 자체도 관심을 안가지고 아주 하찮게 대해야해요 진짜저도 갈때 현관까지만 나가서 살짝 얼굴도장찍고 가든지말든지 주방으로 와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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