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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학대 영상 올린 범인에 현상금 500만 원

... 조회수 : 1,108
작성일 : 2017-01-29 11:04:34
어제 임모씨라는 사람이 길고양이를 학대하는 동영상을 올리고 댓글달고 그랬답니다.
전 차마 무서워서 동영상을 클릭 해 보지는 못 했는데,
뜨거운 물을 붓고 달군 꼬챙이로 찌르고 그런대요 ㅠㅠ
미칠 것 같아요... 

YTN에 기사도 났어요. 동물구조단체 케어에서 현상금도 걸었고요. 공개수배 상태입니다.
설 연휴라 빨리 행동이 안 이루어지지 않나 싶은데,
이 사람 잡을 수 있도록 기사 메인에 올라갈 수 있게 띄워주세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
IP : 175.193.xxx.22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천벌을 삼대 내내 받을 놈
    '17.1.29 11:56 AM (180.69.xxx.218)

    꼭 잡혔으면 좋겠고 잡혀서 그냥 가벼운 벌금 때리면 그땐 정말 확 뒤집어 버립시다

  • 2. Hello3
    '17.1.29 12:03 PM (114.204.xxx.21)

    댓글 쓰고 왔어요
    ㄱㅅㄲ

  • 3. kingmint
    '17.1.29 12:57 PM (210.97.xxx.24) - 삭제된댓글

    놈이 올린 유투브에 직접댓글 달면 관심종자에게 관심을주는것이고 댓글많이 달리면 돈까지 놈에게 들어간데요. 유투브에는 댓글달지 마세요

  • 4. 찢어주고 싶네요.
    '17.1.29 1:01 PM (1.246.xxx.122)

    꼭 잡아야할텐데,지역은 어딘지.

  • 5. 동물학대 유영철생각
    '17.1.29 1:17 PM (121.176.xxx.34)

    사람한테도 곧 그럴거라 ..위중한 범죄예요. 사실. 주로 사회적 약자인 매춘부 부터 시작하더군요. 살인을.

  • 6. ㅡㅡ
    '17.1.29 2:36 PM (112.150.xxx.194)

    저도 동영상은 못봤어요.
    내용을 미리봐서 못보겠더라구요.
    꼭 잡아야합니다.

  • 7. 범인이 잡히기를 소원합니다.
    '17.1.29 4:05 PM (112.160.xxx.226) - 삭제된댓글

    ...동영상은 못보겠네요.

    길고양이의 사망 원인 중 그 비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건 양심 없는 업자들의 농간도 있지만 아마도 혐오 범죄일 것입니다.
    얼마 전에도 대학가 카페에서 손님들께 사랑을 받았던 따로라는 길고양이를 손바닥만한 돌로 쳐 즉사시킨 청년 2명 이야기가 올라와서 정말 분통이 터졌었는데..ㅡㅡ

    근데, 문제는 정작 범인을 잡아도 그에 비해 죗값이 너무나 미약하게 처리되어 이런 범죄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례로 작년에 길고양이 600마리를 산 채로 뜨거운 물에 담가 도살한 후 건강원 등에 팔아넘긴 50대 남성은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활동으로 처리된 걸 보면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죠.

    태어나 보니 길바닥의 삶,
    고달픈 길고양이, 죄 없는 길냥이들을 너무 이기적인 인간 시선으로만 판단하고 돌로 쳐죽이거나 가위로 꼬리를 자르거나 상식적인 인간 이하의 행동을 하는 사람, 솔직히 인간 같지도 않습니다.

  • 8. 범인이 잡히기를 소원합니다.
    '17.1.29 4:06 PM (112.160.xxx.226) - 삭제된댓글

    따로==> '따루' ㅜㅜ

  • 9. 범인이 잡히기를 소원합니다.
    '17.1.29 4:07 PM (112.160.xxx.226)

    ...동영상은 못보겠네요.

    길고양이의 사망 원인 중 그 비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건 양심 없는 업자들의 농간도 있지만 아마도 혐오 범죄일 것입니다.
    얼마 전에도 대학가 카페에서 손님들께 사랑을 받았던 '따루'라는 길고양이를 손바닥만한 돌로 쳐 즉사시킨 청년 2명 이야기가 올라와서 정말 분통이 터졌었는데..ㅡㅡ

    근데, 문제는 정작 범인을 잡아도 그에 비해 죗값이 너무나 미약하게 처리되어 이런 범죄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례로 작년에 길고양이 600마리를 산 채로 뜨거운 물에 담가 도살한 후 건강원 등에 팔아넘긴 50대 남성은 집행유예 2년과 사회봉사활동으로 처벌된 걸 보면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죠.

    태어나 보니 길바닥의 삶,
    고달픈 길고양이, 죄 없는 길냥이들을 너무 이기적인 인간 시선으로만 판단하고 돌로 쳐죽이거나 가위로 꼬리를 자르거나 상식적인 인간 이하의 행동을 하는 사람, 솔직히 인간 같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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