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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특히 베트남 사람들은 참 잘 웃던데 이유가 있나요

.... 조회수 : 1,950
작성일 : 2017-01-24 19:17:17
베트남 갔을 때 사람들이 참 잘 웃고 순박해보이더라고요.
캄보디아도 그랬고..
물론 그러면서 사진 찍으면서 찍은 돈 달라는 어이없는 경우도 있었지만.. 하여간 외국인들한테 잘 웃는 건 좀 특징이라 할 만 하던데요.
우리나라는 사람들이 그렇게 잘 웃진 않잖아요. 낯선 사람들한테요. 아시아권은 대부분 그렇게 표정으로 잘 웃진 않는 거 같은데
동남아는 잘 웃는 거 같아요. 국민성이라든지 에티켓 같은 걸까요?
미국인들이 우연히 눈만 마주쳐도 웃는 것처럼요.
혹은 자본주의미소? ㅡㅜ
IP : 112.161.xxx.8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4 7:27 PM (1.238.xxx.93)

    날씨가 덥거나 따듯하니 집에 난방도 필요 없고~
    농산물 풍부하고 저렴하니 기본적으로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어서가 아닐까요`

  • 2. ...
    '17.1.24 7:29 PM (183.100.xxx.240)

    베트남 사람들은 동남아인중에서 유일하게 몽골리안이라
    핏줄로 치면 우리랑 비슷해요.
    우리도 옛날엔 다들 순박하게 웃었고
    며칠전 다큐보니까 북쪽 티벳사람들도 순박하게 잘 웃더라구요.
    뭔가 행복지수랑 관련이 있지않을까 생각해요.

  • 3. ㅡㅡ
    '17.1.24 7:31 PM (222.237.xxx.193) - 삭제된댓글

    따뜻한 나라사람들이 잘웃지않나요?

  • 4. 따뜻해서
    '17.1.24 7:53 PM (24.245.xxx.167)

    유럽만 가 봐도..북유럽 사람들은 쌩해요. 남유럽 사람들은 잘 웃고 친절하고..
    햇볕을 많이 쪼이느냐 아니냐의 차이.

  • 5. ㅁㅁ
    '17.1.24 8:04 PM (182.201.xxx.220)

    걱정이 없죠
    날씨도 1년내내 따뜻하고
    농사도 잘돼 먹거리 넘치니
    굶어죽을일도 없고

  • 6. 베트남
    '17.1.24 8:17 PM (117.111.xxx.155)

    친절하고 좋았어요. 아직 순박함이 남아서 그런듯...
    태국도 십여년전엔 그랬는데 지금은 좀 쌩~ 하더군요.
    최근에 다시 갔다 좀 실망~

  • 7. ...
    '17.1.24 9:16 PM (211.107.xxx.110)

    태국은 다들 인상쓰고 잘안웃던데요.
    너무 더워서 그런걸까요?
    베트남도 덥긴 비슷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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