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82쿡이 좋아요
전세계 여러 지역과 세상일 다양한 분야에 지식이나 지혜 가진 분들 많아서 생각지도 못한 정보나 일들도 알게 되구요.
억지주장 정치글에 대한 자정작용도 그럭저럭 잘 돌아가구요.
오프라인에선 내 약점이 될지도 모르는 고민이나, 가족고민, 시집험담도 속닥속닥 하구요. 그래도 생각없는 글엔 엄하게 꾸짖어 주시기도 하구요.
전 언니가 없는데 꼭 현명한 언니가 있는 기분이에요.
오늘처럼 기름내 찌든 날 자기전에 잠깐 현실도피 힐링도 하구요.
시국이 시국이라 시끄럽고 지저분한 글들도 꽤 많지만 현명한 댓글들이 있어 다행이에요.
82쿡 님들 다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ᴗ˂̵͈̑
1. ...
'17.1.28 2:31 AM (119.71.xxx.172)맞아요
저도 좋은 언니 한 명 있는 느낌이예요
원글님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82 모든분들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 초가지붕
'17.1.28 2:32 AM (71.205.xxx.89)저도 82 좋아요. 조언들도 잘해주시고 요리도 많이 참고 되고 다양한 의견들 있고, 편하고 즐겁게 봅니다.
부부, 친구, 자녀, 부모, 직장 어디에서도 내 불평을 뱉는 순간 그게 다시 화살이 되서 남에게 상처주고 결국 내게 돌아오니 밖에서는 좋은말, 칭찬만 해요. 속에서 쌓이는건 온라인에서 푸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3. 민들레홀씨
'17.1.28 2:36 AM (63.86.xxx.30)네..선한 다수의 힘을 믿어야죠...
어느 곳에든 문제는 있고, 나름의 자정작용은 있는 듯 해요.
끝없이 비상식적인 것이 승리하는 듯 치닫다가도, 침묵하던 다수들이 일어나 최소한의 정리는 해주는 순환구조인듯...여러 곳에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기도 하구요.
50중반이니 언니의 노릇할 나이네요...나름 성실히 수행하겠슴돠!4. ditto
'17.1.28 7:43 AM (121.182.xxx.138)저도 좋아요^^
따뜻한 위로가 필요할 때 따뜻한 말 한 마디 건네주는 사람,
냉철한 조언이 필요할 때 정신 번쩍 들게 하는 말 해주는 사람,
다양한 지식과 상식이 필요할 때 두루두루 얘기해 주는 사람,
세상 사는 이야기가 궁금할 때 그런 이야기 해주는 사람,
그런 사람들이 필요할 때 82 게시판에 접속해요*^^*5. 저도
'17.1.28 7:53 AM (122.62.xxx.202)너무 좋아요. 간혹 이상한 댓글도 있지만 그건 제가 자체정화해서 읽을수 있으니 좋고 배울수있는
답변만 간직하면되지요, 더불어 세상에 나랑 같은 의견만 있는것도 아니고 다를수있다는걸 배우는 계기도되기도하죠.
저도 외동딸이어서 82가 저희 언니같아요...6. Stellina
'17.1.28 8:11 AM (87.5.xxx.167)요즘 어그로들이 많이 끓어서 피로감이 있지만
현명한 여성회원들이 많은 곳이라 윗분들 말씀처럼 자정작용이 되는 곳이죠.
좋은 곳이니까 잘 지켜냅시다. ^^*7. 쓸개코
'17.1.28 10:30 AM (222.101.xxx.163)네 저도요. 이글 원글님과 댓글단 분들이 주여서 지탱이 되는것도 같습니다.
stell님 공감가는 댓글 많이 다시네요^^
명절 잘 보내시고 또 댓글에서 놀아요~
저는 성묘갑니다.8. 낼
'17.1.28 12:18 PM (115.140.xxx.173) - 삭제된댓글예전에 부동산문제와 질병치료로 어찌할줄 몰라서 갈팡질팡 답답하여 여기 82에 글올렸더니 알짜배기 댓글들을 올려주셔서 위로가 되고 해결하는데 큰 도움을 받았어요,,,,,그냥 지나치지 않고 다른 사람의 어려움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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