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보시분
1. 크하하
'17.1.27 9:05 PM (175.223.xxx.76)전 애들하고 봤다욕만 디지게 들어먹었지요.
이거 보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조조왔나 자괴감든다고ᆢᆢ
저희는 모아나수준인갑지요? 100배는 더 재밌게 봤어요2. ...
'17.1.27 9:06 PM (110.70.xxx.184)극장에 시간 돈들여 볼만큼은 아닌듯합니다. 기대에 한참 못미쳤어요. 실사영화였다면 그나마 나았을듯한데 그림을 실사처럼 그린거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라서요.
3. 저두요
'17.1.27 9:09 PM (175.223.xxx.171)시간을달리는소녀 보다 감동은 덜 한 거 같아요.
4. 별빛
'17.1.27 9:09 PM (125.178.xxx.55)여린 감수성이 살아있으면 잘 맞으실지도..제가 20대 초반에 봤으면 좀 달랐을텐데.. 그냥 배경 잘만든 애니 정도? 크게 감동이나 감명은 없었어요. 때묻지 않은 소년 소녀 감성에 맞는 애니 같아요.
5. 오겡끼데스
'17.1.27 9:11 P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모아나 재미있나요? 티저를 보긴했는데..ㅋ
아이는 없고, 일어 독학용으로 가끔 일드나 영화보고있는데
검색을 하다 살짝 고민중하고 있어요.6. ...
'17.1.27 9:12 PM (180.71.xxx.49)전 넘 좋았어요
중딩 아들들도 좋아했구요
감독이 시간을 되돌려서더라도 아름다운 땅을, 깨끗했던 원전 사고 이전의 일본으로 되돌리고픈 맘이 넘 간절하게 와 닿더라구요
또 세월호에 대한 맘도 느껴졌구요(감독이 세월호에 관심을 가졌다네요)
물론 남편은 다 보고 뭔 얘기냐?하더라구요 ㅎㅎ7. 오겡끼데스
'17.1.27 9:13 P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모아나는 재미있나요? 티저를 보긴했는데..ㅋ
아이는 없고, 일어 독학용으로 가끔 일드나 영화보고있는데
감수성이라면 풍부하긴한데 검색을 하다 살짝 고민중에 있어요.8. 오겡끼데스
'17.1.27 9:14 PM (211.208.xxx.21)모아나는 재미있나요? 티저를 보긴했는데..ㅋ
아이는 없고, 일어 독학용으로 가끔 일드나 영화보고있는데
감수성이라면 풍부하긴한데^^ㅋ
검색을 하다 살짝 고민중에 있어요.9. 안녕
'17.1.27 9:17 PM (116.127.xxx.52)전 잘 봤어요. 배경이 특히 아름다왔어요. 일본적 느낌이 있는건 어쩔 수 없었구요.
10. 누구나
'17.1.27 9:17 PM (223.62.xxx.93)시간을 되돌릴 수 있었다면 하는간절한순간이 있는 걸 잘표현했어요. 현실 그렇게 못하는걸 만화로표현한듯 ᆞ 전 좋았어요 .
11. ㄷㄷ
'17.1.27 9:23 PM (219.248.xxx.115) - 삭제된댓글전 아이와 봤는데 아이도 참 좋아했어요 모아나도 재밌었지만 너의이름은도 좋았어요
보면서 대지진 생각도 나고 왜 일본에서 그렇게 인기 있었는지 알겠더라구요 극장에서 큰 화면으로 봐야 좋은 영화같아요12. ...
'17.1.27 9:24 PM (49.174.xxx.157) - 삭제된댓글어둠의 경로로 봤는데.. 그냥 볼 만 했어요. 영화관까지 가서 봤으면 돈은 좀 아까웠을 거 같구요.
13. 감사합니다.
'17.1.27 9:24 P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언어의 정원'을 재미있게 봤던지라 신카이 마코토 감독 작품이라서
보고싶기는 한데 호불호가 있는 영화인듯합니다...14. 감사합니다
'17.1.27 9:26 PM (211.208.xxx.21)'언어의 정원'을 잘 봤던지라 신카이 마코토 감독 작품이라서
보고싶기는 한데 호불호가 있는 영화인듯합니다...
여러 의견 참고하겠습니다.15. 22
'17.1.27 9:26 PM (59.187.xxx.109)전 인기있는 애니는 찾아서 보는 편이고 마블것 좋아 하고 일본 애니는 아따맘마 팬이예요
그런데 이건 제 스타일이 아니네요
화면은 멋져요16. 저는
'17.1.27 9:27 PM (211.244.xxx.154)언어의 정원도 초속 몇밀리인지도 다 봤는데..
