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살 넘은 아들이랑 단둘이 여행 가능하신가요? ㅎㅎ

// 조회수 : 7,633
작성일 : 2017-01-24 20:39:08

20살 넘은 아들이랑 단둘이 여행 가능하신가요?

어디 뭐 가까운 일본이나 홍콩 이런데..

단둘이 여행 가능하세요?



IP : 124.62.xxx.142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능은함
    '17.1.24 8:44 PM (174.110.xxx.38)

    가능은 하지만은 아들이 싫어하죠.ㅋ

  • 2. ,,,
    '17.1.24 8:44 PM (220.78.xxx.36)

    남자들 많은 싸이트 가보면
    엄마랑 일본 여행 다녀왔다 뭐 그런글 가끔 봤어요
    직장 다니는 아들도 있었고 대학생 아들도 있엇구요
    아들이 루트 짜고 해서 엄마랑 맛있는거 먹고 왔다고 사진 올리고 그런거 봤네요

  • 3. 가능하죠
    '17.1.24 8:45 PM (125.180.xxx.52)

    아들인데 가능안할건 뭐있어요
    요즘 아들들 엄마랑 친하잖아요

  • 4.
    '17.1.24 8:45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같이가던데요
    아들이랑

  • 5. ....
    '17.1.24 8:46 PM (1.227.xxx.251)

    쌩초보 엄마 모시고 배낭여행 다니는 여행작가 아들 있구요
    엄마한테 그림일기 가르쳐드리며 여행하느느여행그림작가아들도 있어요
    성인 아들들이 엄마와 다니는데 살뜰하게 잘 챙기고, 엄마들도 씩씩하게 잘 다니더라구요

  • 6.
    '17.1.24 8:49 PM (39.7.xxx.39) - 삭제된댓글

    뭉쳐야뜬다 에서도 아들하고온사람 있던데요
    좋아보이던데 장가 가기전에 둘이 여행왔다고
    김성주와 안정환 이야기하면서 모자 지간에는
    여행오는사람들이 있는데 부녀지간에는
    오는사람이 없다고 그러던데

  • 7. 헉.
    '17.1.24 8:57 PM (175.209.xxx.57)

    이게 의문이 생길 수 있나요??? 아들이 20이면 아들 아닌가요? 30,40, 계속 가능하죠....
    딸은 엄마랑 여행가는데 왜 아들이 못간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저 출장일 때 제 남편 어머니와 여행 다녀왔는데 어머니도 남편도 좋아했어요.

  • 8. ^^
    '17.1.24 8:58 PM (220.85.xxx.249)

    저 대학생 아들하고 한달간 미국 여행하고 왔어요. 몇년 전에요. 물론 언니네 집에 머문 것이긴 하지만 거기서 여행은 둘이 많이 다녔어요.
    그리고 아는 엄마도 아들하고 유럽 여행 갔다 오던걸요~
    아이들이 여행 계획도 잘 짜고 잘 다녀서
    데리고 다니면 좋아요^^

  • 9. ....
    '17.1.24 8:59 PM (1.244.xxx.150)

    우리 형님 보니까 조카랑 자주 가시던데요.
    조카는 30살 넘었어요.

  • 10.
    '17.1.24 8:59 PM (223.38.xxx.191) - 삭제된댓글

    최근에 시어머니 혼자되셨는데
    저희는 유아가 둘이라 제가 남편에게 어머님과 여행 다녀오라고 부추겼어요.

    안될거 없는거 같은데요?

  • 11. ...
    '17.1.24 9:00 PM (124.49.xxx.61)

    저도 엄마랑 유럽 일주하는 아들블로그 봤어요..대신 엄마가 돈을 많이 쓸듯

  • 12. 저요
    '17.1.24 9:04 PM (223.33.xxx.142) - 삭제된댓글

    아들이랑 유럽자유여행 다녀왔어요.
    보디가드 데리고 다니는것처럼 든든하더만요.
    짐 척척 들어주고 다닐때도 든든하고.

  • 13. ㅇㅇㅇ
    '17.1.24 9:05 PM (116.45.xxx.105)

    저 큰아들이랑 여름휴가 하루 남은거 경북 청도 다녀 오고
    지난해 11월에 작은 아들이랑은 2박3일 다녀 왔어요
    군대 전역 하자마자 군인 월급 모은것과 어릴때부터 모은 용돈으로 이녀석이 홀로 유럽 1달 다녀오고
    그 다음해에 일본으로 4일간 최소 경비로 여행 다녀 오더니
    작년엔 저와 다녀 왔어요
    숙소만 정하고 자유여행 했는데 너무 좋았어요

  • 14. 어머
    '17.1.24 9:10 PM (110.140.xxx.179)

    딸이 엄마랑 가면 다정한 딸, 좋은 엄마.

