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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 왔는데 열 받아서 커피숍에 와 있어요

..... 조회수 : 22,127
작성일 : 2017-01-27 18:43:38
집으로 기차타고 돌아갈까 생각 중이예요.
IP : 223.39.xxx.169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7 6:49 PM (223.39.xxx.169)

    시어머니
    아버님 돌아가지도 남편한테 저멀리 속닥속닥 해서 상속포기각서 쓰게 해서 재산 큰아들 다 주더니
    이번에 둘째아들 돈 꾸어주라고 나몰래 또 속닥속닥
    남편 나중에 애기하자고 나 듣는데서 말하지말라고 너무 하는 말 듣고
    그길로 나왔어요

    집에 있다간 무슨 사단을 내가 낼 줄 몰라서요
    둘째네 작년에 한달만 쓴다고 빌러간 돈도 안 갚았어요

  • 2. .....
    '17.1.27 6:53 PM (221.150.xxx.202) - 삭제된댓글

    힘내세요 열받겠네요 ...

  • 3. .........
    '17.1.27 6:57 PM (216.40.xxx.246)

    남편한테 카톡하세요. 돈 해주는 날에 넌 이혼인줄 알라고.

  • 4. 그자리에서
    '17.1.27 7:00 PM (113.199.xxx.139) - 삭제된댓글

    사단을 내시지....

  • 5. ...
    '17.1.27 7:06 PM (223.39.xxx.169)

    정말 짜증인게

    둘째 형님네 아이와 저희 아이와 한살빆에 차이 안 나요
    직장 생활하는 나도 비싸서(가격에 비해 실용가치가 떨어져) 안 가능성 그까지 이년에 4백밖에 안들어간다며 턱턱 사주고 과외에 전업이면 아이 다커도 집에만 있던 둘째네가 이번에 카드 못 막으면 신용 불량 된다고 형제들이 돈을 모아서 해달라고 했다고
    우리 어머니 남편한테 속닥속닥

    정말 누구는 사치 할줄 모르나요
    누구는 뼈빠지게 일해서 한푼두푼 벌며 저축하고 대출금 갑고
    아이 키우도 있는데

    남편이 아무래도 저 모르게 해준다고 같고
    어머니도 너무 짜증 나고

  • 6.
    '17.1.27 7:07 PM (223.39.xxx.169) - 삭제된댓글

    정말
    해주면 이론 하러고요

  • 7.
    '17.1.27 7:08 PM (223.39.xxx.169)

    정말 이번에 저 몰래 해주면 이혼 하러고요

  • 8. 순이엄마
    '17.1.27 7:09 PM (117.111.xxx.68)

    사단을 내시지

  • 9. ....
    '17.1.27 7:11 PM (116.41.xxx.111)

    그냥 기차타고 올라가세요.. 그래야 돈을 안빌려주겠죠. 큰 일나봤자. 이혼이고.
    에고 ㅠㅠ

  • 10. ....
    '17.1.27 7:12 PM (116.41.xxx.111)

    젤 나쁜 시부모가 형제들 한테 돈 메꾸어주게 하는 거에요.. 자기 능력안되서 자기자식 돈 못 보태주면서 왜 다른 자식들한테 짐지우나요? 완전 이상한 할마씨에요

  • 11. ㅣㅣ
    '17.1.27 7:15 PM (70.187.xxx.7)

    남편 무능력 이게 죄의 근원.

  • 12. ㅡㅡ
    '17.1.27 7:17 PM (58.224.xxx.70) - 삭제된댓글

    아끼는 사람 따로 있고 막퍼주는 사람 따로 있는거네요;;
    그런거 절대 그냥 두지 마세요.
    비슷한 경우 있어봐서 아는데 거지근성 못고쳐요

  • 13.
    '17.1.27 7:19 PM (223.39.xxx.169)

    유산 포기 각서 쓰게 하는걸 제가 알게 되서 안 쓰게 될까좌 울고불고
    시어머니 숨넘어간다 쇼하고 난리가 아니였어요
    그렇게해서 첫째둘째네만 유산 갈라주었으면
    더 받을것도 줄것도 없이 도리만 바래야지..이게 말이 되나요?

    병신같은 남편은 어제 형한 숨도 못 자다고 하더니 형전화 받고 였나봐요 그리고 형한테 전화 오니까 다음에 얘기하자고 옆에 저있다고

    이게 먼가요?
    나도 같이 돈 벌고 있는데 누구마음대로

    작년도 아니네요 재작년에 빌러준거 받았냐구요
    명절이고 머고

    화가 가라앉질 았네요

  • 14. ....
    '17.1.27 7:24 PM (116.41.xxx.111)

    남편이 ㅄ 형제 사정 봐줄 처지가 아니라 본인이 이혼 안당할지 걱정해야 할 처지네요.. 시 어머니도 상황파악 못하고..진짜 가마니 있느니 가마니로 보고 ㅠㅠ

  • 15. 그전에 남편이 해준 돈
    '17.1.27 7:25 PM (124.199.xxx.161) - 삭제된댓글

    그 올케한테 얼마냐고 묻고 갚으라 하세요.

