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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시험 볼때 왜 여자들은 꾸미고 올까요?

ㅇㅇ 조회수 : 7,047
작성일 : 2017-01-26 22:37:35
토익시험장에 가면 항상 느끼는게 여자들 대부분 꾸미고 온다는 건데요 시험보러 오는데도 이쁘게 꾸미고 오는 것은 이유가 뭘까요?
화장은 그렇다 치는데 옷을 보면 너무 꾸몄다 싶을정도로 신경을 많니 쓴 모습이에요
IP : 175.223.xxx.147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6 10:38 PM (118.91.xxx.25)

    님도 보고 뽕도 딸라구여 ~ 혹시 즉석 헌팅이라도

  • 2.
    '17.1.26 10:39 PM (116.125.xxx.180)

    끝나고 놀러갈거라서~

  • 3. 꾸미기
    '17.1.26 10:41 PM (122.37.xxx.171) - 삭제된댓글

    이미 사 놓은데다 코디가 머리에 있는 옷은 그냥 바로 입기만 하며 되는 거라 힘들지 않아요.
    일부러 더 꾸미는게 아닐 수도 있다는 뜻이죠.
    저도 어릴 땐 그랬던 거 같아요. 옷 하나하나 다 신경써서 사고 관리하니 매일 새벽에 학원 다닐 때도
    옷 입고 화장하는 건 안 힘들었어요.
    지금이야 군살이 찌니 편한 옷만 찾고 허접한 아줌마 됐지만요.

  • 4. ...
    '17.1.26 10:43 PM (221.141.xxx.169) - 삭제된댓글

    기왕 집 나섰으니 친구도 만나고 그러죠.

  • 5. 님도
    '17.1.26 10:43 PM (210.178.xxx.127)

    약속하고 사람 좀 만나세요. 그럼 이해됩니다

  • 6. ㅇㅇ
    '17.1.26 10:44 PM (125.215.xxx.194)

    시험보러가면서 남 치장한건 왜 님이 신경써요?
    그들도 다 사정이 있는건데?

    외모에 열등감 있으삼?

  • 7.
    '17.1.26 10:45 PM (219.79.xxx.251)

    토익시험 본지 참 오래전인데, 제 경험으론 나간김에 친구도 만나고 놀고~~~~그거죠

  • 8. ㅇㅇ
    '17.1.26 10:45 PM (110.70.xxx.29)

    시험을 보러가는 복장으로는 꾸미는 복장은 좀 아닌것 같아요

  • 9. 님이
    '17.1.26 10:47 PM (210.178.xxx.127)

    틀렸어요. 불편하면 눈 감고 다니세요

  • 10. ㅇㅇ
    '17.1.26 10:47 PM (125.215.xxx.194)

    시험을 보러가면서 남 복장 신경쓰는 건 좀 아닌것 같아요

  • 11. ..
    '17.1.26 10:47 PM (125.179.xxx.119)

    꾸미려는 것이 아니라 그게 평소 모습이니까요. 세수하고 양치하는 것처럼 일상적인 관리요

  • 12. dlfjs
    '17.1.26 10:49 PM (114.204.xxx.212)

    평소 외출시 모습이죠 , 아닌 사람도 많음

  • 13. dd
    '17.1.26 10:52 PM (114.200.xxx.216)

    끝나고 놀러가나 보죠 222 참내..

  • 14.
    '17.1.26 10:54 PM (110.47.xxx.46)

    시험 보고 약속 있나보죠

  • 15.
    '17.1.26 10:55 PM (110.47.xxx.46)

    토익 시험이 무슨 고시도 아니고 ..
    시험 복장이 따로 있나요??

