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7살딸의 생일카드 내용에..

우리딸래미 조회수 : 2,803
작성일 : 2017-01-31 00:33:03
엄마 생일이라고..요즘 경제적인것 때문에 맘고생하는 저 때문인지... "....중략....엄마 이제 힘든일 없이 우리 꽃길만 걸어요.. 사춘기때 저 때문에 힘드셨죠?하더니 ..마지막 줄에"날이 좋아서 날이 좋치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생신 축하드려요"!쓴거 보고 심쿵뭉클 했다지 뭡니까?^^ 고딩 올라가니 그 폭풍지랄맞던 사춘기 수그러드네요 진짜로..요즘 힘든 와중에 딸래미 덕분에 행복하네요^^
IP : 112.152.xxx.2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뻐요
    '17.1.31 12:37 AM (73.152.xxx.177)

    꽃길만 걸으시길!

  • 2. 건강
    '17.1.31 12:59 AM (222.98.xxx.28)

    따님 도깨비 많이 봤군요^^
    행복하시길

  • 3. 푸르미
    '17.1.31 1:34 AM (121.168.xxx.41)

    드라마 대사예요^^

  • 4. ...
    '17.1.31 11:49 AM (114.204.xxx.212)

    ㅎㅎ 그러다 또 한번씩 속 뒤집고 ...
    잠시 효도에 다 녹긴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7610 교대 아들둔 어머님 결혼시키세요 32 현직 2017/02/02 12,515
647609 초등 저학년 하루에 운동 학원 두개씩 보내는거 어때요? 7 ... 2017/02/02 1,195
647608 박원순 시장님 청년 뉴딜일자리 클라스 보세요 참여해보세요 6 박원수니짱 2017/02/02 781
647607 목소리 작은 집이 부러워요 9 슬프다 2017/02/02 3,281
647606 안종범 5 보네타베네타.. 2017/02/02 1,303
647605 강아지 놀리는게 왜케 재밌나요.. 19 .. 2017/02/02 4,353
647604 스카이 콩콩 몇 살 때 하는 건가요? 1 어이 없어 2017/02/02 663
647603 남친이나 남편이랑 과거는 서로 비밀인가요? 9 ... 2017/02/02 3,225
647602 합의금 조언 물어봤던 사람인데요.. 4 ,,, 2017/02/02 1,402
647601 남 욕하면 그 일이 내 일이 되는 것 같아요 12 아이러니 2017/02/02 3,149
647600 저는 과거에 적룡오빠를 사랑했어요 35 40대부페녀.. 2017/02/02 6,064
647599 땅많으면 주차장 만들고 싶어요.. 3 ,,, 2017/02/02 1,615
647598 김진태....발끈하네요. 10 ㅎㅎ 2017/02/02 2,051
647597 세탁기로 빤 이불 커버가 찢어졌는데요 20 ㅇㅇ 2017/02/02 3,031
647596 '애미' 라는 말이 싫어요 22 엄마 2017/02/02 4,564
647595 남편만 보면 울화가 치밀어요 12 투덜이 2017/02/02 4,353
647594 한미 국방장관회담..레이시온 미사일1600억원 계약체결 미국무기사주.. 2017/02/02 468
647593 김영j 라는 사람은 부인과 이혼 후 처제랑 3 싱글 2017/02/02 7,169
647592 효부상 필요 없고 시어머니에게 드리는 상 훌륭한 어르.. 2017/02/02 742
647591 명문대 대학졸업한 아들이 다시 교대들어갔어요 25 복잡 2017/02/02 8,281
647590 초딩남아 2차성징 궁금해요 5 고민 2017/02/02 2,828
647589 표창원의원 징계기사 보고 10 정권교체 2017/02/02 1,141
647588 3월에 많이 못 걷는 70대분 제주도 괜찮을까요. 1 . 2017/02/02 698
647587 강아지 모낭충증 어떻게 치료하나요? 3 ... 2017/02/02 2,075
647586 YTN여론조사 9 따끈조사 2017/02/02 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