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도 안낳는 세상에 14남매를 낳아 키운 부모
1. 흠
'17.1.30 4:23 PM (61.6.xxx.52)2. 흠.
'17.1.30 4:27 PM (39.118.xxx.242)결국 남들 도움받아서 애 키우네요?
인구 절벽 시대에 애국자인건지.3. 지원금
'17.1.30 4:28 PM (14.34.xxx.124) - 삭제된댓글때문에 계속 낳은듯
낳을때 당장은 목돈이 들어오니4. ㅎㅎㅎ
'17.1.30 4:30 PM (59.15.xxx.61)이 집 첫째, 세째 아들도 결혼해서
아이 둘씩 낳았다잖아요...잘 읽어보세요.5. 이 가정
'17.1.30 4:32 PM (220.70.xxx.204)한때 여기저기 방송타더니 첫째아들 결혼했단소식
들었는데 세째 아들도 결혼을 했군요
첫째 아들도 일찍 결혼해 애 하나있고 둘째 임신 중
이었던거 같았는데...
능력 안되면 그 만 낳아야지 여기저기 후원 끊기고
힘드니 정부에서 도와달라고...;; 헐
아주 남의 도움 받는걸 당연시 여기네요
대책없는 사람들....6. 오마이갓
'17.1.30 4:45 PM (203.175.xxx.245) - 삭제된댓글예전에 인간극장인지
sbs 다큐인지 나왔던 가족들 아닌가요
기억에 13남매였는데 그새 하나가 늘었나요?
딸애가 대학가고 싶어도 선뜻 대답못하는 엄마보고
실망하는 거 봤는데 기가 차네요7. 오마이갓
'17.1.30 4:46 PM (49.98.xxx.14) - 삭제된댓글예전에 인간극장인지
sbs 다큐인지 나왔던 가족들 아닌가요
기억에 13남매였는데 그새 하나가 늘었나요?
딸애가 대학가고 싶어도 선뜻 대답못하는 엄마보고
실망하는 거 봤는데 기가 차네요8. ㅇㅇ
'17.1.30 4:58 PM (211.237.xxx.105)키울 능력이나 있어야 낳는거지 개돼지인가 에휴
9. 헐
'17.1.30 4:59 PM (211.212.xxx.130)기초생활수급받는 형편이면 그만 좀 낳아야지
당근 사람들이 수근거릴만하죠
자기가 자기 힘으로 밥이라도 먹여 살리면 누가 뭐라나요
저는 5,6명까지는 몰라도 14명은 누가봐도 무리라고 생각해요 저 부모가 아니라 형제자매가 애키우게 되고
저건 진정한 부모 자세가 아니라고 봅니다
저것도 일종의 아동학대죠
거기다 방도 4개인데 밤일하면서 애들은 어쩌나 몰라요10. ......
'17.1.30 5:00 PM (125.186.xxx.68) - 삭제된댓글어휴...같이 사는 결혼한 아들 말이에요. 시어머니가 낳은 신생아랑 자기 자식이랑 섞어 키워요?
결혼했음 나가살던가 좁은 집에서 버글버글...
아버지 일당8만원이면 거의 남의 도움으로 저렇게들 먹고 살겠네요11. ...
'17.1.30 5:25 PM (223.33.xxx.195)애들이 안돼보이던데요 최소한으로 갖고 싶은것도 가지지못하고 ‥
12. 한눈에
'17.1.30 5:37 PM (110.47.xxx.46)봐도 애들 행색이 80년대 시골애들 같아보여요
13. 뭐...
'17.1.30 5:48 PM (61.83.xxx.59)겉으로 보기엔 별로인데 본인들은 사랑만 있으면 괜찮았는지 일찌감치 결혼하고 애 낳았더라구요.
돈 없어서 결혼은 커녕 연애도 못한다고 난리인데 저런 상황에서 연애하고 결혼했으니 대단하죠.14. 헉
'17.1.30 6:29 PM (115.20.xxx.156)우리세금으로 키우면안되죠...
15. 심하다
'17.1.30 6:31 PM (222.233.xxx.215)다둥이도 정도껏이지 저건 정말 비정상 아닌가요?
그만 낳겠다 싶었으면 정관수술을 했어야지, 임신이 되엏는데 낙태못하니 났았다니 참..
정부지원 기대한다는 말이 한심하네요.
싱글인데 애 안낳을 거지만 내 세금으로 복지에 쓰는데는 찬성이지만 저 정도로 대책없이 낳은 남의집 애들한테 들어가는 건 너무 싫으네요.
아직도 단산 시술 안했다면 저 부모 심각한겁니다.16. 징ㄱ
'17.1.30 7:26 PM (175.223.xxx.27)저게 좋아보인다구요??..
세상에 ..17. 그집 첫째아들
'17.1.30 7:48 PM (211.108.xxx.216)방송타고 어떤 여자애가 연락해서 결혼햇대요.바굴바굴사는거 부러워서.그 첫번째아들도 인간극장인가 어디나옴.결혼하구 아버지다니는 물류센터다닌다구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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