  • 16. 웃긴닼ㅋ
    '17.1.26 10:56 PM (39.7.xxx.165)

    여자들이 댁 보라고 꾸미고 다니는거 아니니가 님만 남한테 신경끄면 됨
    진짜 꼴불견이네 ㅋㅋ

  • 17. ㅋㅌ
    '17.1.26 10:58 PM (49.1.xxx.238)

    시험 보러갔으면 시험 잘 보고 와야지 남의 복장 따져보고 오는 건 좀 아닌 것 같아요.

  • 18. ㅇㅇ
    '17.1.26 10:59 PM (110.70.xxx.103)

    최소한 시험을 보러 가는거라면 복장은 얌전하게 입는게 맞지않을까요? 시험보러 가는건지 클럽에 가는건지 알수 없을정도에요

  • 19.
    '17.1.26 11:00 PM (115.139.xxx.86)

    아침에 운동 다녀요
    여성전용.. 풀메이컵 하고 오는 사람 몇몇있어요
    그중 아줌마도 있구요..

    그냥 부지런? 내지는 습관으로...;;

  • 20. 에휴
    '17.1.26 11:02 PM (110.70.xxx.190) - 삭제된댓글

    이 사람은 맨날 왜이렇게 궁금한게 많을까

  • 21. ..
    '17.1.26 11:08 PM (119.198.xxx.29) - 삭제된댓글

    ㅎㅎㅎ 복장이 뭐가 중요해요.
    토익시험에 클럽갈 복장으로 와서 춤추는 것도 아닌데.

  • 22. ...
    '17.1.26 11:08 PM (121.183.xxx.58)

    셤보고 친구만나거나
    셤보고 쇼핑가거나
    셤보고 데이트갈수도 있죠 ㅎ
    좀 그려려니 하세요~~

  • 23. 아 짜증
    '17.1.26 11:15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최소한 시험을 보러 가는거라면 복장은 얌전하게 입는게 맞지않을까요? 시험보러 가는건지 클럽에 가는건지 알수 없을정도에요
    ㅡㅡㅡ
    대체 그 얌전한 복장 기준을 어느 법에 정해놨어요?
    그분들이 뭔 수영복이라도 입고 왔나? 그리고 토익 치고 친구 만나 클럽가면 큰일나요?
    토익 보러 다닌다니 나보다 한참 어린 사람이구만, 생각은 80 넘은 울 아버지보다 더 구리네요.
    그리고 돈 들여 신청한 시험일텐데 시험지나 제대로 봐요. 봐얄 걸 안 보고 남의 복장이나 보고 있으니 그깟 토익시험을 '항상"치러 다니지.

  • 24. 아 짜증
    '17.1.26 11:16 PM (116.39.xxx.29)

    최소한 시험을 보러 가는거라면 복장은 얌전하게 입는게 맞지않을까요? 시험보러 가는건지 클럽에 가는건지 알수 없을정도에요
    ㅡㅡㅡ
    대체 그 얌전한 복장 기준을 어느 법에 정해놨어요?
    그분들이 뭔 수영복이라도 입고 왔나? 그리고 토익 치고 친구 만나 클럽가면 큰일나요? 그 사람들이 클럽엘 가든 어딜 가든 너님이 왜 알아야 되는데요?
    토익 보러 다닌다니 나보다 한참 어린 사람이구만, 생각은 80 넘은 울 아버지보다 더 구리네요.
    그리고 돈 들여 신청한 시험일텐데 시험지나 제대로 봐요. 봐얄 걸 안 보고 남의 복장이나 보고 있으니 그깟 토익시험을 '항상"치러 다니지.

  • 25. ...
    '17.1.26 11:17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시험볼때는 복장을 얌전히 입으라니
    웬 꼰대 마인드

  • 26. 예쁘면 기분좋거든요
    '17.1.26 11:19 PM (115.93.xxx.58)

    옷차림 예쁘고 맘에 들면 기분도 좋고 하는 일도 잘되는 느낌이에요.
    오늘 입은 옷차림이 이상하면 괜히 종일 기분이 안좋구요.

