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는 언제부터 지내게 되었을까요..
일제시대의 잔재라는 이야기도 있던데
제사는 언제부터 지내게 됐는지
유래나 기원아시는 분,
죽은 조상들을 기리는 것..다 좋은데
전 세가지, 나물 세가지, 산적, 이거 다 챙겨서 음식하려니
힘드네요.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ㅜㅜ
1. 유교에서
'17.1.28 7:20 A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왔는데 전통 유교에선 차만 놓고 묵념 하는 수준이었고
불교의 재는 음식이 귀하던 시절 음식을 보시 즉 기부 하는것으로 살아 생전 공덕을 쌓았는데
이것이 불교의 재와 유교의 제사가 짬뽕이 되어 오늘날까지
짬뽕제사가 지내지게 된 것이고
오늘날은 음식 못 먹어 헐벗은 사람들이 없으니 보시 할 일도 없고 해서
공덕 쌓을 일이 없어요.
그냥 몇십만원 어치 음식 해 놓고 가족간 갈등의 원인이 되녀
대기업 장사에 보탬이 될 뿐입니다.이게 보시겠죠.
돈이 막 돌잖아요.2. 유교에서
'17.1.28 7:21 A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왔는데 전통 유교에선 차만 놓고 묵념 하는 수준이었고
불교의 재는 음식이 귀하던 시절 음식을 보시 즉 기부 하는것으로 살아 생전 공덕을 쌓았는데
이것이 불교의 재와 유교의 제사가 짬뽕이 되어 오늘날까지
짬뽕제사가 지내지게 된 것이고
오늘날은 음식 못 먹어 헐벗은 사람들이 없으니 보시 할 일도 없고 해서
공덕 쌓을 일이 없어요.
그냥 몇십만원 어치 음식 해 놓고 가족간 갈등의 원인이 되며
대기업 장사에 보탬이 될 뿐입니다3. ..
'17.1.28 9:15 AM (112.169.xxx.161) - 삭제된댓글몇년전 한국방문했던 중국배우가 한국에 감동먹었다고 기사가 나길래 뭔가 싶어 봤더니 중국에서 잊혀진 유교 제사의식을 한국에선 꼼꼼히 지켜지고 있다는 사실에 감동먹었다고 그래서 중국인들이 반성해야 한다고..중국사람들이 지켜야 할 전통을 한국이 지켜줘서 감사하다..이런식..그러니 중국넘들이 한국을 더 우습게 아는 듯.
4. 임진왜란
'17.1.28 9:41 AM (124.51.xxx.111)임진왜란 이전. 극소수의 양반들만 제사를 지냄
그 이후 도망다니던 양반들 권위가 추락함
일반 백성들 글공부를 하게됨
각지에 서원이.생기고 서당도 많이 생김
글배운다는게 일단 유학책을 읽는것
아...제사를 지내는게 인간의 도리구나 생각함
조선후기로 넘어가면서 아시다 시피 양반들 겁나 많아짐.....
대충 이런 스토리가 있더군요5. 음
'17.1.28 9:51 AM (61.74.xxx.54) - 삭제된댓글양반코스프레죠
6. 음
'17.1.28 9:55 AM (61.74.xxx.54) - 삭제된댓글양반코스프레죠
양반집은 하녀들이 전 부치고 나물 했을거고 이거 전체적으로 관리하는 하녀 대장도 있었겠죠
양반집 마님은 합방은 금하고 목욕재계나 했을라라요
양반놀이에 며느리들이 하녀들이 하던 일을 하는거죠7. 근원부터
'17.1.28 10:07 AM (121.176.xxx.34)제기 스타일 아시죠?
평평한 접시 모양에 놊다란 굽이 달린
이게 중국식 청동기 제기 스타일인데
중국은 나라가 생기기 시작했던 청동기 시대부터 한국은 고려후기? 유교 들어온 후부터. 서민들도 지내기 시작한 때는 일제시대?8. 양반
'17.1.28 11:21 AM (223.33.xxx.138) - 삭제된댓글코스프레 하는거죠...세상 좋아지니 양반 쌍놈 구분 없어진대다 경제권 얻은데 부유층들 어떻게 살았나 문화 따라 하면 지도 상류층 되나 싶어 따라 하던게 2017년에도 여전히.
일년 제사상 차릴 비용 몇백만 모아도 빚 다 갚겠다.9. 양반
'17.1.28 11:23 AM (223.33.xxx.138) - 삭제된댓글코스프레 하는거죠...세상 좋아지니 구한말 양반 쌍놈 구분 없어데다 경제권 얻었은데 부유층들 어떻게 살았나 문화 따라 하면 지도 상류층 되나 싶어 따라 하던게 2017년에도 여전히.
일년 제사상 차릴 비용 몇백만 모아도 빚 다 갚겠다.
숟가락이 열라 밥 얹은들 숟가락이 그 밥맛을 아나? 모르지10. 양반
'17.1.28 11:25 AM (223.33.xxx.138) - 삭제된댓글코스프레 하기 시작한거죠...세상 좋아지니 구한말 양반 쌍놈 구분 없어진데다 쌍놈들이 경제권은 얻었은데 부유층들 어떻게 살았나 문화 따라 하면 지도 상류층 되나 싶어 따라 하던게 2017년에도 여전히.
일년 제사상 차릴 비용 몇백만 모아도 빚 다 갚겠다.
숟가락이 열라 밥 얹은들 숟가락이 그 밥맛을 아나?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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