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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가졌다니 사촌언니가 하는 말이 겁나네요.

나나 조회수 : 4,856
작성일 : 2017-01-23 06:08:54
올해 아이둘 대학보낸 사촌언니가.. 저 둘째 생겼다고 하니 첫말이
...살아져...네요..^^;; 거기에 모든게 함축되어 있는데.. 죽지는 않고 살아진다는 말이겠죠?

그 언니도 계속 아이 낳고 타지에서 직장생활했거든요..사촌언니인데 현실적인 언니라 저한테 결혼할 필요 없다..만약에 하더라도 직장은 무조건 꼭 다녀라..했는데... 제가 언니한테 그만 두고 싶다 하니 절대 절대 다녀야 한다고 하네요.

엄살이지만 아이 둘 키우며 직장다니다가 몸이 약해져서 오래 못 살 거 같아요..
IP : 219.250.xxx.13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7.1.23 7:00 AM (49.175.xxx.137) - 삭제된댓글

    환경이 어떤가에 따라 생활패턴이 다르지 자기 기준에 맞춰 경험이랍시고 충고하는거 우습네요

  • 2. ..
    '17.1.23 7:19 AM (219.251.xxx.134)

    아이키우기 힘들다는뜻이겠죠
    키워보세요...

  • 3. ㅇㅇ
    '17.1.23 7:51 AM (211.237.xxx.105)

    타지에서 애들 둘 키우며 맞벌이로 살아내기가 힘들다는거겠죠. 결혼은 안해도 된다 하더라도 끝까지 직장 놓치 말라하고 했던 언니라면 진심으로 사촌동생을 생각하는 언니라고 봅니다.

  • 4. .........
    '17.1.23 8:00 AM (216.40.xxx.246)

    타지에서 맞벌이에 아이 둘이면 너무 힘드니까요.

  • 5. 원글이
    '17.1.23 9:24 AM (223.38.xxx.217)

    네..저도 힘들어서 직장 그만두면 안될까 했더니 절대 절대 그만두지 말라네요...

  • 6. ...
    '17.1.23 10:09 AM (114.204.xxx.212)

    애 들 키우며 직장다니는게 어렵간 거죠

  • 7.
    '17.1.23 11:09 AM (223.62.xxx.251) - 삭제된댓글

    주변 둘 키운 맞벌이 엄마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첫 3년은 힘든데 그 이후엔 오히려 편하다고...

    몇년만 고생하세요! 이왕이면 동성이면 더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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