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일 먹고싶은 게 생기는데 정상인가요?

.. 조회수 : 2,113
작성일 : 2017-01-28 22:06:31
어린 나이도 임산부도 아닌데
매일매일 먹고싶은 게 생겨요
tv에서 치킨 먹으면 치킨 먹고싶고
월 식빵에 딸기쨈
화 불닭발
수 파스타
......
시간이 되면 꼭 그 날 넘기지 않고 먹으려 하고
상황이 안 되면 몇 일간 생각이 나요
음식중독 같은데 정상범위인가요?


IP : 223.62.xxx.4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7.1.28 10:09 PM (220.78.xxx.36)

    제가 그랬어요 원래 먹는거 좋아하기도 하는데
    전ㄴ혼자 살면서 퇴근하고 오면 외롭기도 하고 또 혼자 사니 집에서 살때는 못먹던것들 먹어도 되고
    그러니 좋더라고요
    그런데 ...그러다 살 많이 쪄서..ㅠㅠ 지금은 다이어트 중인데 못먹으니까 환장하겠어요

  • 2. ㅇㅇ
    '17.1.28 10:13 PM (125.215.xxx.194)

    소화능력이 안받쳐줘서 못먹는게 문제지
    먹고싶은건 넘치죠;;

  • 3. 로그인
    '17.1.28 10:20 PM (175.223.xxx.177) - 삭제된댓글

    저도 타고난 식탐은 그대로인데, 위장 기능이 현저히 떨어져 못 먹으니 괴롭네요.
    그러다 보니 소량으로 만족할 수 있는 디저트류를 먹게 되고, 칼로리도 만만치 않은데 콜레스테롤 걱정까지 해야 하고 계속 악순환입니다.

  • 4. 식욕
    '17.1.28 10:24 PM (112.152.xxx.121)

    식욕이 있다는 건 건강하다는 증거에요.
    몸이 안좋으면 제일 먼저 식욕이 없어져요.
    적당히 드신다면 문제없을거에요.

  • 5. ...
    '17.1.28 10:28 PM (220.75.xxx.29)

    입원했다 어제 퇴원했는데 식욕이 전혀 없어요.
    어떤 음식을 생각해도 어떤 먹방을 봐도 무덤덤하네요.
    건강하신 증거다 생각하시고 즐기시면 좋겠어요.

  • 6. 저도
    '17.1.28 10:30 PM (1.234.xxx.114)

    항상 머릿속에 먹는거생각많이해요 ㅋ
    집안내력이네요 식욕도

  • 7. 당연
    '17.1.28 10:32 PM (221.127.xxx.128)

    다 잘먹거 잘 살자는건데..
    먹는 낙없음 뭔 재미로

  • 8.
    '17.1.28 10:40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윗님 얘기 들어보니 진짜 그렇네요
    저도 어렸을 때 수술하고 나오니 입맛이 뚝 떨어지더라고요..
    식욕, 건강하다는 반증 맞네요^^

  • 9. ,,,
    '17.1.29 6:58 AM (121.128.xxx.51)

    먹고 싶은것 배부르게 먹고
    간식 수시로 먹어대니 6개월에 10kg 찌는건 일도 아니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1017 사춘기 아이의 막말로 우울증에 걸렸습니다. 43 .. 2017/02/13 9,812
651016 초등학교 저학년 이집트 보물전 vs 훈데르트바서 3 ㅇㅇ 2017/02/13 961
651015 *':. 편평사마귀!!! 완치되신 분 있나요? .:'* 39 well 2017/02/13 32,411
651014 허무하다 싶을때..... 1 탁자두개붙이.. 2017/02/13 755
651013 절연한 이유 4 hu 2017/02/13 2,352
651012 박지원 “호남 어디를 가도 ‘문재인 지지 않는데 왜 여론조사 높.. 26 우물서만 듣.. 2017/02/13 1,828
651011 까나리액젓에 매주담궈 어간장 만들었는데 4 오래전 2017/02/13 1,800
651010 상추를 급 많이 먹는 방법 있나요? 24 싱글자취녀 2017/02/13 3,590
651009 초중고 학부모님 궁금해서요 8 졸업식 2017/02/13 1,255
651008 초4올라가는 아이.오늘부터 봄방학 뭐하세요 8 ㅠㅠ 2017/02/13 1,102
651007 허리 아플때 정형외과 가세요 한의원 가세요? 9 dd 2017/02/13 10,450
651006 장제원씨 안됐어요... 35 .... 2017/02/13 12,474
651005 태권도 3품 따는게 맞는거겠죠? 7 이얍 2017/02/13 1,871
651004 배란기 때 또 생리를 하는데요... 6 ㅂㅂ 2017/02/13 2,323
651003 문재인, `첫끗발이 개끗발` 악플에 "그런데 갈수록.... 6 ^.^ 2017/02/13 1,697
651002 아이가 남자 친구에게 맞고 왔어요. 도와주세요. 132 엄마 2017/02/13 23,358
651001 뉴Sm5 이상없다는데도 시동이 자꾸 꺼져요 11 Sm 2017/02/13 3,523
651000 기내 수화물 규정 잘 아시는 분만요 10 수화물 2017/02/13 1,813
650999 시어머니 생신때 멀리 이사 간다는 이야기 꺼내도 될까요? 14 .... 2017/02/13 3,815
650998 이혼후 숙식제공 일자리 알아보는중인데요~ 6 별겨 2017/02/13 11,695
650997 내 문제를 누군가와 자꾸 얘기하고 싶은 마음, 잘못된 걸까요? 21 불안 2017/02/13 3,766
650996 시부모님 오셨는데 끊임없이kbs뉴스만ㅜ 3 ㄱㄴ 2017/02/13 939
650995 율무 복용이 답인가 봅니다. 41 깜놀 2017/02/13 20,894
650994 이슬람 지하드에 빠진 유럽, 미국 10대 소녀들 지하드 2017/02/13 887
650993 올해8살된 아이 가정양육수당은 1월부터 안 나오나요? 3 찐감자 2017/02/13 1,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