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냥 남편때문에 화가 나네요.

아이고 조회수 : 1,618
작성일 : 2017-01-30 03:26:17

퇴직하고 4년째 백수인 남편때문에 화가 나서요.

전 개인사업 조그맣게 시작해서 살살 되는데

남편이 너무 집에서 화를 내니 되던일도 막 안되요.

 

내쫒을까 도장을 찍을까 고민입니다.

애들은 다 컸어요. 군 전역 다 했고요.

 

나중엔 정말 따로 사는게 맞는거 같아요.

IP : 211.209.xxx.1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17.1.30 3:56 AM (112.144.xxx.142)

    남편께서 어떤 일로 화를 그리 내나 자세히 알 순 없지만
    그 정도면 그냥 같이 사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지금 비록 백수지만 퇴직하시기 전 가정을 위해 열심히 일한 세월이 있는데 정과 의리도 있잖아요.
    좀 걸리적 거린다고 사람 그리 쉽게 내치는 거 아니라 봅니다.

  • 2. 저희집
    '17.1.30 10:08 AM (223.62.xxx.166)

    남편이 퇴직하고 2년째인데 집에만 있어요
    85세 시엄니 혼자사시는데 차라리 거기서 지내다가
    주말에만 집에왔으면 좋겠는데 하루종일 같이 있으려니
    고역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6685 샤넬 마크다운 관련해서 질문 드려요. 새해복많이 2017/01/31 2,114
646684 루이비통 가방 5 ... 2017/01/31 2,135
646683 나한테만 잘하는 사람.. 6 ..... 2017/01/31 1,624
646682 독신주의나 딩크가 조카 용돈 주면.. 34 2017/01/31 7,738
646681 무릎 관절 안 좋은 사람은 자전거 절대 타면 안 될까요? ㅠㅠ 14 운동 2017/01/31 5,208
646680 사임당에서 시어머니같이 프라이드강한사람이 2 999 2017/01/31 1,142
646679 26년 전에 들었던 태아교육보험 만기 ... 2017/01/31 960
646678 층간소음 아래층 인사 가는게 좋을까요? 9 ... 2017/01/31 2,524
646677 제평에서 홀가먼트니트 파는곳 4 .. 2017/01/31 2,282
646676 안양 지역맘카페 소개해 주세요 2 2017/01/31 1,005
646675 물리 인강 5 세아이맘 2017/01/31 1,195
646674 정유라 초등학교 4 초등 2017/01/31 3,405
646673 "2말 3초 결론 늦춰라".. 청와대 지연작전.. 4 양심도없는 .. 2017/01/31 984
646672 요즘엔 있는 집애들이 공부잘한다고 13 ㅇㅇ 2017/01/31 4,210
646671 농협가서 아이통장 만들려는데. 5 은행 2017/01/31 1,736
646670 예민한 성격 어쩔까요. 5 예민 2017/01/31 1,821
646669 식기세척기 8 tlr 2017/01/31 1,196
646668 시댁이나 친정에 아이 육아 부탁드리기요. 23 궁금 2017/01/31 2,616
646667 안희정 좋아하시는 분들 클릭 18 음.. 2017/01/31 1,413
646666 앞으로는 각자의 본가로 가서 명절을 쇠겠군요. 19 dma 2017/01/31 3,977
646665 지금 ebs보시는 분 계세요?? 2 .... 2017/01/31 1,423
646664 아들이 재수한다는데.. 9 아들맘 2017/01/31 2,435
646663 귀한 겨울냉이 보관방법 공유해주세요. 6 감사해요 2017/01/31 2,262
646662 문재인 '극성 지지자(문빠)' 넘어야 대권 보인다-서울경제 25 군고구마 2017/01/31 964
646661 우상호 “관제 데모, 김기춘 멱살 잡고 묻고 싶다” 5 ........ 2017/01/31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