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샤워 매일하세요?
1. ..
'17.1.24 10:05 PM (211.36.xxx.244) - 삭제된댓글아파트라 욕실 안추워요
2. ...
'17.1.24 10:06 PM (183.99.xxx.163)빌라 욕실도 안추워요
3. ㅎ
'17.1.24 10:06 PM (121.134.xxx.82)따뜻하게 샤워하면 더 좋잖아요
4. ....
'17.1.24 10:06 PM (211.109.xxx.69) - 삭제된댓글추워도 매일 해요.
5. ..
'17.1.24 10:07 PM (58.226.xxx.93)아파트도 욕실 추운데요??
요즘 매일 하면 건조해져요~~
날도 추운데 띄엄띄엄 해도 되요~~~~~~6. 아니요
'17.1.24 10:09 PM (125.129.xxx.141)안해요
안하는게 더 좋음7. 추워요ㅜㅜ
'17.1.24 10:10 PM (58.229.xxx.50)이틀에한번 샤워ㅜㅜ
생리중이라 뒷물은 아침저녁으로 매일 ㅜㅜ8. 사우나놀이
'17.1.24 10:13 PM (61.82.xxx.218)이틀에 한번씩 욕조에 뜨거운물 받아놓고 사우나 놀이해요.
뜨근하게 땀도 쫙~ 빼고,
날 추워서 운동 못하니 이렇게라도 칼로리 소비해요.
다 하고 나면 개운하고~ 비누냄새, 샴푸냄새 , 잠이 솔솔 잘옵니다~~9. ...
'17.1.24 10:13 PM (220.75.xxx.29)매일 하기는 하는데 집에서 안하고 동네 사우나에서..
10. 건조한 피부라
'17.1.24 10:16 PM (211.243.xxx.142)이틀에 한번 해요.
11. 헬스
'17.1.24 10:19 PM (110.35.xxx.215)운동하고서 안 하면 찝찝하잖아요
하기 싫어도 할 수 없이 해요
원래 씻는거 안 좋아해도 어쩔 수 없더라고요12. ..
'17.1.24 10:36 PM (58.141.xxx.60)나이 들수록 씻는거 귀찮아서 어쩔까요 증말 ㅠㅠ
13. ...
'17.1.24 10:39 PM (124.59.xxx.86)1년365일 씻어요
내몸에서 깨끗하고 향긋한 냄새 나면
기분도 좋고 잠이 잘 오네요14. 기름
'17.1.24 10:44 PM (14.32.xxx.118)기름빠질까봐 ^^
이틀에 한번 해요.
너무 자주하면 몸이 가려워져요.15. ..
'17.1.24 10:48 PM (183.99.xxx.163)안씻는 다는 분들은
집에 계시는 거죠?16. 목 안 매요
'17.1.24 10:49 PM (221.167.xxx.125)하기 싫음 안해요 죽는것도아니고
17. 정해졌어요.
'17.1.24 10:56 PM (223.62.xxx.53)봄 가을 하루 한번
여름 하루 두세 번
겨울 주 3회 1시간동안 탕목욕
바스오일과 크림바르는 재미로 해요.
봄 여름 가을엔 이무것도 안발라요.18. 제발
'17.1.24 11:11 PM (119.195.xxx.128)샤워라도 좀 하고 사세요.
오늘 오신 분중 여자분인데도 어찌나 냄새가 심하던지요.
비린내같은거..
주로 남자분들에게 심한 냄새 많은데 오늘 오신분은 여자분인데도 심하더군요.
주로 혼자 사는분들이 잘 씻지 않아 나는 냄새에요.
혹시나 하고 가족관계 물으니 90되신 친정아버지 모시고 혼자 사시는 분이시더군요.
본인은 모르는지 옆사람만 아는 냄새, 상담하면서 숨쉬기 힘들어 밖으로 나왔는데 왜 나왔는지 그분은 모르실거에요.19. 음
'17.1.24 11:17 PM (58.123.xxx.199)저랑 일하는 미혼 직원도 샤워를 잘 안하는지
냄새나더군요.
일어나서부터 15분만에 씻고 준비하고
나온다는데 결코 자랑이 아니예요.
적당히 냄새 제거는 하고 삽시다.20. 전에
'17.1.24 11:20 PM (119.195.xxx.128)직장 동료중 유독 한아이가 냄새가 심했어요.
안씻은 냄새.
동료들이 말은 못하고 옆에 가길 싫어 했는데요.
누군가 말좀 해주자..해주자 하면서도 끝내 말을 못했네요.21. ㅠ
'17.1.25 12:04 AM (211.36.xxx.181)생각보다 샤워 매일 안하는 사람이 많군요. 그래서 나이든 사람들 냄세난다고 하는군요. 그래도 집에만 있더라도 머리는 감는거죠?
22. 해야죠
'17.1.25 7:49 AM (221.167.xxx.82)집에서 밥 하니 아무래도 음식 냄새가 배요. 또 같이 자는 남편 배려 차원에서라도 꼭 하죠. 출장가면 안할 때도 있어요. 저 혼자 자니 ㅋ
23. 지성두피라
'17.1.25 7:49 PM (49.169.xxx.163)매일 머리를 감아야 해서 어쩔 수 없이 매일 샤워해요. 하루라도 머리 안감으면 노인냄새 작렬!!
