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보통 몇살정도부터 애들두고 자유로워지나요?

ㅇㅇ 조회수 : 3,896
작성일 : 2017-01-25 21:17:49
애들 두고 3~4일 여행갈 수 있으려면 몇살정도는 되어야 하죠?애들마다 다르겠지만 평균적으로요..
기본적인 반찬이나 이런건 해놓죠 물론..
IP : 114.200.xxx.21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5 9:18 PM (118.221.xxx.144)

    중고등일꺼같은데 이것도 걱정될것같네요

  • 2. ㅁㅁ
    '17.1.25 9:19 PM (182.201.xxx.15)

    옆집 애 고2인데 부부가 해외여행 다니더라구요
    애가 완전 모범생에 공부 잘하는애인데
    엄마가 챙겨줄게 없다며 엄마 혹은 부부가 여행 자주 가요

  • 3. 0000
    '17.1.25 9:21 PM (211.36.xxx.218)

    여자애가 있어서 전 아직자유롭지못하네요
    혼자있을수있고 밥도알아서 차려먹지만
    여중생이라 제가 불안해서 1박은 힘들어요

  • 4. ㅇㅇ
    '17.1.25 9:21 PM (114.200.xxx.216)

    네 저는 자주는 필요도 없고 1년에 한번정도면 되는데...

  • 5.
    '17.1.25 9:29 PM (121.129.xxx.97) - 삭제된댓글

    대딩정도야 되지않을까요??
    중.고등남자애들도 하루이상 부모없이 둔적 없어요.
    이것저것 다 걱정스러워서 애들만 두고 여행은 생각해본적 없음.

  • 6. ...
    '17.1.25 9:34 PM (183.98.xxx.95)

    고등학생정도..
    그러나 여행가려고 집을 비우는게 아니라
    부모님 편찮으셔서 병간호하느라 집을 비우고 ..병원모시고 다니느라..그랬어요
    여행은 아이들 입시 끝나야할거 같은데요

  • 7. ㅇㅇ
    '17.1.25 9:34 PM (122.32.xxx.10)

    대학때부터요 맘편히 다닐수있어서 어쩔때는 제가 놀라기도해요 이렇게 여유로와도되나 싶어서요

  • 8. ㅇㅇ
    '17.1.25 9:44 PM (114.200.xxx.216)

    참 아빠는 같이 안가고요 아빠가 저녁에 집에 있으면 괜찮겠죠?

  • 9. 아빠 계시면
    '17.1.25 9:55 PM (115.139.xxx.57)

    초등 고학년 5-6학년쯤 되면 아빠랑 끼니 챙겨먹고 지낼 수 있을 거예요
    저희딸 6학년인데...
    컵 라면 한 박스랑 시리얼 사놓으면 며칠 혼자 학교 다니고 생활 할 수 있다며 여행가고 싶으면 가라네요 ㅎㅎ

  • 10. 다람쥐여사
    '17.1.25 9:55 PM (180.71.xxx.41)

    아이가 둘 이상이면 막내가 5-6학년 이상
    아이가 하나이면 평생 꿈도 못 꿈

  • 11. ㅇㅇ
    '17.1.25 9:59 PM (218.235.xxx.98)

    고등학생이면 충분할거 같은데요.
    학교도 늦게마치고 학원 다니면 부모가 손갈일 많이 없어요.

  • 12. ...
    '17.1.25 10:04 PM (203.234.xxx.239)

    고등학생이요.
    애 고등학교 간 뒤로 저 혼자 여행가요.

  • 13. ...
    '17.1.25 10:32 PM (122.40.xxx.125)

    차라리 애들 어릴때 맡길때 있으면 맡기고 여행 가시는게 나을듯해요...남여중고생들 빈집이라고 자기들끼리 번호키누르고 들어가는걸 몇번 목격해서리;;, 초등고학년부터는 집비우면 안되겠구나 생각했답니다..

  • 14. 상상
    '17.1.25 10:38 PM (116.33.xxx.87)

    몇박며칠이라면 대딩은 되야하지않나요? 중구등도 버틸수는 있겠지만 미성년자라..ㅠㅠ

  • 15. ..
    '17.1.25 11:45 PM (182.212.xxx.90)

    아빠가 있으면 중등만되도 가능할거 같은데요?

  • 16.
    '17.1.26 12:45 AM (175.223.xxx.65)

    중,고딩도 여자애들은 위험하죠

    아마 시골같음 여자애만 집본다고 하면
    대번에 그집은 성폭행 타겟이 될수도...

  • 17. 애엄마
    '17.1.26 1:53 AM (180.182.xxx.73) - 삭제된댓글

    애아빠 집에 있으면 초등고도 충분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4323 개편되는 건강보험 - 전업주부가 아파트 소유주면 지역의보 가입해.. 4 의료보험 2017/01/24 3,889
644322 중고딩 아들딸 데리고 차 없이 여행하기 좋은 곳 11 중고딩 2017/01/24 2,299
644321 자취하는 딸이 부모집에 갔을때 반찬하나 변변한거 안해주면... 38 ,,, 2017/01/24 12,233
644320 고시원운영중인 시부모님 연말정산때 부양가족등재나 의료비감면 받을.. 66 2017/01/24 759
644319 가리비를 샀는데요 보관요령 아시는분~~ 부탁드려요 8 가리비 2017/01/24 5,501
644318 JTBC 뉴스룸 5 잠시후 2017/01/24 1,068
644317 이 논리가 맞는지 봐주세요. 하정말 2017/01/24 404
644316 남편 좋아도 이혼하는 사람 보셨어요? 2 사십대 2017/01/24 3,543
644315 표의원이 의원회관 전시 허가 안해주면 그것 또한 문제 아닌가요?.. 28 oo 2017/01/24 2,528
644314 남편 만족감 높은 분들 다른 사람앞에서 남편 흉도 보세요? 9 총총 2017/01/24 2,973
644313 아모레퍼시픽 치약 ..아직도 반품되나요? 2 음. 2017/01/24 1,149
644312 나가수 다시보기 하는데요..햐... 4 이것은 예술.. 2017/01/24 1,744
644311 시할머님 장례 식 치루고 설날 차례도 드리게? 9 ㅇㅇ 2017/01/24 1,646
644310 피의자로 검찰가네요..최경환 4 .... 2017/01/24 1,665
644309 요즘 여성분들... 나이를 잘 안먹는 걸까요? 회춘 비결이라도?.. 18 renhou.. 2017/01/24 10,274
644308 이세상에서 없었으면 하는것이 친정(남동생) 입니다. 4 절실 2017/01/24 2,785
644307 그냥 주절거리고싶은맘..남편이랑 싸우고 집나왔어요 편하고좋네요 9 하비비 2017/01/24 2,348
644306 우체국 택배 내일 접수 할까요 3 택배 2017/01/24 1,047
644305 동남아 특히 베트남 사람들은 참 잘 웃던데 이유가 있나요 6 .... 2017/01/24 2,006
644304 대박!!빅데이터로 본 대통령 뉴리더십 - 안철수 압승(펌) 15 ㅇㅇ 2017/01/24 2,146
644303 부산 빌라나 아파트 2억내외로 전세 구할 수 있나요? 4 포리 2017/01/24 1,523
644302 오늘 kbs 대선주자에게 묻는다. 안철수편 5 10시 2017/01/24 685
644301 에구구~반기문 ‘업적’ 알고보니 전임 총장 작품 1 창피하네 2017/01/24 832
644300 푸르넷교사 4 푸르넷 2017/01/24 1,494
644299 발톱이 발가락 피나게 하는거 정상인가요? 1 2017/01/24 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