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매매만 고집하는 남편

.. 조회수 : 2,356
작성일 : 2017-01-26 15:02:17
매매가 좋을수도 있지만
살아보고 정해도 되는데
넉넉한 자금도 아니구요
지금 수도권매매해서 사는데 집값이 오르는것도 아니고
호재도 없고...직장근처 위치좋은곳
전세는 얼마든 살수있을듯 한데 매매는 어림없거든요
대출도 과하게 받아야하고..
매매가 안정감있다는데 가격상승할거아니면
좋은지 모르겠어요. 서울한복판은 많이 오르더만
거기랑은 여긴 외곽이라 경우도 다르구요.
여튼 매매만 고집하는분들 계신가요?
이사가고싶은데 저축해서 언제 모으나싶고..
답답하네요. 이사이유는 충분히 있고요..
IP : 58.142.xxx.15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이들면
    '17.1.26 3:08 PM (121.145.xxx.102)

    이사에 대한 정신적 스트레스가 크더라구요
    이사를 즐기던 저도 그렇네요
    그런데 그렇다고 노후자금을 다 집에 올인 하는것도 좀 위험한 일 같아요
    저는 이사 많이 다녔는데 지금은 오래 살수있는 주택을 전세 얻어서 살아요
    주인이 쫒아낼때까지 살면서 노후자금 모우려구요
    정답은 없는 것 같아요.
    제 같은 경우는 현금 없음 불안해서 선택했지만 여유가 있다면 내집이 맘편하기는 하죠.

  • 2. ,,
    '17.1.26 3:15 PM (70.187.xxx.7)

    전세 가능하면 전세가 낫죠. 2년 보장이고, 연장하면 4년 지내는 건데. 잘 설득해 보세요.

  • 3. ..
    '17.1.26 3:22 PM (110.70.xxx.227)

    아직 30대중후반 나름 젊은 나이거든요
    꼭 매매에 연연하지않아도될듯 한데..
    전 아직 젊은지 2년정도 살면 이사가고싶더라구요

  • 4. 그래요
    '17.1.26 3:47 PM (121.145.xxx.116)

    젊을땐 옮겨 다는게 재미 있어요.
    하지만 나이 드니 변해요.
    구리고 사주에 역마살 있어도 한곳에 오래살기 싫어해요

  • 5. ...
    '17.1.26 4:13 PM (125.178.xxx.117)

    이사 스트레스만 없으면 전세가 좋아요.
    요즘은 이사도 돈만 주면 이삿짐센터에서 정리까지 해주니까 예전보다 힘 들지 않죠.
    저도 역마살 있는지 같은 곳에 3년 이상 살면 너무 지겨워요

  • 6. 저도
    '17.1.26 5:30 PM (223.62.xxx.6)

    3~4년 살면 이사가고싶더라구요 이사하면서 집정리도 하고 청소도 하고.. 그런데 저흰 남편이 매매를 싫어해요 ㅠ 집 사서 다녔으면 몇억 벌었을텐데.. 아쉽더라구요.. 근데 지금은 조금 사기가 애매해요 더구나 대출을 많이 내야한다면... 지금과 비슷하거나 약간 더 내는거면 직장 가까운곳으로 가는게 좋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5987 도우미 업체마다 다름 1 ... 2017/01/28 1,156
645986 압수수색 예고하면 다 감추지 않을까요? 3 사람사는세상.. 2017/01/28 832
645985 매일 먹고싶은 게 생기는데 정상인가요? 7 .. 2017/01/28 2,043
645984 백수인데 미장원 가서 머리 이쁘게 하는게 나을까요 4 fff 2017/01/28 2,316
645983 어머님이 누구니 재밌네요 1 ㅎㅎ 2017/01/28 1,195
645982 사람이 먼저다 2 우제승제가온.. 2017/01/28 703
645981 설빙 왔어요. 7 생각도못한 2017/01/28 3,929
645980 요리인류 5 요리 2017/01/28 1,521
645979 대체 며느리의 도리가 뭘까요? 23 2017/01/28 7,348
645978 82쿡 연관 검색어에 2008년 미스코리아진은 왜인가요? 6 궁금 2017/01/28 4,874
645977 안희정 놀랍네요 70 .. 2017/01/28 18,754
645976 아무이유없이... 좋은사람있나요? 2 좋은사람 2017/01/28 4,221
645975 제 연봉에 적당한 저축 금액좀 알려주세요 6 34 2017/01/28 3,385
645974 세월1019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9 bluebe.. 2017/01/28 493
645973 요즘도 부라더미싱 인기있나요? ㅎㅎ 2017/01/28 569
645972 설현처럼 마르려면 어느 정도 먹어야 가능한가요? 10 .. 2017/01/28 6,483
645971 혹시 젊었을때 성관계를 많이 즐긴 남자일수록 당뇨위험이 높나요?.. 15 행시 2017/01/28 12,691
645970 아 설거지 지겨워요 ㅠ ㅠ 12 명절 실타 2017/01/28 4,929
645969 이혼이 답인거 같습니다. 28 이제두번다시.. 2017/01/28 14,687
645968 곪았는데 소염제 먹어야 돼는지요 5 .. 2017/01/28 1,491
645967 크록팟쿠커 코스트코나 빅마트가면 있을까요 2 혹시요 2017/01/28 1,506
645966 여기 50,60대 많나요? 6 ㄱㅈㅇㅈ 2017/01/28 2,238
645965 연휴가 기네요.. 아이들 사춘기 오면 지금이 그리울까요? 6 ㅇㅇ 2017/01/28 2,332
645964 비타민 d 부작용인지 7 .. 2017/01/28 5,080
645963 늘 실패만 하고 살았습니다. 17 .. 2017/01/28 4,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