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와 미국 온 지 일주일 지나고 있어요~튜터는 언제부터?

미국 조회수 : 1,638
작성일 : 2017-01-23 02:15:48
미국으로 스컬러쉽으로 1년 예정왔어요.
이제 차 구입하고 아이들학교 다니고..좀 안정이 되었어요.
1년이라는 시간은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저희에게는 짧은 시간인거 같아서,
아이에게 하루래도 빨리 적응하기 바라고 있어요.
초등 5학년,1학년들어간 아이들은 하루 밖에 안 간 학교가 재미나다고 하고 미국 드라마에 푹 빠져있는데..

7학년으로 들어간 큰 아이가 젤 걱정이네요.
튜터를 붙에주고 싶은데 어떤 포인트를 부탁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직 아이가 원하는것도 없는것 같고.
한국에서 악기를 국악기 가야금을 해서 악기를 한다면 다시 시작해야하고,
운동을 좋아해서 클럽에 넣으려하니 여기아이들 운동을 진짜 잘 하고 어렸을 때부터 해서 주전으로 나가긴 한국아이들이 딸린다하고,
하니 들어가고 싶은 클럽도 없나봐요.
수업은 좀 알아듣는다하네요.

아직 튜터를 붙이긴 이른가요?

IP : 98.215.xxx.2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3 3:10 AM (50.161.xxx.29)

    저도 경험자로.. 아이가 4-5학년 다녔는데요,
    그정도 나이까지는 미국 아이들 금방 사귀고, 운동도 같이 하고 문제가 없는데
    주위에 6-7학년 이상인 아이들이 유독 힘들어하는걸 봤어요.
    다 큰 사춘기 아이들이라 이미 친구 그룹이 있고, 그사이에 끼기 어려워한다더군요.
    영어는 문제가 없나요? 그러면, 어떻게든 운동을 같이하거나 다른 클래스를 같이 해서 친구들과 친해지도록 하는게 좋고.. 그러기에 영어가 부족하면 일단 주위 한국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잘 적응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러지 않으면 학교에서 힘들어할거예요.
    튜터는.. writing tutor가 좋죠. 1년밖에 안계시면 tutor는 지금 시작하시는게 좋아요.
    친구들끼리 그룹으로 하면 더 좋고, 안되면 개인으로..

  • 2. ..
    '17.1.23 3:26 AM (121.171.xxx.131)

    5학년 , 2학년짜리 주 5일 튜터했어요.
    학교샘 주2회하고 대학원생 주3회해서 매일 하고 왔어요.
    운동은 ymca에서 수영 주1회했구요.
    악기도 주1회 레슨했어요.

  • 3. Dd
    '17.1.23 4:10 AM (24.16.xxx.99) - 삭제된댓글

    학교 선생님에게 문의하시면 학교 숙제 봐주는 고등학생 대학생 투터를 소개받을 수 있어요.
    운동은 보통 4,5 학년때부터의 팀이라 중간에 시작하기 어려워요. 그래도 운동을 좋아하면 레슬링 육상 테니스 수영은 가능할 듯해요.
    운동 악기 말고도 학교에 여러가지 클럽이 있으니 참여하면 좋아요.

  • 4. ㅁㅁ
    '17.1.23 8:34 AM (112.211.xxx.126)

    튜터 바로 시작하시고요.
    지금은 입 귀 트이기 위주로...
    학교 다니면서 필요하다 싶은 분야가 있을거에요.
    그때 명확하게 부탁하세요.
    한국에서 바로 갔다면 아마도 라이팅이 보통 절실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3882 김종 잘한다~ "대통령이 정유라 언급..영재프로그램 만.. 2 다 불어라 2017/01/23 2,063
643881 미소된장과 일반된장의 차이가 뭘까요? 아이 이유식 만드는데 궁금.. 7 맘마 2017/01/23 2,185
643880 미생... 재밌나요? 4 추천부탁요 2017/01/23 1,020
643879 옷감이부드러운섬유린스 알려주세요 2 얼룩이 2017/01/23 543
643878 82님들 점심 뭐 드시나요? 11 -.- 2017/01/23 1,981
643877 헌재, 朴대통령 측 고영태 범죄경력 조회 신청 기각 12 ㅇㅇ 2017/01/23 3,180
643876 4차원 연예인 중 대표적인 인물 누가 있나요? 8 ** 2017/01/23 2,319
643875 커버력 좋은 화장품.. 미워할꼬야.. 냉이국 2017/01/23 899
643874 반반~潘 “새누리 안 간다 얘기한 적 없다” 1 ..... 2017/01/23 935
643873 헐...파파고 대단해요 1 00 2017/01/23 1,568
643872 (예비고등)국어자습서 찾고있어요 4 밍쯔 2017/01/23 872
643871 가로수길 땅값 예전에는 어느정도였어요..?? 7 .. 2017/01/23 3,069
643870 부모님이 대출 받아 태양광발전사업에 투자하신다는데요 ㅠㅠ 25 ..... 2017/01/23 6,229
643869 햄버거 배달하면 괜찮은가요?근데 피쉬버거 파는데가 없네요 2 ... 2017/01/23 885
643868 오늘자 장도리 2 .... 2017/01/23 730
643867 문재인29.반기문20.이재명10 11 ㅇㅇ 2017/01/23 1,105
643866 아이는 활발한데 엄마는 조용한 경우 8 .. 2017/01/23 1,934
643865 외국도 새집 증후군 있겠죠? 새집 2017/01/23 390
643864 영화 잘 아시는 분!!!!! .. 2017/01/23 499
643863 40c반 더러운 피부...어찌 관리 해야 할까요 8 ,,, 2017/01/23 3,015
643862 설명절 전 돼지갈비 양념 언제 재워야 할까요? 1 바닐라라떼 2017/01/23 843
643861 아이는 몇살쯤되면 밤에 안깨고 잘까요? 20 .. 2017/01/23 1,735
643860 망치부인과 안희정 도지사 와의 대담 2 망치부인 2017/01/23 795
643859 타운 하우스도 매매가 되나요? 12 ... 2017/01/23 3,314
643858 삼성엑스파일 압수된 테이프 서울중앙지검 캐비넷에 있다는데 3 moony2.. 2017/01/23 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