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1021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651
작성일 : 2017-01-30 20:13:14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122.32.xxx.15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7.1.30 8:14 PM (122.32.xxx.159)

    2017년 01월 30(세월호 참사 1,021일째) NEWS ON 세월호 #252

    ★ 탄핵시계도 특검시계도 빨리 돌아가는데 세월호 시계는 왜 이리 더딜까요. 날씨도 그러하고 저러하니 NEWS ON 세월호도 축 늘어지려고 하네요. 그래도 힘내서 오늘을 출발하자구요.
    #힘내세요_우리!

    ★ '뇌물죄·블랙리스트' 집중한 특검..남은 수사는 어떻게?
    의혹 최윗선' 靑 압수수색·朴 대통령 대면조사 임박
    http://v.media.daum.net/v/20170130070015683
    설연휴 단 하루도 쉬지 않은 특검은 2월 초에 박 대통령 대면조사, 청와대 압수수색, 삼성관련 추가조사, 우병우 전 민정수석 본격수사 등 빠른 속도로 수사를 전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우병우 전 수석에 대한 수사에서 밝혀져야 할 의혹은 • 세월호 수사를 하고 있는 검찰에 부당한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 • 최순실 씨 측에 검찰 수사 정보를 넘긴 게 아니냐는 의혹 등 검찰에게도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과 •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한 직무유기와 여러 직권남용 혐의인 이석수 전 청와대 특별감찰관이 미르와 K스포츠재단 모금 과정을 내사하는데, 우병우 전 수석이 개입을 해서 국정농단 사건을 비호를 했거나, 또는 묵인을 했다는 의혹 입니다.

    ★ [단독] '세월호'에서 '탄핵'까지 온라인 최대 이슈는?…빅데이터 분석해보니 // TV 조선 기사
    세월호 참사 이후 우리사회를 조망할 수 있는 단어들입니다. 돌아보고 다시 각인해 보려 TV조선 단독기사 내용을 올립니다. ???? #이러려고_뉴스검색_자괴감들어 차마 기사 링크주소는 올리지 못하겠습니다. 본문 요약글만 올립니다.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지난해 탄핵 정국까지 온라인에선 어떤 이슈들이 가장 많이 언급됐을까요? 지난 2년 5개월간 인터넷 포털과 트위터 등 온라인 공간의 빅데이터 38억건을 분석했는데 가장 많이 언급된 말은 최순실과 세월호였습니다. 그리고 올해 시대정신은 '공정'이었습니다.
    • 정치분야: 1.박근혜.최순실게이트 2.20대총선 3.테러방지법 4.국정화 교과서 5.고 백남기 농민 부검 논란
    • 사회분야: 1.세월호 2.여성혐오 3.헬조선
    • 경제이슈: 1.김영란법 2.전월세 대란 3.누진세
    공정 사회 구현을 위한 과제로는 권력의 남용 방지와 정경유착 근절, 사회적 투명성 회복이 꼽혔습니다.

    ★「NEWS ON 세월호」는 대화 기능이 없는 단방향 채널로서 세월호에 관한 뉴스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신 후 를 꼭 눌러주세요. 공유 시엔 NEWS ON 세월호 링크 주소를 포함하여 공유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많은 분들이 세월호 뉴스를 받아 보시기 위함입니다.
    http://telegram.me/news0416

  • 2. 기다립니다
    '17.1.30 8:32 PM (211.36.xxx.202)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3. 호수
    '17.1.30 8:32 PM (110.14.xxx.171)

    현철아 영인아 다윤아 은화야
    고창석선생님 양승진선생님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아홉분이 가족 곁으로 오시기를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 4. ...
    '17.1.30 9:33 PM (218.236.xxx.162)

    은화야 다윤아 현철아 영인아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 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7.1.30 11:32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이제 설 연휴도 끝나면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일상이 시작되는군요
    하지만 세월호 진실규명을 위한 관심과 온기는 계속되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6. bluebell
    '17.1.31 12:00 AM (122.32.xxx.159)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네요. .
    부디 잠시 멈춰졌던 세월호 진상규명과 세월호 인양을 위한 움직임들이 빨라지기를 바랍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 여사님
    6살의 권혁규
    아빠 권재근님
    그리고
    알려지지도 못한
    젖병의 주인과 그외 미수습자님들. .

    꼭 가족 품으로 돌아오세요!!!

    하느님!!! 꼭 도와주세요!
    미수습자들이 돌아올 때 까지 가족들을 지켜주세요. .
    꼭 서로 만나게 도와주세요.
    이 모든 걸 간절히 기도하니 꼭 들어주세요. .
    간절히 바랍니다. !!!

  • 7. .........
    '17.2.1 12:31 AM (58.237.xxx.205)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 품에 안기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8902 I texted each one it was the other... 1 rrr 2017/02/06 817
648901 대전 유성구에 커트 잘하는 미용실 혹시 아시나요 1 쵸오 2017/02/06 1,713
648900 황교안 왜 압색을 막고 난린가요?? 9 친박아바타 2017/02/06 1,695
648899 산후마사지 1 와사비 2017/02/06 1,300
648898 헌재는 왜 이렇게 질질 끄나요?.. 5 22 2017/02/06 1,624
648897 나이차 많이 나는 부모님 밑에서 자란 사람으로써 12 연상연하 2017/02/06 5,879
648896 손사장님을 구하자 12 광장으로 2017/02/06 3,079
648895 진학사불합이였는데 26 삼산댁 2017/02/06 5,807
648894 안방 전등 유리커버가 터져서 바닥으로 와르르~~~ 3 노을 2017/02/06 3,020
648893 약 쪼개서 먹어도 되나요?? 5 질문 2017/02/06 1,995
648892 [KBS 대선 여론조사] 문재인 29.8%로 선두, 안희정·황교.. 5 ........ 2017/02/06 1,483
648891 노컷일베에서 박근혜 시술자국 영상을 JTBC에서 조작했다고..... 3 Stelli.. 2017/02/06 1,286
648890 동생 예물 보러 종로 3가 가보려고하는데 3 혼수 2017/02/06 2,307
648889 층간소음으로 매트를 깔았다면 마구 뛰어도 되나요??? 2 ㅜㅜ 2017/02/06 2,085
648888 헐~ 靑 들어갈 때 짜증…"피곤한데 대통령이 불러 3 ........ 2017/02/06 2,546
648887 전기세 인터넷으로 카드 결제 했어요 2 좋다 2017/02/06 1,493
648886 동유럽 1 여행 2017/02/06 1,012
648885 조기숙 교수 '왕따 정치학' 문재인편, '진보언론의 권위주의' 7 파파이스 2017/02/06 1,089
648884 안철수 오늘 국회연설 교육혁명부분 영상 7 ... 2017/02/06 852
648883 세일하는 외투인데 한번만 봐주세요~ 34 과년한처자 2017/02/06 6,010
648882 엄마가 계모여서..저는 자존감이 너무 없이 자랐어요. 29 피해의식 2017/02/06 8,001
648881 황교안 어법이 박여인과 닮았네요 2 어법 2017/02/06 892
648880 문재인, "공공의료가 의료체계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23 공공의료 2017/02/06 1,746
648879 먹다가 걸핏하면 입 안을 씹는 아이 교정해야하나요 4 . 2017/02/06 1,200
648878 직수형 정수기 - 골라주세요 4 중위 2017/02/06 2,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