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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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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합니다,

ㅁㅁ 조회수 : 5,153
작성일 : 2017-01-30 11:23:31
자세한 내용은 수정합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전 자세히 모르고 (위에 쓴거)


이번명절에 얘기하다가 큰시고모님은 잘해주시고 인자하신거같다고 말했는데


시모왈,한 번은 작은아버님 시고모2명이 시댁에와서 그런문제로 말하니..


시모가 재산받은은거 다 팔아치우고 양심도 없다고 그런소리 하려면 오지도 말라고 소금을 뿌렸대요..





우아..우리 시부모님 그중 시모가 너무하지 않나요?


아무리 장남이라도 그리 몰래? 꿀꺽해놓고..


나중에 오셨는데 어찌 그리하시는지;;





근데 저보고는 본인 딸들 시누들과 잘지내라고;;


나중에도 도와주고 살라는데;;


저하나 희생시키려하면서(근데 맘떠나 안하려구요ㅠ사건이 많아요)


이게 말이 되는지..


어쩜 본인들 의 행동거지는 모르는 걸까요?






IP : 112.148.xxx.8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님
    '17.1.30 11:29 AM (211.245.xxx.178)

    반만해도 다행이지요 뭐 .
    자식이 부모 반이라도 따라갈수있나요 ㅎ

  • 2. ...
    '17.1.30 11:29 AM (223.62.xxx.109)

    우리 시부는 80넘은 형과 형수에게 쌍욕발사 마구하고
    우리 시모는 친척간 이간질 엄청 시켜
    서로 안보게 만들어놓고는
    사람구실 타령 엄청하십니다.
    말로만 말고 모범을 보이시죠?

  • 3. ...
    '17.1.30 11:32 AM (58.230.xxx.110)

    첫댓글 부모반만 ㅋㅋㅋㅋ
    그러게요...

  • 4. 살다보니
    '17.1.30 11:34 AM (58.143.xxx.20)

    사람도리.예의 말로 더 자주 언급하는 사람들이
    정작 더 문제가 많더군요.
    생활화 되있고 당연한 사람은
    행동으로 하지 굳이 말로 피곤하게 안합니다.

  • 5. 원글
    '17.1.30 11:37 AM (112.148.xxx.86)

    그런데 저한테는 본인 자식들 시누들과 연락하고 잘지내라고,
    저는 외며느리라 부려먹으려만 하면서요ㅠㅠ
    아니 말이 되나요?시모는 아버님 형제들 다 갈라놓고서는,
    제가 무슨 말로 조근 표현해야 할지요?
    그냥 입닫는게 최고같긴해요ㅡ
    시모가 이간질 대마왕이네요ㅡ자식간에도

  • 6. 모지리처럼
    '17.1.30 11:38 AM (58.143.xxx.20)

    엄훠나~세상에 재산 혼자 꿀꺽하신고예요?
    저보곤 시누들과 잘 지내라셨잖아요.
    어머나어머나...함서 거시기하게 쳐다봐줄듯

  • 7. ...
    '17.1.30 11:40 AM (58.230.xxx.110)

    저도 동서와 제사이 이간질하려
    끝없이 시도해서 아예 말을 안섞네요...
    동서얘기 꺼냄 나와버립니다...
    동서앞선 제얘기 하시겠죠...
    그러나 우리 동서도 아마 저같을거에요...
    울 어머님 며느리가 재미없다 그러시네요...
    같이 찧고 빠야 만족했을걸...

  • 8. 원글
    '17.1.30 11:43 AM (112.148.xxx.86)

    그러게요,
    그간 늘 말한거에 제가 동조하지 않길 잘했지,,
    근데 저보고는 제가 여우같지 않고 곰같아 다행이라나;여우같았으면 싫었다며,
    (시누들은 저한테 시부모한테 왜 여우같게 살살거리지 않냐고 하고,,)
    본인 시모는 상여우인걸 모르고 곰과인줄 아는지;;

    이집안 문제 많지요?
    그냥 입닫는게 최고같아요,무슨말을 한들;;

  • 9. .....
    '17.1.30 11:53 AM (112.149.xxx.183) - 삭제된댓글

    예의 말로 더 자주 언급하는 사람들이
    정작 더 문제가 많더군요.
    생활화 되있고 당연한 사람은
    행동으로 하지 굳이 말로 피곤하게 안합니다.2222

    원래 그래요. 울시집, 남편만 해도 무슨 말로는 도리, 예의 범절 엄청 따지며 사소한 거엔 핏대 세우더니 정말 말같지도 않은 쌍놈의 짓들 하면서 아무렇지도 않고 지들이 어떤지도 모르던데요.
    울친정은 서울 토박이에 워낙 리버럴해서 뭘 어쩌든 내 좋을대로, 편안하게가 기본인데 그런데도 시집 하는 꼬락서니 참 웃기더군요. 그냥 인간 기본이 안되있는 주제에 무슨 예의 범절 도리 나불대면 뭐하냐는. 암튼 고상한 척 도리 따지는 것들이 하는 짓은 젤들 웃겨요.