  • 16. 무능한 형님한테
    '17.1.27 7:26 PM (124.199.xxx.161) - 삭제된댓글

    전화해서 그 카드값으로 얼마 받았냐고 치욕적일만큼 묻고 갚으라 하고 그따위로 살지 말라고 조곤조곤 말하세요.인연 끊어질만큼요.

  • 17. 남편은 딱
    '17.1.27 7:35 PM (124.199.xxx.161)

    유산도 못받고 이혼 당하면 딱이네요
    와이프 없는데서 말하라니 미친놈이네요

  • 18.
    '17.1.27 7:41 PM (218.48.xxx.87)

    미친늙은이 빨리 죽어야겠네....남편놈은 병신상병신

  • 19. rosa7090
    '17.1.27 7:56 PM (222.236.xxx.254)

    기차타고 올라가야 할 듯 싶네요. 가만히 있을 일 아닙니다.

  • 20. 기본적으로
    '17.1.27 8:01 PM (223.62.xxx.250)

    남자는 이기적이에요.
    님이 받아줄 것 같으니까 자기 체면 위신 생각해서 지네 형제편드는 겁니다.
    만약 님이 이혼불사하고 나오면 제일 먼저 자기신세 생각해서 님한테 납작 엎드립니다.
    뭐 그러다 위기가 지났다 싶으면 다시 지 형제 생각이 나겠지만
    기본적으로 다리 뻗을데를 본능적으로 아는거죠.

  • 21. . .
    '17.1.27 8:12 PM (39.113.xxx.52)

    화만 내지마시고 냉정하게 생각하세요.
    시어머니 하는걸 보니 이번이 끝이 아닙니다.
    이번에만 해주고 다음부턴 안된다!! 그런건 없습니다.
    이번부터는 절대로 안되는겁니다.
    한번은 큰맘먹고 결판을 낼때가 바로 지금이네요.

  • 22. 커피숍에서
    '17.1.27 8:14 PM (114.206.xxx.44)

    나와 시집가서 모두다 있는데서 둘째! 빌려간 돈 갚아라,
    상속포기까지 해줬으니 더이상 손 벌리지 말아라,
    시어머니! 남편에게 속닥거려 나모르게 누구 도와주라고 하지 말아라
    남편! 나 모르게 돈 빌려주면 당장 이혼이다
    시어머니 남편 형제들 우리 부부 이혼시키고 싶지않으면 돈 얘기 앞으로 하디말아라
    그리고 더 이상 이런 집구석에서 견딜 수 없어 기차타고 간다 남편! 오든가 말든가 알아서해라. 그리고 기차타고 집에 가세요.

  • 23. 커피숍에서
    '17.1.27 8:15 PM (114.206.xxx.44)

    둘째에게 한달이면 한달 구체적으로 언제까지 갚으라고 하란 말이 빠졌어요.

  • 24. ,,,
    '17.1.27 8:22 PM (1.240.xxx.14)

    원글님이 버니까 저렇게 나가는겁니다
    뼈빠지게 돈 벌어 누구 좋은일 시키는거죠

  • 25. ,,,
    '17.1.27 8:22 PM (1.240.xxx.14)

    남편 정말 질이 낮고 나쁘네요

  • 26. 짜증
    '17.1.27 8:28 PM (116.41.xxx.110)

    증말 빡치겠네요. 한번 디집어 엎으세요. 참고 사는게 능사가 아니죠. 내가정 내인생 내가 지키는겁니다. 누구 비위 마치고 눈치볼일 있나요? 저 위에 댓글처럼 지랄한번 떠세요.

  • 27.
    '17.1.27 8:35 PM (61.74.xxx.54)

    남편은 가정을 가질 자격도 의사도 없는 사람이네요
    유산포기 각서를 쓰고 형제 뒷바라지나 하고 살거면 혼자 살지 왜 결혼했데요?
    이전의 가족관계가 어쨌든 결혼하면 내 가정이 위주가 되야죠
    할거면 이혼하고 혼자 하라고 하세요

  • 28. 몽몽이
    '17.1.27 8:46 PM (58.224.xxx.70) - 삭제된댓글

    근데 그런 집들은 레파토리가 비슷해요.
    유산포기각서 쓰라고 독촉에
    신용불량자 타령에..
    어디서 사기치고 삥 뜯어내는거 배우는 학원이라도 있는건지 @@

  • 29. 본데없는
    '17.1.27 8:47 PM (61.80.xxx.147)

    시가네요.

