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정때 제사 모시고 호텔 가려고 하는데요..

ㅇㅇ 조회수 : 1,593
작성일 : 2017-01-23 17:53:44
저희집에서 제사를 모셔요. 남편이 장남이라서요.
제사 모시고 나서 오후에 아이만 데리고 싱글 여동생이랑 서울 시내나 교외 호텔에 가서 2박 3일 정도 쉬다 오려는데요..사실 아이를 데리고 가는 거니 진정한 쉼은 아니지만... 여동생도 남친도 없고 바람쐬고 싶다고 해서 가려구요.

가격을 알아보니 대락 총 40~50만원 들 거 같은데 좀 돈이 아깝기도 한데 그냥 구정 연휴 내내 어디 갈데도 없어서 애랑 집에만 있기도 답답하구요.. 그냥 확 갔다 올까요? 남편이랑은 재미가 없어서 안가요..차라리 저 급할때 조카도 잘 봐주고 도와주는 동생이랑 가고 싶네요;;
IP : 223.38.xxx.21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23 6:07 PM (125.139.xxx.80)

    남편분께 양해 구하고 다녀오세요~
    부럽네요^^

  • 2. 탈출구
    '17.1.23 6:43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

    형편만 된다면야 망설일 필요 전혀 없어보이네요.
    장남 며느리노릇 하느라 심신이 힘든데
    그런날도 있어야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3614 아이비리그 나와서 대학교교직원 27 ㅇㅇ 2017/01/23 6,290
643613 손발 절단법 알려주는 사우디 교과서 이슬람 2017/01/23 1,545
643612 딸과 아들의 차이 쓰신 분 찾으니까 삭제하셨나봐요 1 글 찾아요 2017/01/23 622
643611 무슨 책 읽으시나요? 23 요즘 2017/01/23 3,080
643610 생활의 달인에 나온 초밥집에 가보고 싶다....아.... 10 츄파춥스 2017/01/23 4,611
643609 쓰레기 언론들 2 지겹다 2017/01/23 746
643608 옷값이 비싸지겠어요. 107 전안법 2017/01/23 23,800
643607 나이먹을수록 사람 만나기힘드네요... 25 궁금 2017/01/23 7,153
643606 국민의당 이용주 의원이 안기부 X파일 담당 검사 43 웃겨서 2017/01/23 3,955
643605 이재명 시장님 출마선언 역시 멋졌습니다 21 moony2.. 2017/01/23 1,584
643604 [요리고수님들 질문!!]양갱만들어요!! 1 벚꽃 2017/01/23 869
643603 thermomix 요리만능로봇 써머믹스 가지고 계신분, 살만한가.. 5 망설임 2017/01/23 1,608
643602 상가임대소득 2천이하도 비과세인가요? 4 요요 2017/01/23 3,253
643601 어른아닌 어른...친정엄마 1 힘든딸 2017/01/23 2,033
643600 고양이 식사량 문의 4 냥아 2017/01/23 1,423
643599 어리둥절한 나의 기행 3 둥둥 2017/01/23 1,478
643598 네귀퉁이 실리콘 박힌 에피큐리언 도마 쓰는데요 2 도마 2017/01/23 1,831
643597 [앵커브리핑] "당신은 어디에 있었나? 왜 이렇게 늦었.. JTBC 2017/01/23 1,017
643596 섹시한 외모의 여성들은 연애,결혼이 어떠셨어요 ? 4 날씨추워 2017/01/23 5,477
643595 아이고 파뿌리 2017/01/23 433
643594 홍콩 가는데 꼭 사와야할것 있을까요?? 24 난생처음 2017/01/23 7,461
643593 임대주택사업자 신고 어떻게 하시나요? 2 흑흑 2017/01/23 1,579
643592 크락팟이라는 쿠커브랜드는 어느나라거인가요 1 궁금 2017/01/23 822
643591 데려갈땐 국가의 아들 다치면 아줌마네 자식 4 아오 2017/01/23 1,207
643590 여기서 나름 돈 잘버는 프리랜서이신 분들 업종이 다들 어케 되세.. 2 aa 2017/01/23 1,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