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0년대에도 결혼할때 큰액자랑 앨범 같은거 했나요..?

... 조회수 : 1,084
작성일 : 2017-01-24 18:25:43

저는 대형 액자랑 앨범 같은거 하고 결혼 비디오 같은거 어릴때 사촌언니 결혼하면서

제일 처음 봤거든요.. 그언니가 91년쯤에 결혼했는데

요즘은 그런 액자 덜하던데 완전 큰 액자..90년대에 진짜 결혼하신분들 집에 구경가면 많이 본 ㅋㅋ

같아요... 그리고  비디오 그리고 스튜디오에서 찍는 앨범 사진은 그언니때 처음본것 같거든요..

그언니는 약혼식까지 다 했거든요... 근데 그게 80년대에도 결혼할때 그런거 다 했나요.???

그때 그기술 안발전했던 시기 아니었나요..??



IP : 58.237.xxx.10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24 6:32 PM (112.185.xxx.153)

    궁금하신건지....모르겠지만. . .
    언니들이 85,87에 결혼식 했는데 둘 다 큰 액자랑 앨범 있네요. 처치곤란이래요.

  • 2. 89년
    '17.1.24 6:47 PM (125.142.xxx.237)

    야외촬영이라는 건 안 했어요
    안 하길 잘 했지 ㅎ
    식장에서 스냅 사진, 요즘 스튜디오 사진 같은 거갰죠, 찍었는데 그것도 안 봐요. 결혼식 비디오는 없고 대신 녹음 테입 있어요.. 아주 옛날이죠

  • 3. 83년도
    '17.1.24 6:52 PM (121.140.xxx.135) - 삭제된댓글

    83년도에 결혼했어요.
    원판사진을 몇가지 하는지 정해요.
    신부독사진. 부부사진. 주례랑.가족.친구..
    나는 딱 기본만 했는데, 저거 많이 선택하면 돈 많이들어요.
    원판 사진..그거를 액자에 끼는거지요.
    비디오를 찍기도 하는데, 비디오 기기가없으니 선택사항이고요.
    사진값이 비싸서. 친지가 카메라로 스냅사진 찍고요, 예식장측에서는 촌스런 원판 사진만 찍지요.

    몇년 후, 동생결혼 할때보니..90년도.
    큰사진 확대해서 판넬로 걸어두더군요.
    사진기술이 발달했고, 경제력이 좋아진거지요.

  • 4. 80년대에도
    '17.1.24 7:05 PM (114.204.xxx.4)

    다 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후회해요. 두꺼운 결혼사진앨범이 몇 권씩 창고에 방치...저 돈을 왜 썼을꼬..

  • 5. 84년
    '17.1.24 7:10 PM (183.100.xxx.240)

    보통의 서민적인 결혼식 했는데
    결혼식 전에 야외촬영 하고 비디오촬영 했어요.
    선택의 여지없이 결혼식장 예약하면 했어야했죠.

  • 6.
    '17.1.24 8:06 PM (121.128.xxx.51)

    81년도 결혼 했는데 야외 비디오는 안 찍고 결혼식 비디오는 찍었어요 사진사가 촬영도 하고요
    제주도 4박5일 신혼 여행 갔고요

  • 7. ..
    '17.1.24 9:23 PM (182.226.xxx.118)

    80년대 중후반 부터 유행하기 시작했던거 같아요
    저는 90년2월 결혼했는데...야외촬영 했어요
    친구들이 눈이 휘둥그레...꼭 모델 같다고...ㅋㅋㅋ
    아직도 잘 보관중입니다..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5372 세배돈 고민 4 ... 2017/01/26 1,647
645371 아프신 분에게는 세배 안하는 건가요? 3 루시맘 2017/01/26 1,759
645370 오래사귄 애인 있는데 선 보는거 ..어찌 생각하세요 20 ff 2017/01/26 6,065
645369 보험설계사분 계세요? 나이많은 노인분은 보험 못들어요? 6 보험 2017/01/26 989
645368 설날 선물로 치즈를 받았어요 7 치즈 2017/01/26 1,840
645367 ktx 선반에 기내용 캐리어 올릴 수 있나요? 4 2017/01/26 9,245
645366 일본의 향수, 화장품 브랜드가 한국보다 저렴한 편인가요? 3 함봐주세요~.. 2017/01/26 1,102
645365 "동생 하는 일 잘 모른다"더니..반기문, 동.. 샬랄라 2017/01/26 992
645364 언제 출발해도 밀리겠지요? 2 소미 2017/01/26 476
645363 일본 아베 "트럼프에게 TPP 중요성 설득하겠다&q.. 1 TPP 2017/01/26 590
645362 명절은 누가 좋아하나요...? 36 음.. 2017/01/26 4,507
645361 현재 대구 동성로 태극기부대 9 ... 2017/01/26 1,615
645360 전여옥의 말에 동감하는 날도 오네요. 5 음.... 2017/01/26 2,426
645359 "자신이 귀한 사람임을 잊으면 안돼요" 10 rfeng9.. 2017/01/26 2,961
645358 아파트 한동짜리 그렇게 별로인가요? 18 .. 2017/01/26 8,057
645357 물광화장의 최고봉.... 나눠볼까요 10 화장 2017/01/26 4,245
645356 고3 아들이 박리성 관절염 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부산.. 7 ***** 2017/01/26 1,778
645355 경기권 아이들 교육 괜찮은 동네로 이사해야할까요? 12 ... 2017/01/26 2,603
645354 청소기 아에게 어떤가요? 해결됐어요, 감사합니다. 4 터매이러우 2017/01/26 887
645353 남편 카드에.. 11 커피타임 2017/01/26 2,916
645352 일 잘하는 며느리 vs 돈 잘버는 며느리 22 며느리 2017/01/26 7,231
645351 `박근혜 인터뷰` 후폭풍…與·TK서도 싸늘 11 ........ 2017/01/26 3,358
645350 (제주도)아이와 1년 살계획이에요 7 제주도 사시.. 2017/01/26 2,029
645349 앓고나서 운동 언제쯤 다시 시작하나요? 3 ㄴㄴ 2017/01/26 999
645348 일본후쿠시마옆 동네에서 생산된수입제품들이요 7 고민 2017/01/26 1,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