  • 30. ...
    '17.1.27 9:13 PM (58.121.xxx.183)

    원글님이 맞벌이해서 돈 벌어주니까 남편이 저렇게 시댁에 돈 퍼주는 거예요.
    혼자 벌어서 실컷 형들 돕고 살라고 하세요.

  • 31.
    '17.1.27 9:20 PM (121.128.xxx.51)

    그런 남편 그런 시어머니와 남편 형제들 있는데 처음엔 시어머니 원망하고 돈 빌려 달라는 시누 시동생 욕 했는데
    살다보니 남편이 제일 나쁜 놈이고 모잘란 놈이예요
    그앞에서 죽는 소리 몇번 하면 돈 나오는데 줄것 뻔한데 안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남편에게 돈 해주면 이혼 하겠다고 이사 표시 하시고 먼저 집으로 가세요
    우리 시어머니는 시누이 돈 못 해주게 하니 그돈 없으면 시누가 자살 하겠다고 하는데 딸 죽으면 나도 따라 죽겠다고 울면서 아들 붙잡고 두세시간 얘기해서 남편이 나 몰래 돈 해줬어요
    남편이 벌어 놓은 통장에 있는 돈 꿔줬으면 암 말도 안해요
    남편 백수 노릇할때 직장 나가서 내가 산 아파트 담보대출로 빌려 줬어요
    속 상해서 죽을것 같고 암 걸릴것 같은것 억지로 마음 가라 앉혔어요
    이혼도 할려고 했는데 아들이 군대가서 두세달 되었던 때라 아들 군생활에 영향을 줄까봐 참았어요

  • 32. ..
    '17.1.27 9:25 PM (1.250.xxx.20)

    나쁜사람은 시어머니도 형제들도 아닙니다.
    그걸 해주는 님 남편이에요.
    마누라 의사도 묻지않고
    자기마음대로~~~
    다들 누울자리보고 발뻗어요.

  • 33.
    '17.1.27 9:30 PM (222.109.xxx.62) - 삭제된댓글

    맞벌이 한다니까 완전 맨손으로 분가시키고ㅡㅡ큰아들
    외벌이 할거라니까 전세 얻어주는 시댁입니다
    ㅡ작은아들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줄 압니다
    밥한끼 사주는 형편도 안되면서
    밥한끼 사 주는것을 우습게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내가 그까짓거 먹으려고 거기까지 나가냐ㅡㅡ시어머니 말씀입니다
    남의 돈을 우습게 하는 인간들입니다
    상종을 말아야 합니다
    안봅니다

  • 34.
    '17.1.27 9:30 PM (121.128.xxx.51)

    저 위에 커피숍에서 님처럼 얘기 하시고 엎으세요
    조용히 집으로 가면 돈 해주고 앞으로도 계속 돈 해줘야 해요 이혼 하겠다 하는 마음으로 엎으세요
    남편이 원글님이 만만해서 그래요

  • 35. 유산포기 각서 그게 유효한가요?
    '17.1.27 9:41 PM (124.199.xxx.161)

    알아보세요
    꼭 받으세요

  • 36. ...
    '17.1.27 9:41 PM (58.121.xxx.183) - 삭제된댓글

    저도 위에 커피숍에서 님 의견에 동의해요.
    저 50대입니다. 이 나이 되보세요. 그 옛날에 왜 그렇게 못했나 후회됩니다.
    싹 뒤집어 엎으세요. 저런 남편과 시집이면 이혼해도 아쉬울 거 없어요.

  • 37. ...
    '17.1.27 9:43 PM (58.121.xxx.183)

    저도 위에 커피숍에서 님 의견에 동의해요.
    저 50대입니다. 이 나이 되보세요. 그 옛날에 왜 그렇게 못했나 후회됩니다.
    싹 뒤집어 엎으세요. 저런 남편과 시집이면 이혼해도 아쉬울 거 없어요.
    원글님 남편 이혼하면 맞벌이하는 아내 얻을 수 있을까요?
    맞벌이 한다해도 새며느리에게 지금처럼 돈 해달라고 할 수 있을까요?
    아쉬운 건 원글님이 아니라, 시집이고요.
    그냥 기차타지 마시고 시집에 들어가서 저 말 꼭 하고 가세요.

  • 38.
    '17.1.27 9:44 PM (223.39.xxx.204)

    기차타고가세요

  • 39. 이건...
    '17.1.27 10:39 PM (1.224.xxx.99)

    그냥 이혼해야 할 사유...
    원글님 맞벌이같은데 왜 남편에게 말도 못하시고 그러세요.

