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93년경 고속버스터미널 근처 대단지 소형아파트

기억 조회수 : 2,120
작성일 : 2017-01-29 14:04:17
옛날 얘기하다 궁금해서요.
고속버스터미널 근처에 93년경 신혼부부 많이 살던 17평(?) 가격 기억하시는 분 계세요. 기억을 떠올려보니 ㅡㅡ잠원동이라고 했던 거 같아요.(수정)
그때 신혼부부들이 그쪽에 집 많이 구하던 시절이었어요.
친구 신혼집에 집들이 갔었거든요.
전세가 6000정도였던 것 같은데, 매매가는 어느 정도 되었나요?

IP : 223.62.xxx.1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9 2:07 PM (222.232.xxx.184) - 삭제된댓글

    반포주공1단지 22평이 97년 IMF 오기 직전에 2억이었어요.

  • 2. ,,,,
    '17.1.29 2:08 PM (222.232.xxx.184) - 삭제된댓글

    2(현 반포래미안), 3단지(반포 자이)는 1단지보다 저렴했었구요.

    신반포 한신은 기억이 잘 안 나네요.

  • 3. 333
    '17.1.29 2:12 PM (125.177.xxx.47)

    반포 주공3단지 아닐까요? 주공2단지는 22평대인거 같았는데..경남 24평형이 imf이후 1억8천으로..가물가물.2010년도부터 집값이 급속으로 뛰던 기억이 ..가물가물

  • 4. ...
    '17.1.29 2:15 PM (220.75.xxx.29)

    주공3단지에 16평 25평 있었어요.

  • 5. 원글
    '17.1.29 2:16 PM (223.62.xxx.110)

    답글 감사합니다. 90년대 거기 전세가 대비 매매가는 어느 정도였나요?

  • 6. ...
    '17.1.29 2:35 PM (91.109.xxx.102) - 삭제된댓글

    제가 정답을 줘야할 듯

    93년도 고속터미널 주변 한신 27평 매매가가 1억 7천.
    한강 옆이지만 복도형이고 실평수가 적어 주변 같은 평수대 높은 가격대는 아님
    17평은 9천~1억1천 정도 선.

    제가 그 해에 팔고 이사갔기에 정확히 기억.

    첫 댓글러가 언급한 2억 수준은. 거긴 그 당시부터 재개발 된다는 소문이 자자한 단지라 좀 비쌌고
    아파트 외관이나 실내는 최악 수준였고.

    두번째 댓글러의 반포 래미안, 자이? 당시 그런 단지는 존재하지도 않았음.

  • 7. .....
    '17.1.29 2:36 PM (91.109.xxx.72) - 삭제된댓글

    제가 정답을 줘야할 듯

    93년도 고속터미널 주변 한신 27평 매매가가 1억 7천.
    한강 옆이지만 복도형이고 실평수가 적어 주변 같은 평수대 높은 가격대는 아님
    17평은 9천~1억1천 정도 선.

    제가 그 해에 27평 팔고 이사갔기에 정확히 기억.

    첫 댓글러가 언급한 2억 수준은. 거긴 그 당시부터 재개발 된다는 소문이 자자한 단지라 좀 비쌌고
    아파트 외관이나 실내는 최악 수준였고.

    두번째 댓글러의 반포 래미안, 자이? 당시 그런 단지는 존재하지도 않았음.

  • 8. ...
    '17.1.29 2:40 PM (220.75.xxx.29)

    두번째 댓글님 뜻은 2단지가 반포래미안 3단지가 전포자이로 지금 재건축됐다는 뜻이지 93년에 래미안자이가 있었다는 건 아닌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5577 문재인과 X파일 특검의 진실 10 후쿠시마의 .. 2017/01/30 1,007
645576 전안법 1년 유예된 게 헛소리인가요. . 2017/01/30 766
645575 작년 초에 이쁘더라구요 11 50 2017/01/30 4,004
645574 '토론의 메시' 이재명의 거침없는 논리전개! 5 moony2.. 2017/01/30 683
645573 가정 상비약 추천 좀 해주세요. 1 ..... 2017/01/30 639
645572 문재인이 걸어온 길 1-29 25 길어요 2017/01/30 1,154
645571 명절이 뭐라고.. 치르느라 앓아눕네요 12 ㄷㄷ 2017/01/30 3,387
645570 키우는 햄스터한테 감동먹었어요 ㅠㅠ 17 ㅇㅇㅇㅇ 2017/01/30 7,514
645569 제가 조카용돈 너무 조금 준건가요? 20 ... 2017/01/30 9,012
645568 추석에 시어머니가 놀러가자세요 15 .. 2017/01/30 4,598
645567 대학생 입학축하금 5만원 .. 우린 만원도 안줄듯 :(; 10 에휴 2017/01/30 4,272
645566 파니니그릴 과 샌드위치 메이커중 14 에공 2017/01/30 2,771
645565 막 끓은 물, 오래 끓인 물, 커피물로 싸우네요 20 할 일없다 2017/01/30 4,792
645564 부모복이 어떤거라고 생각하세요? 4 뜬금없다 2017/01/30 2,783
645563 이재명 힘들게 살아온 과정과 소신 대단합니다 22 이재명 시장.. 2017/01/30 1,444
645562 반기문 퇴주잔 동영상 올렸다가 선관위에 출석요구당한 주갤러 5 동글이 2017/01/30 1,813
645561 듣기 싫어하는 말 골라하는 시댁 13 2017/01/30 4,237
645560 잘못을 해도 뻔뻔한 사람은 왜그런거죠 7 ::: 2017/01/30 1,779
645559 촛불에 중국인 유학생설 왜곡 참 징하네요. 9 언론왜곡 2017/01/30 884
645558 광주요 그릇 좋아하는 분 계시는지? 2 광주요 2017/01/30 3,039
645557 서울에서 여자 혼자 전세로 살면 생활비가 얼마정도 드나요? 6 .. 2017/01/30 3,144
645556 김광석씨는 정말 자살이 아닐것 같아요 9 진실 2017/01/30 14,667
645555 2월 유럽 5 sun 2017/01/30 1,189
645554 安 "지난 대선때 文 안 도왔다는 건 흑색선전 53 ... 2017/01/30 1,545
645553 "받아적고 있나요"..박근혜 대통령의 '전화 .. 3 ........ 2017/01/29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