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을 아주 무시하고 사는 부부는 아닌데요
올 해 남편이 제 생일을 모르고 지나쳤어요
저도 그 다음날에야 제 생일 지난 거 알아서
그냥 지나갔는데요
그날 저녁에 큰 아들이 화장품 선물을 주더라고요
그러면서 동생한테 너는 엄마 선물 뭐했냐고 묻고오
그 자리에 남편이 있었는데 당신 생일이야? 정도 말 할 수
있는데 아뭇소리 안해요
그리고도 남편과 친정 갔을 때, 애들과
얘기할 때 몇번이나 사람들이 생일 때 전화도 못했다,
선물 뭐 받았냐 등등 물어도 이 남편이 전혀 제 생일에대해
언급을 안 해요.
이런 경우 가능한가요?
제 생일 그냥 지나친 남편이 전혀 언급을 안하네요
모르쇠 조회수 : 1,401
작성일 : 2017-01-31 00:22:18
IP : 223.62.xxx.1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50kg
'17.1.31 12:32 AM (180.70.xxx.205) - 삭제된댓글남편에게 물어보셨어요?
2. 왜
'17.1.31 12:47 AM (58.227.xxx.77)궁금한데 안물어보는지
그렇게 어려운 부부사이인지 궁금하네요3. ..
'17.1.31 4:36 AM (156.223.xxx.75)다음에 남편생일도 무심히 지나가세요!
그러면 내년에는 기억해줄거에요.
내후년이라도..ㅎ
자기생일에 아무도 축하해주지 않는 거는
누구든 싫어하니까요.
단지 귀찮아서 남의 생일 넘기는 사람도.4. 그대로 갚아주세요.
'17.1.31 10:14 AM (125.178.xxx.133)저는 아들과 남편이 제생일 그냥 지나가면 고대로 해줍니다. 가족간에도 기브앤 테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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