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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에곤 쉴레..

ㅓㅓ 조회수 : 1,991
작성일 : 2017-01-29 05:54:39
군더더기 없는 오스트리아 영화
1차 대전이 끝나고 28에 독감으로 죽은 화가 에곤...
그림을 그리지 않으면 죽을 것 같다는.. 
클림트가 적극 적으로 후원했고 
클림트의 모델 발리를 사랑한...

주인공이 모델 출신으로 연기 경력 무... 
느무나 잘생김.. 
발리역을 맡은 여주도 인상적임.... 


화가의 고뇌가 살지 못해 아쉬움 그러나..
오랫만에 볼만한 영화 였음

IP : 211.36.xxx.7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9 5:59 AM (84.144.xxx.48)

    재미없었어요. 기대가 컸나...

  • 2. 저도
    '17.1.29 7:48 AM (117.111.xxx.162)

    재밌게봤어요
    기대안하고 갔다가 남주인공 매력에 친구랑 잘보고 왔어요
    많은걸 생각하게 하던데요.
    진짜 예술가란 무엇인가 밥먹으며 친구랑 막 토론하고.
    결론은 감기 무섭다고 ㅎㅎ 건강해야한다로 ^^

  • 3. 소문듣고갔다가
    '17.1.29 8:42 AM (223.62.xxx.34)

    실망
    그들의 심리적 관계도
    화가의 삶도
    작품에 대한 해석도
    모두모두 모호하고 겉핥기만 그쳐서
    아쉬웠던~~

  • 4. 걍 눈호강으로 만족해야 해요
    '17.1.29 8:47 AM (116.36.xxx.73)

    특히 예술가를 주제로 한 영화는...
    조지아. 프리다. 우먼인 골드 등등.
    모두 그 시대 의상이나 배경. 작품구경에
    의미늘 둬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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