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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1017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355
작성일 : 2017-01-26 20:40:09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223.62.xxx.2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luebell
    '17.1.26 8:41 PM (223.62.xxx.222)

    2017년 01월 26일(세월호 참사 1,017일째) NEWS ON 세월호 #248

    ★ 박한철 "3월13일까지 탄핵 결론내야"..대통령측 "중대결심" 반발
    http://v.media.daum.net/v/20170125191930406
    박한철 헌법재판소 소장이 탄핵심판의 시한을 못박았습니다. 9명의 헌법재판관 가운데 박한철 본인이 이달 말로 임기가 만료되고 오는 3월13일로 이정미 헌법재판관도 임기를 마치기때문에 그 이후까지 재판이 연기되면 탄핵심판 절차가 제대로 진행될 수 없을 것이기때문입니다. 대통령 대리인단은 크게 반발하였으나 박 소장은 3월 13일 이전 결론의 의지를 분명히 하였습니다.

    ★ 세월호 인양 4월엔 가능할까
    http://v.media.daum.net/v/20170125150807223
    애초에 작년 7월로 예정되었던 선체 인양 계획이 올해 4월로 연기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마저도 예정대로 진행될지는 미지수입니다. 인양 일정이 4월로 연기된 주요 원인은 인양방식이 변경되었기 때문인데 이 변경된 방식에 대한 검토가 아직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이런 일정 연기에 대해 누구도 책임지지 않고 해수부, 상하이 샐비지, TMC사가 서로서로 변호를 해주는 형국입니다. 지금 변경되었다는 인양방식은 이미 2015년 4월에 '민관합동 선체 처리 기술 검토 태스크포스'에서 제안된 방법이었으나 상하이 샐비지가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되면서 고려에서 제외되었습니다.

    ★ 朴 대통령, 격한 어휘·호소로 여론전..본질은 빗겨가
    http://v.media.daum.net/v/20170126060404109
    박 대통령은 어제 친박 인터넷 팟캐스트 '정규재TV'에 돌연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의혹들에 대해 "다 허황된 이야기다. 대통령을 끌어내리려고 지어낸 거짓말"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태극기 시위 참석자가 촛불 시위 두 배"라며 사실을 왜곡하는 발언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25일 오후 8시 유투브를 통해 공개된 박 대통령 인터뷰는 사전 녹화로 이후 대중에게 공개됐습니다. 반격에 나선 박 대통령의 모든 발언은 의혹해명이 아닌 변명과 본질 흐리기, 사실왜곡 등에 여전히 여념이 없다는 평이 대부분의 대중과 여타 언론사의 평입니다.

    ★ 「NEWS ON 세월호」는 대화 기능이 없는 단방향 채널로서 세월호에 관한 뉴스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신 후 를 꼭 눌러주세요. 공유 시엔 NEWS ON 세월호 링크 주소를 포함하여 공유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많은 분들이 세월호 뉴스를 받아 보시기 위함입니다.
    http://telegram.me/news0416

  • 2. bluebell
    '17.1.26 8:42 PM (223.62.xxx.222)

    설 명절 연휴네요. . 즐겁지만은 않은 명절. . .가슴 아프실 분들과 희생자, 미수습자들을 생각하며 또 다짐해봅니다.
    미안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행동하겠습니다!

  • 3. ...
    '17.1.26 8:52 PM (110.70.xxx.160)

    은화야 다윤아 현철아 영인아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어린 혁규야 권재근님
    이영숙님
    꼭 가족 품으로 돌아와 주세요

  • 4. ...
    '17.1.26 8:55 PM (121.88.xxx.0)

    #1111 로 문자보내고 있어요

  • 5. 기다립니다
    '17.1.26 9:22 PM (211.36.xxx.202)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6. 이름을 불러봅니다.
    '17.1.26 9:49 PM (119.195.xxx.194)

    가족 품으로 돌아오세요.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 7. bluebell
    '17.1.26 10:48 PM (122.32.xxx.159)

    #1111 . 문자, 상기시켜주셔서 고맙습니다!

  • 8.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7.1.26 11:56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기다림의 시간이 흘러 또 명절이 ㅡㅡ
    팽목항의 가족들 힘내시고 따뜻한 명절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9. bluebell
    '17.1.26 11:57 PM (122.32.xxx.159)

    아홉분외 미수습자님이 꼭 꽃피는 봄에는
    가족들을 만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

  • 10. ..........
    '17.1.27 12:20 AM (58.237.xxx.205)

    다윤아, 은화야, 영인아, 현철아,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 품에 안기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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