제 정서에 딱이였어요.
또 보고싶네요.17. mon
'17.1.27 9:28 PM (1.236.xxx.85)전 깊은잠에 빠졌다가 마지막 결론만 봤네요
제가 이렇게 감수성이 없는줄 몰랐어요 ㅜㅜ18. ...
'17.1.27 9:29 PM (126.164.xxx.60)이웃집 토토루가 좋았음 보시고
아님 보지마세요.
전 좋던데.
인연.
이 주제좋구.19. 플럼스카페
'17.1.27 9:33 PM (182.221.xxx.232)전 괜찮았어요. 남편과 둘이 봤는데 인연에 대해 이야기도 하고요.
20. 22
'17.1.27 9:33 PM (59.187.xxx.109)덧붙여 저의 취향을 적자면 7번방의 선물 ,헬로고스트, 광해 이건 재밌게 봤는데 써니와 건축학개론은 저랑 안 맞았어요
영화는 취향 많이 타는 거라 그냥 끄적여 봤네요21. ..
'17.1.27 9:38 PM (58.127.xxx.89)군에 있는 아들이 외박나와 보고 싶다고 해서 고딩딸이랑 같이 봤는데 둘은
아주 잼있다고 또보고싶어 하던데 전 그냥 그랬네요22. ᆢ
'17.1.27 9:42 PM (223.38.xxx.100)저는 좋았어요
세월호도 생각나고 짠했어요
나이드니 10대때 감수성이 오히려 살아났나봐요
몇년전 30대때 봤으면 시시하다 했을지
지금은 인생무상 인생짧다 잘살자 요새 이래서요
딱 좋았어요ㅋ23. 감사합니다^^
'17.1.27 9:45 PM (211.208.xxx.21)토토로 애정하는 애니예요.
개인적으로
'인연'이라는 단어만 보면 괜히
뜨거워지고 뭉클합니다.
(아마도 '가족'의 의미가 가장크고,살아가면서
나와 맺어진 좋던 나쁘던 확장된의미입니다..)
답글 모두 참고할만큼 소중합니다.^^24. ...
'17.1.27 9:50 PM (183.109.xxx.40)위에 어둠의 경로로 보셨다는분
인생 그렇게 살지마세요
그게 바로 도둑이예요
돈 몇천원에 양심 팔지 마세요25. ㅁㅁ
'17.1.27 10:04 PM (175.115.xxx.149)이해안가는 흥행... 재미없었어요.
26. 점셋님
'17.1.27 10:05 PM (211.208.xxx.21)“지하경제 활성화'도 아닌데...^-^
평소에는 영화관에서 보실분 입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영화 보기로 했습니다~27. ...
'17.1.27 10:25 PM (58.230.xxx.47)저는 안 보고 제 중1아들이 보고 왔는데요,
자기 인생영화라고 너무 좋았다네요
영화보고 온 뒤 ost 다운 받아 줄기차게 듣고 있네요28. spring
'17.1.27 10:27 PM (121.141.xxx.201)좋았어요ㅡ
큰일도 아닌데 보세여^^
기분좋은 영화였어여29. 근데
'17.1.27 11:37 PM (124.50.xxx.184)저영화가 의외로 남학생들한테 인기있더라구요.
전 언어의 정원을 극장에서 못본게 후회되서
너의 이름은은 꼭 봐야지 해서 봤는데 괜찮았어요.
고딩 딸애도 좋아했구요.30. ㅡㅡ
'17.1.28 2:19 AM (223.62.xxx.86) - 삭제된댓글해외에서는 평이 너무 안 좋던데 왜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난리죠? 일본이야 지네 나라 영화니 그렇다 치고.
오타쿠들이 많긴 한가 봄.31. ㄷㄴㅂ
'17.1.28 7:47 AM (223.62.xxx.246)미국 여성단체에서
올해의 페미니즘 영화로 뽑았지요.
이 영화를 여성혐오 영화라고 헛소리하는 건
우리나라 꼴통 페미나치 트페미 메갈워마드충 밖에 없어요.32. 재미없어
'17.1.28 4:32 PM (182.31.xxx.115)일본만화 특유의 아름다움은 있었으나
억지느낌의 줄거리. .
재미없었어요.
오히려? 중학생 딸아이는 괜찮았데요.
과대포장된 만화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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