오늘 도서관에 책빌리러 갔는데 어찌나 홀아비 냄새가 나던지.... 자료실이 엄청 큰 크기의 대형도서관인데도 냄새가 꽉 찼더라구요.
겨울이라 자주 안씻기도 하고 외투같은 것은 자주 세탁하기 힘들어서 그런지...
제가 전업주부라 통나가질 않으니 타인의 냄새에 더 민감한가봐요. 암튼 책 두 권 빌려 오는데 냄새때문에 힘들었어요.24. ㅋㅋㅋㅋㅋ
'17.1.25 7:53 PM (58.226.xxx.93)그놈의 냄새 냄새 냄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 여기는
'17.1.25 8:12 PM (175.112.xxx.180)한겨울 집콕해도 매일 샤워, 매일 머리감기, 수건은 한번 쓰면 반드시 세탁......
26. 일주일에 여섯번.
'17.1.25 8:13 PM (223.62.xxx.24)토요일은 출근 안 하니 건너띄고 월화수목금 그리고 일요일이요.
머리감으면서 샤워하는거죠.27. 세수하면
'17.1.25 8:23 PM (183.100.xxx.240)옷을 버리니 세수하듯 샤워를 하니까
늘 하긴 하죠.
간단하게 대충 하는데 아주 뜨겁게 해야
몸이 부드럽게 풀어지는 느낌이라
피부가 몹시 건조합니다.28. 어제오늘내일
'17.1.25 8:40 PM (119.204.xxx.132)추워서 요즘엔 이틀에 한번 해요.
밑이랑 발은 당연 매일 씻고 속옷도 매일 갈아입어요29. 윽
'17.1.25 8:44 PM (223.38.xxx.173) - 삭제된댓글더러운 사람들 많네요.
가끔 냄새나는 중노년 남녀들 보는데 샤워를 매일 안해서 그런가 보네요. 본인들은 모르겠지만 쿰쿰한 냄새나 싸아한 암내 느껴지거든요.30. 매일하죠
'17.1.25 8:46 PM (59.21.xxx.11)운동하니까 하루에 몇번씩 샤워하는데
피부가 건조해서 로션과 오일을 많이 발라야해요
자주 씻어도 냄새나는 사람 있어요
체취가 좀 강한거 같아요31. 냄새는 모르겠고...
'17.1.25 8:55 PM (59.21.xxx.11)한번씩 동네 식당이나 카페에 가면 동네 아줌마들 무리 보는데
부시시한게 뒹굴다가 막 일어난 사람 같아요...
안씻고 나왔나 자세히 보면 화장도 하고 있는게
나름 단장하고 나온거 같은데...긴장감이 없어서 그런가?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32. 저기..
'17.1.25 9:03 PM (39.117.xxx.221)저도 집에서 공부하느라 잘안씻는데 이틀만되도 냄새나던데...ㅠㅠㅠ그래서 어쩔수없이 씻어요
33. oo
'17.1.25 9:09 PM (116.34.xxx.195)매일 샤워라도 하셔야지...민폐입니다.
화장실에 히터 하나 두시고 사용하세요.34. 체취가
'17.1.25 9:28 PM (223.62.xxx.110)의외로 강해요 두피, 입, 겨드랑이, 피부, 엉덩이,발 옷껴입는 겨울이라도 상대방 정신 아득하게 할 정도로 강하더라구요
하루만 샤워안해도 제가 못참겠어요 일도 잘 안되더라구요35. 매일 안합니다
'17.1.25 9:53 PM (175.126.xxx.29)82는 그놈의 냄새냄새냄새2222
진짜 지겹다36. ㅜㅜ
'17.1.25 9:57 PM (220.78.xxx.36)맞아요 이틀 되면 냄새 나요
샤워는 매일 매일 해요37. ..
'17.1.25 10:03 PM (49.170.xxx.24)네 매일 합니다.
38. 에휴
'17.1.25 10:04 PM (121.166.xxx.103) - 삭제된댓글냄새 나는 사람들이 발끈하는 모양새.
중국 욕할 것 못 됨.
우리나라 사람들이 아마도 중국 인도에 이어 불결할 듯.39. 그런데
'17.1.25 10:11 PM (220.117.xxx.132) - 삭제된댓글체취도 개인차가 있어서요
전 정말 체취가 거의 없거든요
집옷을 일주일씩 입어도 빨까하고 냄새맡아보면 샴푸항만 살짝 나요
그런데 딸이 둘인데 하나는 저닮아서 그렇고 하나는 매일 씻어야 하더라구요
결론은 개인차가 많으니 일률적으로 씻는 횟수를 정하는 게 마치 않다구요40. 그런데
'17.1.25 10:13 PM (220.117.xxx.132)체취도 개인차가 있어서요
전 정말 체취가 거의 없거든요
집옷을 일주일씩 입어도 빨까하고 냄새맡아보면 샴푸항만 살짝 나요
그런데 딸이 둘인데 하나는 저닮아서 이틀에 한번씩 씻는데 하나는 매일 씻어야 하더라구요
결론은 개인차가 많으니 일률적으로 씻는 횟수를 정하는 게 적절하지 않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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