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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떡국끓이는법

궁금맘 조회수 : 3,426
작성일 : 2017-01-24 20:42:17
공유해바요~간단하면서 맛있게 끓이는 방법. 이야기해 보세요..
IP : 112.148.xxx.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4 8:44 PM (223.62.xxx.160)

    전 어릴때 먹던게 곰국에 떡국 넣은거라 그런가 사골떡국 제일좋아해요
    사골 고아서 얼려둔거나 사골팩 사서 다진마늘넣고 간 조금 하고 파만 넣은거요 계란이나 김가루 이런거 뿌리지 말구요

  • 2. 사다
    '17.1.24 8:45 PM (125.142.xxx.237)

    설렁탕집에서 파는 떡국용 국물 사다 끓여요

  • 3. 사다
    '17.1.24 8:46 PM (125.142.xxx.237) - 삭제된댓글

    그렇죠, ... 님
    특히 달걀지단은 식용유 맛 나서 너무 싫어요

  • 4. 명절 떡국까진
    '17.1.24 8:49 PM (119.149.xxx.132)

    아니구요(제사 안 지내렴), 양지나 사태 맑은 육수에 극단적 소금 간, 고춧가루 아주 살짝 (정말 빨간 점몇 점만 보일정도) 결대로 찢은 양지, 사태, 파, 김가루 요렇게만 끓인 떡국이요, 물론 맑은 멸치 육수좀 섞어도 좋구요. 맑은 국물이 끝내주게 시원해요^^

  • 5. ...
    '17.1.24 8:49 PM (221.167.xxx.125)

    다시마우린물에 소고기넣고 마늘,생강,계란줄알치고 끝

  • 6. 안 지내렴
    '17.1.24 8:49 PM (119.149.xxx.132)

    ㅜㅜ 오타 죄송요~~안 지내욤

  • 7. 요즘
    '17.1.24 8:50 PM (175.223.xxx.21)

    오뚜기나 cj에서 나오는 사골국물에 만두,파 마늘 넣고
    떡국 끓여요.

  • 8. ...
    '17.1.24 8:50 PM (221.151.xxx.109)

    멸치, 다시마, 건새우, 양파, 파 우려낸 육수에
    간만 맞추면 깔끔한 떡국이요

  • 9. 극단적 ?
    '17.1.24 8:51 PM (119.149.xxx.132)

    웬 오타가 ;;; 국간장 소금간이요

  • 10. ㄱㄱ
    '17.1.24 8:53 PM (211.105.xxx.48)

    다시마 멸치국물에 쫄깃한 지단 김가루 소박하고 괜찮아요 아님 달걀 풀든가

    마늘 국간장 소금 대파

  • 11. ...
    '17.1.24 8:56 PM (82.54.xxx.108)

    사골, 소고기 육수, 멸치육수 등등에 양지넣고 떡 넣고 끓여서 계란, 파, 김 고명으로 하고 간은 국간장 써요. 저는 마늘 넣고 먹어본 적이 없어서 마늘은 생소하네요. 미역국이랑 된장찌개도 마늘 넣고 안넣고로 갈리더라구요. 반면에 저희 남편은 미역국에 마늘 뿐만 아니라 후추도 넣어 먹어요 ㅋㅋ

  • 12. 극단적
    '17.1.24 8:57 PM (220.116.xxx.81)

    극단적 소금간이라니 뭘까
    소금을 아주 조금 넣으란 말인가
    잠깐 생각했더라는..

  • 13. ....
    '17.1.24 9:04 PM (183.99.xxx.163)

    전 극단적으로 아주 많이 넣으라는 건줄..^^

  • 14. 역시
    '17.1.24 9:07 PM (119.197.xxx.56)

    역시 떡국은 국물맛이죠
    저도 cj사골이나 오뚜기사골국으로 끓여요.
    마늘넣고 국간장 파 김가루 후추
    고기사다 국물내면 좋겠지만
    시판사골로 초 간단히 뚝딱입니다.
    자주해먹어요.

  • 15. .....
    '17.1.24 9:11 PM (110.70.xxx.107) - 삭제된댓글

    제사 안지내렴과
    극단적 소금간은
    핸폰 자판 자동완성 기능일거예요.
    본인도 모르는 사이 그렇게 돼버리죠.

  • 16. ..
    '17.1.24 9:16 PM (121.137.xxx.82)

    전 평소에도 떡국 즐겨 먹는 편이라 고기양념을 해서 냉동해 두고 육수대신 고기 넣고 끓여서 후다닥
    해먹습니다.소고기 분쇄육에 멸치액젓 마늘 참기름 넣고 간을 한다음 끓여서 식힌다음 마늘 간것 처럼 얇게냉동해 두고 조금 떼어 물에 넣고 끓이면 맛있더라구요.멸치액젓이 의외로 고기와도 잘 어울리며 조미료 따로 넣지 않아도 감칠맛이 나며 맛있습니다.
    간단한데 맛이 괜찮아서 멸치육수가 싫증나거나 귀찮을 때 해먹습니다.

  • 17. ,.
    '17.1.24 10:01 PM (1.244.xxx.172)

    극단적소금간은 소금으로만 간 하라는 말로 전 해석됩니다.
    정답이 뭔지 궁금하네요.

  • 18. 사골
    '17.1.24 10:47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사골말고 꼬리반골 곰국으로 끓입니다.
    덩어리 고기 두둥실 떠다니고 떡넣고 끓이고
    파쫑쫑 썬 것 많이 투입
    간쇠고기 참기름, 다진 마늘,국간장 양념해서 볶고
    계란채, 조미김 채 얹습니다.
    고명제외하고 재료를 많이 넣는 것 맛의 비결...
    멀건 건 정말 못 먹겠어요.

  • 19. 꼬리
    '17.1.24 10:51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사골말고 꼬리반골 곰국으로 끓입니다.
    덩어리 고기 두둥실 떠다니고 떡넣고 끓이고
    파쫑쫑 썬 것 많이 투입 소금간 조금
    간쇠고기 참기름, 다진 마늘,국간장 양념해서 볶고
    계란채, 조미김 채 얹습니다.
    고명제외하고 재료를 많이 넣는 것 맛의 비결...
    멀건 건 정말 못 먹겠어요.
    꼬리 반골 곰국과 떡국의 콜라보레이션.

  • 20. 꼬리
    '17.1.24 10:58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사골 내는 거 어려워하지 마시고
    잡뼈로 라도 내보세요.
    저는 전기압력솥 구형이 있어서
    그걸로 사골 끓이고
    신형 산 걸로는 밥하는데요.
    닭찜이나 보쌈도 구형 전기밥솥으로 잘해요.
    곰국 끓여서 냉장해놓으면 정말 유용해요.

  • 21. 꼬리
    '17.1.24 10:59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사골 내는 거 어려워하지 마시고
    잡뼈로 라도 내보세요.
    저는 전기압력솥 구형이 있어서
    그걸로 사골 끓이고
    신형 산 걸로는 밥하는데요.
    닭찜이나 보쌈도 구형 전기밥솥으로 잘해요.
    곰국 끓여서 종이 우유팩에 냉동해놓으면
    정말 유용해요.

  • 22. 떡북
    '17.12.2 11:27 PM (218.55.xxx.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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