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대에게 말해도 고쳐지지 않을때 어떻게 해야되나요?

... 조회수 : 1,471
작성일 : 2017-01-27 09:39:57


예를들어 반찬같은거 냉장고에 몇달씩 방치되서 곰팡이가 피어도 신경안쓰거나

냉장고에 본인이 사 둔 야채가 썩어가고 있는데 저한테 똑같은거 또 사다 놓으라고

아무튼 본인이 바빠서 신경안쓰고 방치하는데

보는 제가 다 치워야 해서 너무 짜증이 나네요

김치같은것도 먹고 냉장고에 안넣어 놓고 그냥 뚜껑만 살짝 올려놔서 며칠씩 방치되서 곰팡이 핀채로 있는데도
신경도 안쓰고 미치겠네요

이것떄문에 아침부터 소리질렀네요

몇년을 똑같이 이러는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IP : 121.169.xxx.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7 9:43 AM (211.208.xxx.144)

    더이상 기대를 안하죠.
    고치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잔소리 안합니다.
    그냥 보이는대로 내가 알아서 처리 합니다.
    다 처리하고 난후 곰팡이 나서 버렸다 합니다.
    끝.

    얼마 후 부터는 뚜껑 잘 닫아서 넣어놓습니다.

  • 2. 독립하셔야죠
    '17.1.27 9:43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이꼴저꼴 안보려면 독립이죠
    원글님 믿고 저러는것같은데...

  • 3. 글쓴이
    '17.1.27 9:47 AM (121.169.xxx.20)

    제가 화내는게 비정상이 아닌거죠?????
    진짜 돌아버릴거 같아요

  • 4. ㅇㅈㄱㅇ
    '17.1.27 10:14 AM (39.7.xxx.234)

    고치려고 하지 마시고
    그 행동의 댓가를 보여주세요
    그사람에게 자발적으로 바뀔 기회를 주세요!

  • 5. 포기하거나
    '17.1.27 10:23 AM (121.145.xxx.102)

    데리고 살지 않거나

  • 6. ..
    '17.1.27 11:19 AM (14.39.xxx.59)

    신경 끕니다. 한두해 노력해보고 냉장고 치웠으나 세월이 지나도 달라지는 거 없더군요. 깔끔하게 포기하고 가급적 열지도 않습니다. 보지 않도록 노력하고 눈도 귀도 닫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7407 사람들을 진심으로 대했다고 생각했는데... 8 표현 2017/02/03 1,858
647406 중등 학원 상담가면 뭘 확인하면 될까요? 1 tt 2017/02/03 743
647405 직훈에서 행정보는데.. 6 힘들다 2017/02/03 596
647404 유시민딸이 검색어 계속 상위네요^^ 14 페퍼민트 2017/02/03 5,421
647403 30대.. 대학교편입고민됩니다. 7 대학생활 2017/02/03 2,809
647402 인스타 민트초코마카롱님 아세요? 5 dd 2017/02/03 9,631
647401 lg냉장고 15년 썼더니 사망했네요.. 11 ㅠㅠ 2017/02/03 3,650
647400 차 밧데리 방전됐나봐요 6 2017/02/03 1,182
647399 초등졸업..선생님께 뭘해드려야 좋을까요? 6 반대표 2017/02/03 1,051
647398 미용실 거울은 못생겨보이잖아요.. 10 2017/02/03 3,727
647397 드라마 수백향 보셨나요? 안 보셨음 추천~ 2 어기야 어강.. 2017/02/03 1,002
647396 가족여행 군산과 전주쪽 숙소나 리조트 추천해주세요 .... 2017/02/03 1,168
647395 오늘 서울 후기고 배정 확인방법 아세요? 7 ㅣㅣㅣㅣ 2017/02/03 985
647394 혼자 사는 15평 투룸 보름치 가스비가 9만원 나왔어요. 20 .. 2017/02/03 14,609
647393 50넘어 이 교정하신 분 18 교정 2017/02/03 4,053
647392 초3 영어 지금 학원 꼭 시작해야 하나요?(교육전반) 33 유알마썬샤인.. 2017/02/03 4,067
647391 박채윤(김영재원장 부인)의 영장판사가 조의연이네요 9 ㅇㅇㅇ 2017/02/03 2,403
647390 보일러가 터져서 아래층에 물이 흐른다고 6 팽팽이 2017/02/03 1,925
647389 허벅지, 팔뚝 통증 서일 2017/02/03 839
647388 자고일어났는데 갑자기 다 토했어요 5 ㅇᆞ어 2017/02/03 2,252
647387 아무리 생각해도 박근혜를 겪고도 황교안을 지지하는 이유가 22 ..... 2017/02/03 1,839
647386 휴.. 순간적으로 기쁨의 에너지로 바꿀수 있는 나만의 방법? 2 기쁘게 존재.. 2017/02/03 1,050
647385 안철수, 한번더 앞으로 다가올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50 ... 2017/02/03 2,137
647384 모자 화장품 안 묻으시나요? 3 겨울 2017/02/03 4,859
647383 이재명의 재벌해체와 억강부약정책 8 ㅎㅎ 2017/02/03 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