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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3번째후기

힐링 조회수 : 2,482
작성일 : 2017-01-31 22:50:05
첨에가서 좋아 두번가다가 세번째는 뭐볼께있겠나싶어 그냥 맛집이나 가서 먹고올생각으로 1박2일갔는데 짧지만 자연힐링한곳이 디오션에서 바라본 뷰가 입이절로벌어져요 또 수산시장에서산 마른생선 정말 잘먹고있고 김 멸치 먹을때마다 맛있다가절로 나오고 낚지 2만원정도 사다4명이서 신기해서 맛보구 식당들어가면 배꼽이더드닌깐 사장님이 초장 파는데서 2천원네고 참기름고추 뿌려준다고 거기서서 먹으라고해 서서 옹기종기먹고 케이브카는 바람불어 운행 안되서 여기서 소개해줘서 마이주인지 마띠유 카페가서 마침사람이 없어 사진찍기도좋고 석양도보고 저녁엔 맛나게장가서 저녁먹는데 백종원 요리에 섭외한다고 출연제의전화와서 사장님이 티비나올꺼라고 먹는망법을 설명해주면서 잼나게 애기해주시네요 다들 친절하시고 운전도 점잖게 하고 갈때마다 좋으네요
IP : 223.33.xxx.25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31 10:52 PM (121.128.xxx.130)

    여수 후기 감사합니다.
    저는 한 번 다녀 왔는데
    기회봐서 다녀와야 겠네요.

  • 2. 알사탕
    '17.1.31 11:20 PM (182.224.xxx.133)

    이번주말에 여행계획중인데 차가져가셨나요?
    기차타고 여행가보고싶은데 그곳에서 돌아다니기는 힘드겠죠?
    원글님 여행후기 자세하게 들어보싶네요.

  • 3. 저도
    '17.2.1 1:04 AM (211.245.xxx.213)

    여행 후기 조금 더 듣고 싶어요
    원글님 글 읽으니 바로 가고 싶어져요
    한번도 가본 적 없고 아무 정보도 없어요
    마른생선 햐 저 넘 좋아하는데 침 꿀꺽 넘어갔고요
    김,멸치 다 좋아해서 여수 어디 가먼 님 사신 걸로 구매할 수 있을까요?

  • 4. 힐링
    '17.2.1 9:30 AM (223.33.xxx.254)

    예전엔 바다보고싶음 강원도생각했는데 겨울엔 따뜻한남쪽으로 가 올때도 양손가득 먹을거리 간장게장 생선 건어물 풍성해요 게장은 갈때마다 여기저기 먹어봤는데 게장만전문으로 하는곳보다 매운탕집서 파는게장 그닌깐 사장님 음식솜씨가 맛나는집에서 사요 입맛이 까다롭고 밖에음식잘 안드시는친정맘도 맛나데요

  • 5. 힐링
    '17.2.1 9:45 AM (223.33.xxx.254)

    저도님
    여수수산시장 네비치면 뜨는데 이름은몰겠고 뷹은생선인데 옥돔보다 맛나고 양도 많았어요 아이들 머리에 좋다는 생선이라면서 고등어아니고 그것도 맛났고 기름두르지말고 먹거나 조리면 뚝딱이고 낚지 탕탕이 잘라도 꿈틀거리는거애들도 신기해하고 좀남아 리조트서 라면에투척 김 건어물가게 가면 시식 다해볼수 있어요 사장님한테 물어보면 맛난거 좋은거 골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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