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몇살까지 살라나...

.... 조회수 : 1,366
작성일 : 2017-01-31 13:13:30
지금 8~ 90넘은 분들 많으시잖아요...
그분들은 본인이 이렇게 오래 살줄 모르셨을꺼예요.
그럼 현재 40대인 사람은 얼마나 살까요?
진짜 백살도 넘을까요??
장수가 재앙인듯 해서요..ㅡㅡ

IP : 1.245.xxx.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생
    '17.1.31 1:14 PM (121.161.xxx.224)

    한치 앞도 모르거늘.
    당장 몇시간뒤도 모르거늘.
    1시간 뒤도 모르거늘.

  • 2. 그게
    '17.1.31 1:14 PM (211.207.xxx.56)

    지금나이중년?은 그렇게까진 살기힘들꺼라 백세플랜 종신플랜내놓은 보험회사에서 예측하던데요?

  • 3. 수명이
    '17.1.31 1:15 PM (182.215.xxx.133)

    가진 돈과 비례할거 같아요

  • 4. ....90은 너끈한듯
    '17.1.31 1:21 PM (114.204.xxx.212)

    오늘도 90 된분 상 소식 듣고 갔어요
    친척중에도 요즘 90넘은 분들 흔해요 너무 건강하고요 며느리가 70이 넘어가고요
    장수가 걱정인 세상이에요 다들 건강관리 엄청 하니까 더 오래 살겠죠

  • 5. 45세
    '17.1.31 1:21 PM (121.150.xxx.212)

    절대 안되요...
    저는 80 전후면 복이다 싶어요...
    90 넘어서는 생각도 하기 싫네요...
    근데 현실은 80중반도 정정한 분이 많네요...

  • 6. 지금 100세
    '17.1.31 1:26 PM (121.140.xxx.227) - 삭제된댓글

    지금 80대.90대 100대이신분들...
    40대 부터 노인네 행세 했습니다.
    50대면 거의다 며느리 봤고요.
    며느리가 밥상 차려서 갖다 바치고, 자식들이 돈줘서 생활하고...
    그런분들만 오래 사시는 것 같습니다.
    그전에 인간극장 100세 다된 할머니 보니까,
    70대 며느리는 허리 꼬부라져서 농사일 짓더군요.
    그 며느리 20대부터 50년간 시엄니 뒷치닥거리 해서 며느리가 더 늙었어요.

    지금 40대는...그리 오래 살 것 같지 않아요....

  • 7. 괜찮아요
    '17.1.31 1:27 PM (27.1.xxx.22) - 삭제된댓글

    나이탓하며 티비나 계속 보며 저승사자 기다리는 분에게는 재앙 맞고요. 젊은 사람 못지 않게 활기찬 생활하시다 가시면 축복인 것 같아요. 결국 건강관리, 돈관리가 필수죠.

  • 8. ...
    '17.1.31 1:27 PM (203.228.xxx.3)

    재앙이네요..돈 없는 사람들 에게는

  • 9. 정말
    '17.1.31 1:54 PM (112.164.xxx.69) - 삭제된댓글

    100세요,
    그 이상일지도 몰라요
    내가 결혼 할때 울 시엄니가 3년 살면 잘산다 하셨어요
    요번 구정에 그소리 하시대요, 앞으로 삼년 살아질래나
    내가 그랬어요
    어머니 20년전 내가 결혼할때 그 말씀 하셨어요
    그냥 살아질때까지 건강히 사시면 되지, 몇년 예기는 뭐하러하시냐고
    결국은 매일 얼마 못 살겠다 하시면서 자식들 주무르시는거지요
    울 시어머니 87세이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3538 문재인 "원안위 월성1호기 수명연장 취소 판결 항소 말.. 7 후쿠시마의 .. 2017/02/20 760
653537 안희정과 귤. 2 Ddd 2017/02/20 1,079
653536 남편 출근지각 28 지겹다 2017/02/20 5,431
653535 결혼기념일이 꼭 축하할 날은 아닌 것 같네요 10 hahaha.. 2017/02/20 2,649
653534 더불어민주당 선거인단 신청하세요. 은행용 공인인증서 됩니다. 10 250만 채.. 2017/02/20 1,070
653533 올해 50 됐는데요 28 ㅇㅇ 2017/02/20 14,317
653532 대입)수시가 생기고 나서 아이들은 더 힘들어지고 어른들은 더 불.. 12 교육 2017/02/20 2,589
653531 이재명 맘카페 커뮤니티와 2시의 데이트 9 짱짱 2017/02/20 817
653530 김정남 죽기전 동영상 보셨나요? 14 ? 2017/02/20 15,231
653529 단순 계산이 어려워요.. 3 비누 2017/02/20 830
653528 성인지나고나서요 못된짓 장난치고 뭐..그런거요...잔말필요없이 .. 아이린뚱둥 2017/02/20 690
653527 왕십리 센트라스와 이편한세상 신촌 중에서 5 ... 2017/02/20 1,927
653526 고등입학할 아이가 첫날부터 학교엘 안간대요 2 학교 2017/02/20 2,474
653525 교회 십일조 내시는 분들을 사실 이해 못 하겠어요.. 59 십일조 2017/02/20 15,897
653524 이런사람곁에는 있기 싫다 있으신가요? 14 아이린뚱둥 2017/02/20 2,569
653523 "인천에서도 탈핵의 불꽃을 피우겠다" 1 후쿠시마의 .. 2017/02/20 625
653522 안희정고구아 3 어이쿠야 2017/02/20 841
653521 주부 알콜중독 끊으신 분 계시나요? 21 2017/02/20 6,703
653520 2017년 2월 2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7/02/20 745
653519 너무나 중요한 문제인데...꼭 읽어 봐 주셨으면 해요. 2 심각한데.... 2017/02/20 1,280
653518 8세 의붓아들 때려 숨지게 한 20대 계모 긴급체포 6 알찬 2017/02/20 2,322
653517 집에서 어떤 옷 입고 계세요? 12 40 대 분.. 2017/02/20 5,095
653516 시민이 밀어준 장애인 사서보조, 1년 만에 모교가 “나가라” .. 3 언제나나아질.. 2017/02/20 1,962
653515 상대국에서 진실 알면...씁쓸하겠네요. 1 정말나쁘네 2017/02/20 1,217
653514 객관적으로 이 사람들을 나쁘다 할 수 있을까요? 5 ... 2017/02/20 1,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