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ㅡ 조카, 병역기피자로 지명수배… "형님도 알았을 것"

집안이? 조회수 : 2,355
작성일 : 2017-01-24 05:53:16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조카 반주현(39)씨가 장기간 병역기피자로 지명수배돼 있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24일 한겨레가 보도했다.
.............................  

반주현씨의 아버지 반기상씨는 "형님(반 전 총장)도 아들이 병역 의무를 다하지 않은 것을 알았을 것이다. (아들이) 한국에 들어오지 못하는 것은 병역문제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반 전총장은 2012년 4월 유엔본부가 있는 뉴욕에서 열린 조카 반주현씨의 결혼식에도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반기상씨는 "형님(반 전 총장)이 결혼식에 참석했다. 
IP : 14.39.xxx.13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생 때
    '17.1.24 6:17 AM (119.200.xxx.230)

    집과 학교만 알았다고 하는 모범생은 그런대로 믿어주겠지만
    사무총장 정도의 자리에 있던 자가
    자기 친인척의 동향도 모를 만큼 정보관리가 허술할 리가 있을까요.
    현재의 한국인을 수십년 전 수준의 국민으로 알고 있나 봅니다.

  • 2. 기사하나더
    '17.1.24 6:32 AM (14.39.xxx.138) - 삭제된댓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

    반주현씨의 지명수배 사실을 확인해준 고위 공직자는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는 것은 현지 정착 의사를 드러낸 것인데, 반 전 총장이 조카의 병역기피 사실을 알았다면 귀국을 권유했어야 옳다. 그게 최소한의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 3. 기사하나더
    '17.1.24 6:35 AM (14.39.xxx.138)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8&aid=000...

    반주현씨의 지명수배 사실을 확인해준 고위 공직자는 “미국에서 결혼식을 올렸다는 것은 현지 정착 의사를 드러낸 것인데, 반 전 총장이 조카의 병역기피 사실을 알았다면 귀국을 권유했어야 옳다. 그게 최소한의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검찰의 한 관계자는 “친조카의 병역면탈은 반 전 총장이 최소한의 친인척 관리도 하지 못하고 있다는 또 하나의 방증”이라고 말했다. 는 ‘반기문 캠프’에 연락해 반 전 총장의 설명을 요청했으나 답을 듣지 못했다.

  • 4. midnight99
    '17.1.24 6:38 AM (90.196.xxx.137)

    국민에게 힌트 팍팍 주네요. 날 (반기문) 뽑아선 안된다라는.

  • 5. Bahn
    '17.1.24 8:09 AM (67.243.xxx.245)

    자살특공대 가족인가봐요...

  • 6. 허상
    '17.1.24 8:13 AM (211.108.xxx.4)

    어떻게 저런자가 유엔사무총장 자리에 있었고 동상에 위인전까지 나왔을까요
    닥보다 더한 기름장어

  • 7. ///
    '17.1.24 8:17 AM (61.75.xxx.142)

    어떻게 저런자가 유엔사무총장 자리에 있었고 동상에 위인전까지 나왔을까요.

    ===> 참여정부의 최악의 실수죠.
    반기문을 만든 것도 실수, 언론과 지자체가 반기문 위인으로 만들기.... 정부 입김이 들어갔겠죠
    이런 것을 보면 아무리 지지하는 정당, 정권이라도 무조건 응원할게 아니라
    비판할 거는 제대로 비판하고 감시해야 됩니다.

  • 8. gma
    '17.1.24 9:07 AM (121.131.xxx.43)

    기승전노, 기승전문..
    ///님. 참여정부의 실수라고요?
    님 말을 들으면 참여정부는 무적이네요.
    공무원들도 대통령말을 무시하던 시절이었어요.
    미국이 참여정부에 대해서 계속 부정적인 시선을 가져서 하는 수 없이 친미적인 반기문을 밀은 거예요.
    전후 맥락 다 제하고 툭 잘라, 참여정부 최악의 실수라고...
    그런 참여정부 시절에 님은 국민의 편에 선 대통령에게 얼마나 힘을 실어 주었습니까.
    사람도 힘도 없던 노통이 말단 검사에게 굴욕 당하던 장면, 기억 나지 않아요?
    정말 징글 징글하네..

  • 9. ...
    '17.1.24 9:12 AM (182.231.xxx.214) - 삭제된댓글

    무능력에 뇌물에 병역까지 알차게 패키지네요

    더이상 까발려기전에 경로당이나 다니면서 편히 사시지
    능력도 안되는 사람이 욕심만 머리끝까지차서ㅉ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1137 자유당 시즌2 yawol 2017/02/14 583
651136 쌍꺼풀 견적듣고 놀랐어요. 23 지방 2017/02/14 7,967
651135 헤어지고 난 후에 사랑이었음을 깨닫게 되는 수도 있나요? 7 사랑 2017/02/14 3,994
651134 헌재 분위기 반전! 특검 법개정해서 쭉간다! 전국구 4 전국구 2017/02/14 1,562
651133 아발론 영어학원 끊어야 할까요? 1 토토짱 2017/02/14 2,866
651132 모임에서 차량운행비 어찌 계산해야^^;; 26 여쭤봐요~~.. 2017/02/14 4,314
651131 민주당 15일부터 '경선 선거인단' 모집 & 신청방법 5 rfeng9.. 2017/02/14 1,183
651130 문재인의 군 동기들이 나섰대요~ 37 군동기 간지.. 2017/02/14 4,511
651129 사랑이라고 착각하고 결혼하는거죠 2 .. 2017/02/14 1,278
651128 삼성전자 지금은 늦었을까요 1 tkat 2017/02/14 1,324
651127 오뚜♡피자는 어디서 살수있나요? 23 .. 2017/02/14 2,892
651126 전철에서 다다다 분칠.. 23 전철 화장 2017/02/14 2,776
651125 알뜰폰 번호이동에 대해 여쭤봅니다 주전자 2017/02/14 601
651124 중딩아들 데리고 스페인 갑니다 16 여행맘 2017/02/14 3,239
651123 파마 얼마짜리 하세요? 20 ,,, 2017/02/14 4,629
651122 [예고 공지]3월 소녀상 지킴이 1일 후원자 모집 6 ciel 2017/02/14 1,019
651121 (펑합니다. 죄송) 뭔가 억울한 이 마음 분석 좀요(남편 동창모.. 36 자유부인 2017/02/14 4,250
651120 유방검진 클리닉 어디가 유명한가요? 안녕 2017/02/14 525
651119 싸이월드는 언제 유행했나요? 2 ... 2017/02/14 901
651118 헌재 ㅡ안봉근 증인철회 가능성 높아 5 ........ 2017/02/14 1,106
651117 동명사 vs to부정사를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 쉽게 암기하는법 10 무쟈게 헷갈.. 2017/02/14 10,810
651116 뜨는 안희정에 가려진 국민의당의 속앓이 15 ........ 2017/02/14 1,490
651115 토란대에 독성있는지 몰랐어요 12 행복해요 2017/02/14 7,441
651114 자기 죽으면 제사지내달라는 예비시아버지 30 Dd 2017/02/14 5,821
651113 복면가왕 제임스딘 트로트하긴 너무 아깝지않나요? 1 moony2.. 2017/02/14 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