    아들이 엄마랑 가면 미친년, 미래의 엽기 시모, 결혼하지 말았어야 할 정신병자 남편

  • 15. 저도
    '17.1.24 9:11 PM (121.146.xxx.64)

    아들과 여행 잘 다니는데
    비용은 거의 제가 다 씁니다

  • 16. 뭐래
    '17.1.24 9:35 PM (180.224.xxx.46)

    여기는 꼭 이런 류의 글들에
    딸이 엄마랑 여행가면 좋은 엄마고
    아들이랑 여행가면 미저리냐?뭐 이런 식으로 비꼬는 사람들 있는데 아들 엄마세요?ㅋㅋㅋ

    스무살 넘은 아들이랑 엄마랑 여행 가는 거 평범한 거 아니고요
    스무살 넘은 딸이랑 아빠랑 둘이 여행 가는 것도 평범한 거 아니에요

    됐어요?딸이라서가 아니라 다른 성의 자식이랑 성인되서 같이 여행 다니는 게 평범하진 않죠

    아들이랑 아빠랑 둘이 여행가는 건 좋아보이조

  • 17. 희망
    '17.1.24 9:36 PM (222.237.xxx.33) - 삭제된댓글

    희망사항이네요
    딱 좋을때고
    추억생기고 망설이지 마시고
    gogo 저도 나중에 많이 다니고 싶어요~~

  • 18. 이걸 질문이라고..
    '17.1.24 9:40 PM (219.249.xxx.10)

    당연 가능한거 아니예요?
    아들만 허락해 준다면야.. 워낙 애들이 바빠서..
    알바?

  • 19. 저요
    '17.1.24 9:46 PM (222.233.xxx.9)

    전 아들만 둘인데요
    큰아들은 여친이랑 놀러다닌다고 바쁘고
    작은아들 저랑 영화보러가고, 여행가고, 맛난커피집 맛집 있으면 꼭 저랑 같이 다시 가요
    전 아들과 다니니 좋고 , 아들도 자기돈 아쓰고 다니니 좋겠죠

  • 20. 가브리엘라
    '17.1.24 9:52 PM (39.113.xxx.52)

    저도 12월에 아들이랑 일본다녀왔어요.
    딸만큼 조잘조잘하는 재미는 없었지만 불가능한 일은 아니던데요.
    참고로 저는 아들이랑 그닥 살갑지도않고 데면데면한 관계인데 어쩌다보니 가게됐네요.
    또 갈일은 없지싶지만 완전 이상한 일은 아니에요.

  • 21. ...
    '17.1.24 10:01 PM (110.70.xxx.61) - 삭제된댓글

    저 20대 후반 때 아빠랑 해외여행 패키지로 다녀왔어요.
    남동생과도 간 적 있고요.
    저희 아버지는 저희 외조부모님과도 가신 적 있어요.
    저희는 식구들이 바쁘다보니 아무나 시간 되는 사람들끼리 여행 많이 갔다왔어요.

    그런데 여행 가보면 저희처럼 막무가내 조합으로 간 집은 거의 없긴 하더군요. 아버지랑 여행 갔을 때는 패키지 내 다른 아저씨, 할아버지들이 자신들도 딸이랑 여행 가고 싶다고 부러워하시긴 했어요.

  • 22. ...
    '17.1.24 10:01 PM (110.70.xxx.61) - 삭제된댓글

    저 20대 후반 때 아버지랑 해외여행 패키지로 다녀왔어요.
    남동생과도 간 적 있고요.
    저희 아버지는 저희 외조부모님과도 가신 적 있어요.
    저희는 식구들이 바쁘다보니 아무나 시간 되는 사람들끼리 여행 많이 갔다왔어요.

    그런데 여행 가보면 저희처럼 막무가내 조합으로 간 집은 거의 없긴 하더군요. 아버지랑 여행 갔을 때는 패키지 내 다른 아저씨, 할아버지들이 자신들도 딸이랑 여행 가고 싶다고 부러워하시긴 했어요.

  • 23. 근데
    '17.1.24 10:13 PM (222.112.xxx.150) - 삭제된댓글

    그러면 방은 어떻게 사용하나요?
    싱글룸 두 개 잡고 여행하는 거면 저는 아들이랑 즐겁게 다닐 거 같은데
    돈이 두 배로 들어서 그냥 딸이랑 가는 게 낫겠네요.

  • 24. ㅎㅎ
    '17.1.24 10:41 PM (119.14.xxx.20) - 삭제된댓글

    막무가내 조합...재미있는 표현이에요. ㅎㅎ

    그런데, 이제 할 얘기는 제 개인적 의견과 전혀 다름을 밝히면서...

    뭐냐면...아는 사람이 젊어보이는 어머니 모시고 여행 다니다 세상 말세다 소리도 들었다 하더군요.
    저 때뿐 아니라, 연상연하 불륜커플로 보인단 소리를 다른 데서도 들었다고 그랬고요.

    물론, 그런 말하는 사람들이 이상한 거고, 저또한 그 소리 듣자마자 사람들도 참...미쳤다...그러긴 했어요.

    하지만, 그런 제 생각과는 별개로...
    그렇다면 그렇게 모자가 여행 다니는 게 '별 일'이 된다는 소리인 거야? 라는 생각은 잠깐 했어요.