    그냥 시댁 들어 엎어도 님에게 말도 못꺼낼것 같은데요.

    그리 살지마세요.
    암걸려요.............................

  • 40. 맞벌이니까
    '17.1.27 10:42 PM (175.113.xxx.70) - 삭제된댓글

    어떻게든 님네한테서 돈 빼내려는거에요.
    이번에 이혼불사 안하시면
    돈 줄줄 새나가고 병납니다.

  • 41. 한마디로
    '17.1.27 11:00 PM (125.188.xxx.127) - 삭제된댓글

    남편 새끼 등신이네

  • 42. ..
    '17.1.27 11:30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이혼하네 마네 입만 나불거리면 체신 떨어지고 말빨 더욱 약해져요.
    이혼 소송과 재산 가압류 정도는 해줘야 어맛 뜨거라 할 걸요.
    걍 돈 좀 버리고 승질 풀어요.
    맨날 도돌이표 하면서 미쳐가지 말고.

  • 43. ..
    '17.1.28 12:26 AM (223.62.xxx.151) - 삭제된댓글

    제일 분개해야하는 사람은 남편인데
    호구등신으로 부모사랑두 못받으면서..
    그 호구가 또 호구를 낚아온거네요
    바로 원글님..

  • 44. ...
    '17.1.28 1:40 AM (110.47.xxx.54)

    위자료 받고 이혼하세요.

  • 45. 정신차리고.
    '17.1.28 3:35 AM (1.233.xxx.179)

    이혼 각오하고 끊어야죠
    자기 가정을 스스로 지키는 법.
    남편 이혼 각오로 시댁 끊어야. 살 수 있습니다.

  • 46. 기차타고
    '17.1.28 9:36 AM (112.169.xxx.161) - 삭제된댓글

    나온 김에 지갑들고 그냥 버스타고 돌아가세요. 서로 편하고 기분 좋아야 명절이지 ..며느리 부려먹는 재미가 무슨 명절인지..명절 분위기 바뀌야 함. 며느리가 뭔 죄길래.. 시댁으로 부터 한 푼 받은 것도 없이 매년 가서 네네 하고 살았던거 생각만 하면 울화가 처오른다는 분들 많더라구요.

  • 47. ..
    '17.1.28 11:17 AM (61.72.xxx.143)

    여기 댓글 다는 사람들의 말을 다 듣지 마세요..이사람들도 정작 본인이 그 상황이어도 이혼 말만 하지 행동으로 옮기지 못해요.

  • 48. ..
    '17.1.28 11:18 AM (61.72.xxx.143)

    요즘 남자들 여자가 먼저 이혼 이야기 꺼내주길 기다리는 남자도 많아요..

    주변보세요..이혼녀들도 많지만..40대 30대의 아가씨같은 외모의 싱글녀들도 많아요..

    결정사 찾아가면 누구 만나라 하는지 아세요?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이혼남 소개시켜줘요..

    누구 좋으라고 이혼하시나요

  • 49. 속이 답답
    '17.1.28 12:41 PM (223.62.xxx.181)

    저도 비스무리한 위치라 알겠어요
    이번에 강하게 막아내세요..힘드시겠지만요.
    사람들이 다 밀리는데를 알고 민답니다..
    자신들이 더 힘들고 불쌍하다고 합리화시키고 정상적으로 노력해서 사는사람것 뺏는거 당연한 도리라고 만들어버려요

  • 50. 남편을 위해서라도
    '17.1.28 2:49 PM (211.36.xxx.197)

    님이 악역하셔야하지 않을까요?

    남자들 울고불고 매달리는 노모에게 모질게 못 해요.
    이거해주면 나도 이혼당한다,나도 어쩔 수 없다라는 핑계거리라도 주시려면 강하게 나가세요.
    그리고 남편 너무 미워하는데 진빼지 마시구요.
    결국 님이 분란 싫어 해줄거기땜에 남편이 미운거지,
    님이 원하는대로 될거면 밉지 않잖아요.
    지레 포기하니 짜증부터 나는거예요.
    성공합니다,화이팅.

  • 51. .....
    '17.1.28 6:35 PM (1.234.xxx.31)

    지금 들어가서 다 있는데서
    위에 있는 말들 정리해서
    눈 뒤집고 ㅈㄹ 발광하세요.
    마지막에 남편 쪽으로 보고서
    이렇게 호구 노릇하면 이혼하겠다 하세요

    그리고 미련없이 이혼하세요
    저런 남편 끝도 없이 호구 노릇합니다.
    내가 벌은 돈 날 위해 저축도하고 쓰고 하세요

  • 52. 그냥
    '17.1.30 9:20 AM (223.38.xxx.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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