  • 10. ㅋㅋ
    '17.1.30 11:53 AM (111.118.xxx.165)

    원래 시엄마들은 이중인격자들이에요..
    형제간 사이좋게 지내라면서
    본인 시동생과 조카들 흉을 얼마나 보는지...

  • 11. ㅇㅇ
    '17.1.30 11:54 AM (180.230.xxx.54) - 삭제된댓글

    어머님처럼 살게요~ 해야죠 ㅋㅋㅋㅋㅋ
    첫댓글님처럼
    아유.. 어머님 저는 어머님 반만큼 할 그릇도 못되요 ㅋㅋㅋㅋ 하면서 디스

  • 12. ....
    '17.1.30 11:54 AM (112.149.xxx.183)

    예의 말로 더 자주 언급하는 사람들이
    정작 더 문제가 많더군요.
    생활화 되있고 당연한 사람은
    행동으로 하지 굳이 말로 피곤하게 안합니다.2222

    원래 그래요. 울시집, 남편만 해도 무슨 말로는 도리, 예의 범절 엄청 따지며 사소한 거엔 핏대 세우더니 정말 말같지도 않은 쌍놈의 짓들 하면서 아무렇지도 않고 지들이 어떤지도 모르던데요. 지네는 만날 옳고 만날 남들이 잘못했대. 남탓 쩔음.
    울친정은 서울 토박이에 워낙 리버럴해서 뭘 어쩌든 내 좋을대로, 편안하게가 기본인데 그런데도 시집 하는 꼬락서니 참 웃기더군요. 그냥 인간 기본이 안되있는 주제에 무슨 예의 범절 도리 나불대면 뭐하냐는. 암튼 고상한 척 도리 따지는 것들이 하는 짓은 젤들 웃겨요.

  • 13. ㅇㅇ
    '17.1.30 11:55 AM (180.230.xxx.54) - 삭제된댓글

    원래 나쁜년들이
    며느리 시절 나쁜며느리, 나쁜동서
    나이먹서 나쁜시모, 나쁜 장모 되는거에요.

    그 성격 어디가나

  • 14.
    '17.1.30 12:03 PM (121.128.xxx.51)

    그래도 그 시어머니 고마운 점이 형제간 의리 지키고 양심 있는 여자면 원글님 큰 집 며느리 노릇 하려면 힘들어요
    시아버지 형제들 그 자손에 손자 손녀까지 명절에 와서 지내면 음식 준비에 설거지 뒤지닥거리에 몸살 날거예요

  • 15. ...
    '17.1.30 12:09 PM (39.113.xxx.231) - 삭제된댓글

    늙어서 나쁜 시어머니가 되는 것이 아니라
    젊어서도 싸가지 없는 며느리가 아들장가보내면 시어머니라 부르는 거죠.
    사람 잘 변하나요?
    효도 제대로 안 해본사람이 자기 자식에겐 효도하라 강요하는 거고,
    부모 안 모셔본 사람이 지 형제들에게 부모 잘 모셔라 지적질 하는 거죠.
    그거랑 비슷.

  • 16. ㅇㅇ
    '17.1.30 12:33 PM (182.232.xxx.121)

    소금ㄷㄷㄷㄷ
    성격알만하네요

  • 17. ㅇㅇㅇ
    '17.1.30 12:40 PM (175.223.xxx.57) - 삭제된댓글

    위에 점두개님 빙고
    우애 좋은집이 좋은줄 아나
    윗대부모들이 사이가 안좋아야 일이 줄어요
    이사람저사람 들이 닥쳐바요 어쩔

  • 18. 원글
    '17.1.30 12:46 PM (112.148.xxx.86)

    아,그렇네요,
    지금은 명절에 작은집에서 최소인원만 오거든요,
    그럼 저도 제 자식 생각해서 많은 시누들과 어찌 헤쳐나가야할지여?
    정말 외며느리는 종인줄 알고있는집안이라서 부모님세대는 이해하겠는데,
    시누들이 더 미워요ㅠ

  • 19. 원글
    '17.1.30 12:47 PM (112.148.xxx.86)

    나중에 시부모 돌아가시면 시누들은 남동생(오빠)가 친정이라 밀어부칠 시누들이에요ㅠ
    지금도 제가 외며느리로서 당연하다 주의라 ..
    제가 처신 바로 해야겠네요..

  • 20. ...
    '17.1.30 12:54 PM (14.37.xxx.145)

    시할아버지까지 모시고 살았는데 시어머니가
    시할아버지에게 모질게 하시더군요.
    당신 동서들과도 사이 엄청 안좋구요.
    그러면서 저에겐 시부모에게 효도하라고 하고
    시아주버님, 시누이들과 잘 지내기 바래서
    입으로만 네 하고 맙니다.
    부끄럽지도 않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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