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순실, 이영선 야단쳤다"..사실상 '운전기사'

........ 조회수 : 3,019
작성일 : 2017-01-23 21:08:38
http://v.media.daum.net/v/20170123193803237

최순실 씨의 비밀 의상실에서 일했던 직원들은 이영선 윤전추 행정관에 대해서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두사람은 최 씨에게 혼이 나기도 하는, 그러니까 청와대 행정관이 아니라 최순실 씨의 심부름꾼 같았다고 증언했습니다. 
..............................
최 씨와 의상실관계자들은 이 전 행정관이 운전하는 차를 타고 청와대에 들어갔는데 운전하다가 급정거라도하면 최 씨가 짜증을 내고 큰소리로 야단을 쳐 안쓰러울 정도였다는 겁니다.  
..................................
의상실 관계자들의 눈에는 청와대 직원 2명은 영락없는 최순실 씨의 부하직원이었습니다. 
IP : 14.39.xxx.13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주
    '17.1.23 9:15 PM (118.218.xxx.190)

    가관이었네..

  • 2. 기가
    '17.1.23 9:26 PM (125.178.xxx.85)

    막히네요
    저런 무자격자들한테 행정관 달아서 지 개인비서로 부리고...막장도 이런 막장이 없네요

  • 3. 무려
    '17.1.23 9:49 PM (175.223.xxx.53)

    3급이었다니 ㅠㅠ

  • 4. ...
    '17.1.23 9:58 PM (125.142.xxx.42) - 삭제된댓글

    순시리의 멍멍이 노릇 한 주제에
    청문회에 목 빳빳하게 들고, 계속 모르쇠로 일관한 꼴이라니...

    살아봐라.. 요즘같이 자료가 평생 남는 이세상에...
    니 자식이고, 니 주변이고
    나중에 너를 순시리의 개라고 주구장창 기억할테니!
    참 자랑스럽겠다.

  • 5. ...
    '17.1.23 9:58 PM (125.142.xxx.42) - 삭제된댓글

    순시리의 멍멍이 노릇 한 주제에
    청문회에 목 빳빳하게 들고, 계속 모르쇠로 일관한 꼴이라니...

    살아봐라.. 요즘같이 자료가 평생 남는 이세상에...
    니 자식이고, 니 주변이고
    나중에 너를 순시리의 개라고 주구장창 기억할테니!
    참 자랑스럽겠다.

  • 6. 벼리벼리
    '17.1.23 10:15 PM (175.119.xxx.215)

    진짜진짜 끝도 없네요..
    아주 속보라는 말도 지긋지긋..

    완전 후진국 같다는 생각에 속상하고 자괴감도 드네요

  • 7. 당연한거죠
    '17.1.23 10:22 PM (58.231.xxx.76)

    저 두사람 청와대 들어갈 인물들이던가요?
    저렇게 써먹을라고 뽑은인간들인데.

  • 8. 아마 이영선, 윤전추는
    '17.1.23 10:56 PM (116.126.xxx.157) - 삭제된댓글

    최순실이가 지 심부림꾼 겸 ㄹ헤를 감시할 목적으로 꽂아둔 자기사람들이었겠죠.

    과거 내시들이 국정을 농단할 때도 왕의 측근에 감시하는 자들을 심어놓고 왕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했잖아요.

    아무리 ㄹ헤가 꼭두박씨였어도 최순실에게는 늘 감시의 대상이었을 거예요. 문고리 3인방으로 청와대 비서조직을 장악했다면 이영선, 윤전추로 ㄹ헤를 직접 감시시킨 거죠.

    차제에 이런 관계들도 낱낱이 다 밝혀져야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4964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3 ... 2017/01/25 552
644963 정치글 전혀 클릭 안하시는 분 19 ^^ 2017/01/25 1,527
644962 파인애플 식초 1 22 2017/01/25 753
644961 경선참여하려면 뭘 준비해야하나요? 12 .. 2017/01/25 818
644960 지금볼뉴스가...ytn은 어때요?? 8 ㅇㅇ 2017/01/25 884
644959 알뜰폰 데이터무제한 4 ... 2017/01/25 1,397
644958 법정서 노승일이 아주 잘했나봐요~ 20 잘했네요 2017/01/25 14,630
644957 겨울 한파 빨래요... 9 @@ 2017/01/25 2,983
644956 특검 연장)찢어 죽이고 싶다 6 갈기 갈기 2017/01/25 1,603
644955 최순실 석방되면 몇명은 죽이겠어요... 14 어처구니 2017/01/25 3,677
644954 3월13일 이전 탄핵 선고 굳어져.. '벚꽃대선' 현실화 2 ........ 2017/01/25 637
644953 어찌 해줘야하는거죠 2 .. 2017/01/25 576
644952 보험 신용 대출이요 1 da 2017/01/25 783
644951 박지원-김종인 조찬회동…"친문 빼고라도 개헌 박차&qu.. 16 정신나간 2017/01/25 1,139
644950 시어머니와 갈등..어떻게 할까요? 23 ㅅㄱㄴㅅㅇㅈ.. 2017/01/25 6,137
644949 민주당경선룰.원안대로 의결됐네요 2 점심드세요 2017/01/25 936
644948 특검 출석 최순실 억울하다 고래고래 고함 … 현장 기자들까지 와.. 11 . 2017/01/25 2,422
644947 사랑하는 사람에게 말로 상처입었는데 3 별것도 아닌.. 2017/01/25 1,252
644946 상봉 코스트코에 사람 많은가요? 6 ... 2017/01/25 1,369
644945 두살 아이와 저만 한국 방문하는 경우 3 고민 2017/01/25 823
644944 [단독] 반기문 동생 ‘경남기업 스캔들’에도 중국 그룹 국제고문.. 헐 ... 2017/01/25 701
644943 박지원독대김종인)친문제외개헌가능 16 해당행위 2017/01/25 750
644942 유진룡 ㅡ 朴대통령 문체부 인사전횡 낱낱이 증언 6 ........ 2017/01/25 1,102
644941 오늘 문화일보 여론조사, 11 자작나무숲 2017/01/25 1,014
644940 이재명시장 더민주 경선룰 결정에 대한 입장 표명 13 moony2.. 2017/01/25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