    시험볼때도 예쁘게 맘에 드는 차림이면 기분좋게 시험볼수 있죠.
    후줄근하면 이런 차림으로 아는 누구라도 만날까 신경쓰이고 시험에 집중안될듯

  • 27. 댓글들에 넘
    '17.1.26 11:21 PM (222.110.xxx.115)

    상처받지 마시고 좋은 충고로 받아들이시길.
    남의식 잡생각 많아 공부못해요
    더이상 '항상' 치러가지 말고 한 두번으로 끝내길요 토익

  • 28. 토익시험
    '17.1.26 11:31 PM (110.12.xxx.182)

    그냥 보러 가는 경우 많습니다

    공무원 시험장이나 수능 시험장처럼 생각하시면 이해하기 어렵죠

  • 29. 이럴
    '17.1.26 11:38 PM (210.178.xxx.127)

    시간에 공부하세요. 그러니 점수가 안 나오지

  • 30. ..
    '17.1.26 11:49 PM (121.132.xxx.204)

    토익가면 문제 풀기 바빠서 다른 사람 뭐 입었는지 생각도 안나던데요?

  • 31.
    '17.1.27 12:22 AM (118.34.xxx.205)

    원글은 차마 못봐줄 차림 하고다닐거같음
    꼴려서 시험이 눈에 안들어오냐

  • 32. ㅇㅇ
    '17.1.27 12:31 AM (122.32.xxx.10)

    이대졸업생인데요 도서관에 가면 의대생들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앉아서 공부만 하는데 얼마나 공들여화장하고 꾸미고 앉아있는지 몰라요 주위 남자는 당연 업죠 여대니까 자기만족이 아닐까싶어요 가의 매일 그래요 가끔 그러는게 아니라 그애들 지금쯤 엄청 돈잘버는 의사갰죠 그땐 불쌍하다그랬는데

  • 33. ...
    '17.1.27 1:26 AM (211.36.xxx.36)

    이런분들은 저같은 사람 도저히 이해 못하겠네요ㅎㅎ
    전 약속이 있건없건 학교다닐때 셤기간에 도서관에 가도 토익시험을 보러가도 되도록 이쁘고 단정하게 하고 나갔어요.. 구질하게 하고 나가면 기분별로라 오히려 능률 떨어지더라구요

  • 34. 버릇이예요
    '17.1.27 1:31 AM (221.127.xxx.128)

    꾸미고 나가는것도

    추스레 나가면 내 자신감이 떨어지고 싫어요

    누구 만날까도 싫고

    당연 하던대로 늘 다니는거죠

  • 35. Dd
    '17.1.27 3:02 AM (1.229.xxx.52)

    그게 평범한 일상 모습이에요. 학교다니거나 할때 하는 평범한 복장..
    외출복도 항상 입던 옷 입는거고.. 주말에 시험보니 시험끝나고 약속도 있을거고...
    매일 화장하던 사람이 오히려 화장을 안하고 쌩얼로 나가면 신경쓰이는거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될듯...

  • 36. ..
    '17.1.27 5:10 AM (211.54.xxx.31)

    끝나고 데이트하나보죠.
    전 항상그랬는데~^^

  • 37. ㅉㅉㅉ
    '17.1.27 6:14 AM (59.6.xxx.151)

    왜 젊은 여자들이 나이 먹은 사람이랑 술 안먹냐는 분 맞죠?

    토익도 시험인데 남의 차림새까지 흩어보고 있으니
    토익을 몇번씩 보고 있지 ㅉㅉ
    얌전하게 입어야 하면 응시기준에 나오지,
    주제넘기가 줄넘기 참피언이네요
    마음에 안 들거든 님이 사람들이 벌떼같이 몰려들 회사라도 하나 차려서
    면접 기준 차도르 착용 이라도 쓰시구려
    능력도 안되먼서 젊은 여자들에게 조언은 하고 싶대
    개뿔 조언은 자신에게나 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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