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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2학년때 세뱃돈으로 받은 3만원

... 조회수 : 1,839
작성일 : 2017-01-31 18:56:01
그 3만원으로 평소 갖고 싶었던 가방과 옷을 사고
빗자루로 얻어 맞은적 있어요.
저는 30대 중반인데 당시 집안 형편이 어렵긴 했지만
그 서러웠던 기억이 아직도 나네요.
세뱃돈 맘대로 쓴다고 너무 그러지들 마셨음 해요.
IP : 114.30.xxx.11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ㅅㅇ
    '17.1.31 7:07 PM (125.178.xxx.212)

    마자요~친정엄마가 심하게 알뜰한 편이시라 세뱃돈이고 뭐고 다 통장에 넣어두고 자린고비가 굴비 쳐다보듯이 쓰지도 못하고 살았었는데요
    동생들이 우리 아들들 용돈줄땐 꼭 엄마 주지말고 그냥 다 써서 없애라고? 하고 줘요.
    그렇다고 저나 동생들이나 낭비하는 체질들은 아니구요.
    엄마한테 교육받은게 어디 가나요. 그래도 엄마보단 좀 쓰고 살자 하면서 살아요.

  • 2. 사실
    '17.1.31 7:36 PM (119.200.xxx.230)

    평생을 통해 돈 3만원으로 누릴 수 있는 기쁨이 그 시절에 제일 클 수도 있는데요.

  • 3. 블루닷
    '17.1.31 8:40 PM (1.236.xxx.107) - 삭제된댓글

    아무리 화폐가치가 달라도 3만원이랑 베스트글에 40만원은
    너무 다르네요...

  • 4. ///
    '17.1.31 8:42 PM (1.236.xxx.107)

    아무리 화폐가치가 달라도
    3만원이랑 베스트 글에 40만원은 씀씀이가 너무 다르지 않나요?
    10만원쯤이라면 모를까 40만원은 성인이 한번에 쓰기에도 큰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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