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면..
어느쪽을 선택하시겠어요?
만약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면..
어느쪽을 선택하시겠어요?
닥후............후자는 아무거나 입어도 눈에띌거고..결국 돈많은 남자 만날 가능성 높음...
나이가 어리면 별 상관없는데 사십대의 미스가 보풀일어난 옷. 굉장히 저가의 옷을 촌스럽게 입은것은 약간 이상하긴 하더군요.
남자들은 잘 모르는거 같긴 한데 동생에게 물어보니 그런 여자들은 사귀고 싶지만 쉽게 대하게 된다고 하네요. 보통의 남자들이 그렇다고 해요.
ㄴ 얼굴 몸매만 좋다고 어떻게 돈많은 남자 ㅋㅋ
저는 출고가가 높은 옷을 입고 우리직장 100, 150버는 아이들과 비교하면 옷비싼거 별 티 안나요 우리 중국인 직원 제 패딩 얼마냐고 묻더니 가격에 뒤로 넘어가던데 그아이랑 입은 패딩이랑 별 차이 없어요 얼굴 몸매가 당연 중요하죠
고가의류 살 수 있는 경제력이 있다면
가난하고 외모 되는 것보다 경제력을 택할래요.
주위를 보면 이쁜데 어렵게 사는게 더 슬픈 것 같아요.
일단 닥후, 나이많으면 안고름
후자임~
옷걸이가 훌륭하면 아무것도 안입어도 이쁘고
중저가 걸쳐도 태가 나잖아요
순시리가 에르메스 걸친다고 폼 나던가요?
전지현은 쉬즈미스 같은 저가도 천송이 코트라고 완판 시켰었지요.
게다가 몸매는 나이들수록 건강과도 직결되니 더더욱 후자요.
후자죠
다른 사람 비교할거없이
내가 머리빨도 좀 서고 피부도 좋아서 이뻐 보이는 날은
옷 아무렇게 입어도 사람들이 무언가 호감이 담긴 칭찬을 해줍니다...반대일 경우는 뭐....--
그런데 경제력도 포함이라면 후자를 선택하겠어요
돈으로 운동하면서 가꾸고 사는거죠 뭐 ㅋ
후자죠
다른 사람 비교할거없이
내가 머리빨도 좀 서고 피부도 좋아서 이뻐 보이는 날은
옷 아무렇게 입어도 사람들이 무언가 호감이 담긴 칭찬을 해줍니다...반대일 경우는 뭐....--
그런데 경제력도 포함이라면 전자를 선택하겠어요
돈으로 운동하면서 가꾸고 사는거죠 뭐 ㅋ
저는 고가?옷은 브랜드마다 특징이 있는거 같아요.
그 옷 자체에 독특함? 개성? 디자이너의 의지? 같은것이 느껴지더라구요.(선입견인가?)
그래서인지 나라는 사람보다 옷이 좀더 눈에 들어오는것이 나를 덜 부각되게 하고 옷이 좀더 부각되는것이
별로고
예를들면
나와 옷을 전체적으로 안보고 옷의 브랜드 로고가 들어온다던지, 그 옷 고유의 무늬가 들어온다던지
소재가 너무나 고급스러워서 나보다 소재의 고급스러움이 먼저 들어온다던지
이런것이 나의 개성?을 좀 훼손하는 느낌이 들어서
차라리 평범한 소재와 누구나 쉽게 살 수 있는 중저가 옷으로
나를 돋보이고 나를 부각시킬 수 있도록 입을 수 있다면
누구나 다~~입을 수 있는 옷을 내가 입으면 뭔가 색달라 보일 수 있다면
그저 그런옷인데 내가 입으면 어??? 옷을 잘입었네? 라고 보일 수 있다면
얼마나 기분좋고 멋질까~싶어요.
쇼핑몰에서 매번 말하는
하나만 턱~~~걸쳐도 되는 그런 옷 보다
믹스매치를 잘해서 뭔가 모르지만
개성있고 매력있어 보이는 옷이 좋더라구요.
전지현이 완벽한 메이컵에 헤어에 조명 빵빵 비춰주니 쉬즈미즈도 이뻐보이는거지 실물은 안그래요
중저가도 좋게 보이게 하는건 뛰어난 미모가 아니라 젊음이죠
젊을때는 외모 훌륭하면 최고지만 나이 들면 좀 달라요
전지현이 완벽한 메이컵에 헤어에 조명 빵빵 비춰주니 쉬즈미즈도 이뻐보이는거지 실물은 안그래요
중저가도 좋게 보이게 하는건 그냥 뛰어난 미모가 아니라 젊음이죠
젊을때는 외모 훌륭하면 최고지만 나이 들면 좀 달라요
전원주 명품걸친다고 폼나나요 키 얼굴 몸매가 일단되야
중년인 키차이 나는 친구 있습니다
152센티 친구는 뚱뚱한 몸매인데
돈 많아서 밍크 코트도 입고 합니다
162센티 친구는 날씬한 몸매이고
중저가 옷 입습니다
그런데 162센티에 날씬한 중저가 입는
친구가 훨씬 보기 좋습니다
옷의 브랜드 로고가 들어온다던지 }
그 옷 고유의 무늬가 들어온다던지 } -----> 들어온다든지
소재의 고급스러움이 먼저 들어온다던지 }
옷의 브랜드 로고가 들어온다던지 -----> 들어온다든지
그 옷 고유의 무늬가 들어온다던지 -----> 들어온다든지
소재의 고급스러움이 먼저 들어온다던지 -----> 들어온다든지
경제력이요
요새 옷들은 구별 굳이 안되요
코트도 캐시미어 아닌다음에야
모 함량 차이 코트 가격대가 보세10만원에서
미샤 100만원대 차이라해도
솔직히 후자는 10만원대 새옷이
전자 100만언대 보다 훨씬 아우라 뿜거든요
요새는 예전같지 않고
저렴이 옷들도 너무 잘 나와서
후자가 안목만 있으면 전자 명품 휘감는거 전혀
안 밀려요
당연히 후자죠 .
패완얼,패완몸 .
당근 후자에요. 몸매든 얼굴이든 타고 나는 거라...;;;; 돈으로 한계가 있거든요.
젊을땐 후자 나이들면 전자
아, 위에분 말 공감이요. 젊을땐 후자 나이들면 전자요.
후자요. 몸매랑 얼굴이 좋은데 뭘 걸치든 뭔들 안어울릴까요?
넘나
극단적인지라
안타깝게도 얼굴몸매 괜찮아도
보세로 도배하면 떨어져보여요
특히 백화점에서 보면 더욱 잘 보여요
또 나이 한살한살 먹음 더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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