  • 25. ㅎㅎ
    '17.1.24 10:42 PM (119.14.xxx.20)

    막무가내 조합...재미있는 표현이에요. ㅎㅎ

    그런데, 이제 할 얘기는 제 개인적 의견과 전혀 다름을 밝히면서...

    뭐냐면...아는 사람이 젊어보이는 어머니 모시고 여행 다니다 세상 말세다 소리도 들었다 하더군요.
    저 때뿐 아니라, 연상연하 불륜커플로 보인단 소리를 다른 데서도 들었다고 그랬고요.

    물론, 그런 말하는 사람들이 이상한 거고, 저또한 그 소리 듣자마자 사람들도 참...미쳤다...그러긴 했어요.

    하지만, 그런 제 생각과는 별개로...
    그렇다면 결국 그렇게 모자가 여행 다니는 게 '별 일'이 된다는 소리인 거야? 라는 생각은 잠깐 했어요.

  • 26. @@
    '17.1.24 10:54 PM (121.150.xxx.212)

    질문의 요지를 파악 못하겠네....
    성인 아들과 여행 못갈 이유가 뭐며....한방 쓰면 안되는 이유는 뭡니까??

  • 27. 댓글중에
    '17.1.24 11:09 PM (219.240.xxx.37) - 삭제된댓글

    아들과 여행가면서 각방까지 써야할사이면 뭐하러 여행가나요?
    서로 짜증나는 관계일거같은데요..

  • 28. ....
    '17.1.25 12:04 AM (211.107.xxx.110)

    아들하고 그럼 각방써요?
    그게 더 이상할듯..
    아들이 엄마랑 쇼핑다니는것도 잘 못봐서 여행을 같이 가는건 거의 못들어본것 같긴하네요.

  • 29. ㄷㄴㅂ
    '17.1.25 9:53 AM (223.62.xxx.142)

    딸이랑 여행가면 이상한가요? 라는 질문은
    안 올라오니까요.
    셀프효도는 해야 하지만 아들과 여행은 이상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7036 남편 양복 바지 다리는 게 너무 어려워요. 7 ~~~ 2017/02/02 1,796
647035 새누리의 성스러운 역사(퍼옴) 2 퍼온글 2017/02/02 513
647034 헤어에센스 추천해주세요 3 2017/02/02 1,915
647033 반기문 전총장 정말 꼴이 우습게 되었네요. 애잔하기까지.ㅠㅠ 11 우와. 2017/02/02 4,141
647032 한진해운파산되면 전직원 다 짤리는건가요 10 . 2017/02/02 2,796
647031 글쎄~누구 말이 맞을까요??? 1 음....... 2017/02/02 621
647030 제가 잘못한거라기엔 좀 납득이 안가고, 기분상하네요.. 37 봐주세요 2017/02/02 4,963
647029 아기 이유식 고기 질문요 9 hh 2017/02/02 1,077
647028 설날 민심 휘어잡고 확장성 입증한 문재인 4 rfeng9.. 2017/02/02 517
647027 전문대 물리치료학과랑 간호학과중 어디가 점수가 더 높나요? 6 관심 2017/02/02 3,095
647026 우울증이 진짜 무서운것같아요 3 dd 2017/02/02 2,708
647025 특검, 우병우 측근 안태근 검찰국장 수사 카드 만지작 5 ........ 2017/02/02 1,008
647024 어떤 두통약이 좋은건가요? 7 돌려먹기 2017/02/02 1,618
647023 조윤선, 자유총연맹 회장 선거 개입 의혹..허준영 취임 저지도 3 구석구석 2017/02/02 685
647022 쌍둥이 출산 예정인데 넘 비싸네요ㅜ 조리원 안가면 많이 힘들까요.. 18 ㅇㅇ 2017/02/02 3,586
647021 설날에 공무원 친척 얘기듣고 깜놀 37 상상이상 2017/02/02 23,049
647020 휴대용 유모차 사용하시는분.. 2 ou 2017/02/02 859
647019 필라테스 개인강습이 구민센터보다 확실히 나을까요? 4 ㅍㅍ 2017/02/02 1,887
647018 최순실 박근혜 욕하며 황교안지지하는 엄마 8 ㅇㅇ 2017/02/02 871
647017 제사 지내시는 분들에게 여쭤봐요 15 dd 2017/02/02 2,874
647016 다리다친 환자 밀고다니는 ㄷ자모양 지지대 이름이 뭔가요? 4 모모 2017/02/02 1,737
647015 하루에 정형외과 한의원 두군데서 치료 가능 할까요? ... 2017/02/02 2,034
647014 [단독] 특검 "블랙리스트는 선거활용 위한 여론조작&q.. 6 저질정부 2017/02/02 1,160
647013 우상호의 연립정부 제안 4 ㄴㄴ 2017/02/02 808
647012 개를 들여왔는데 너무 넘너무 이뻐요 9 ㅇㅇ 2017/02/02 2,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