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미국 온 지 일주일 지나고 있어요~튜터는 언제부터?
작성일 : 2017-01-23 02:15:48
2271737
미국으로 스컬러쉽으로 1년 예정왔어요.
이제 차 구입하고 아이들학교 다니고..좀 안정이 되었어요.
1년이라는 시간은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저희에게는 짧은 시간인거 같아서,
아이에게 하루래도 빨리 적응하기 바라고 있어요.
초등 5학년,1학년들어간 아이들은 하루 밖에 안 간 학교가 재미나다고 하고 미국 드라마에 푹 빠져있는데..
7학년으로 들어간 큰 아이가 젤 걱정이네요.
튜터를 붙에주고 싶은데 어떤 포인트를 부탁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직 아이가 원하는것도 없는것 같고.
한국에서 악기를 국악기 가야금을 해서 악기를 한다면 다시 시작해야하고,
운동을 좋아해서 클럽에 넣으려하니 여기아이들 운동을 진짜 잘 하고 어렸을 때부터 해서 주전으로 나가긴 한국아이들이 딸린다하고,
하니 들어가고 싶은 클럽도 없나봐요.
수업은 좀 알아듣는다하네요.
아직 튜터를 붙이긴 이른가요?
IP : 98.215.xxx.2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1.23 3:10 AM
(50.161.xxx.29)
저도 경험자로.. 아이가 4-5학년 다녔는데요,
그정도 나이까지는 미국 아이들 금방 사귀고, 운동도 같이 하고 문제가 없는데
주위에 6-7학년 이상인 아이들이 유독 힘들어하는걸 봤어요.
다 큰 사춘기 아이들이라 이미 친구 그룹이 있고, 그사이에 끼기 어려워한다더군요.
영어는 문제가 없나요? 그러면, 어떻게든 운동을 같이하거나 다른 클래스를 같이 해서 친구들과 친해지도록 하는게 좋고.. 그러기에 영어가 부족하면 일단 주위 한국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잘 적응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러지 않으면 학교에서 힘들어할거예요.
튜터는.. writing tutor가 좋죠. 1년밖에 안계시면 tutor는 지금 시작하시는게 좋아요.
친구들끼리 그룹으로 하면 더 좋고, 안되면 개인으로..
2. ..
'17.1.23 3:26 AM
(121.171.xxx.131)
5학년 , 2학년짜리 주 5일 튜터했어요.
학교샘 주2회하고 대학원생 주3회해서 매일 하고 왔어요.
운동은 ymca에서 수영 주1회했구요.
악기도 주1회 레슨했어요.
3. Dd
'17.1.23 4:10 AM
(24.16.xxx.99)
-
삭제된댓글
학교 선생님에게 문의하시면 학교 숙제 봐주는 고등학생 대학생 투터를 소개받을 수 있어요.
운동은 보통 4,5 학년때부터의 팀이라 중간에 시작하기 어려워요. 그래도 운동을 좋아하면 레슬링 육상 테니스 수영은 가능할 듯해요.
운동 악기 말고도 학교에 여러가지 클럽이 있으니 참여하면 좋아요.
4. ㅁㅁ
'17.1.23 8:34 AM
(112.211.xxx.126)
튜터 바로 시작하시고요.
지금은 입 귀 트이기 위주로...
학교 다니면서 필요하다 싶은 분야가 있을거에요.
그때 명확하게 부탁하세요.
한국에서 바로 갔다면 아마도 라이팅이 보통 절실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653308 |
고양이들이 잡니다 3 |
........ |
2017/02/20 |
1,286 |
| 653307 |
예비 대학생 자녀들이랑 트러블 많으신가요?? 5 |
11층새댁 |
2017/02/20 |
1,260 |
| 653306 |
저학년 한자교육 시켜보신분~ 5 |
육아 |
2017/02/20 |
1,295 |
| 653305 |
겨울이사는 김치 등 냉장고 음식들 아이스박스에 안넣고 옮기나요?.. 6 |
질문 |
2017/02/20 |
807 |
| 653304 |
도와주세요..인터넷에 쇼핑몰이 막 떠요...ㅠㅠ 2 |
........ |
2017/02/20 |
1,163 |
| 653303 |
요즘 딸기뷔페 어떤가요? 16 |
엄마와딸 |
2017/02/20 |
4,323 |
| 653302 |
춘천 당일치기 여행가려고하는데요 2 |
아기사자 |
2017/02/20 |
1,669 |
| 653301 |
경주 사시는분들께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3 |
경주 |
2017/02/20 |
1,564 |
| 653300 |
북한 미국.. 트랙1.5 대화 준비중 3 |
북미협상 |
2017/02/20 |
489 |
| 653299 |
아이돌 콘서트 가보신분 계세요? 7 |
아휴 |
2017/02/20 |
929 |
| 653298 |
홍상수 감독 영화에 자주 나오는 출연여배우에 대한 찬양 8 |
ᆢ |
2017/02/20 |
3,204 |
| 653297 |
시부모님 떠올리기만 해도 스트레스네요 16 |
안오셨으면 |
2017/02/20 |
4,490 |
| 653296 |
공부잘하는 애들 자기주도학습은 언제부터 하나요? 16 |
휴 |
2017/02/20 |
3,590 |
| 653295 |
딸아이의 친구 초대..그리고 자고 가기요. 19 |
ㅇㅇ |
2017/02/20 |
3,496 |
| 653294 |
라끄베르vs한율선크림 차이 많이 나나요? 1 |
.. |
2017/02/20 |
736 |
| 653293 |
감자샐러드 샌드위치에 사과넣는분 계세요? 9 |
Rockie.. |
2017/02/20 |
2,404 |
| 653292 |
쉰살 넘으면 대장 내시경 필수인가요? 6 |
질문 |
2017/02/20 |
1,802 |
| 653291 |
[리얼미터]정당별 가상대결…文 43.9%, 黃·安·劉 합계보다 .. 1 |
........ |
2017/02/20 |
815 |
| 653290 |
자녀분 중경외시, 건동홍라인까지 보내보셨던 분요~~ 26 |
SJ |
2017/02/20 |
7,306 |
| 653289 |
톡투유 좋아하시는 분 2 |
..... |
2017/02/20 |
1,065 |
| 653288 |
면접 보러 왔는데 떨리네요. 6 |
.. |
2017/02/20 |
1,783 |
| 653287 |
여기 50대, 60대 친정엄마 또래 계세요? 엄마심리가 궁금 15 |
연애중독증 |
2017/02/20 |
4,392 |
| 653286 |
고로쇠 수액 효과가 있나요? |
…… |
2017/02/20 |
689 |
| 653285 |
김민희처럼 욕먹었는데 보란듯이 성공했던 경험 60 |
... |
2017/02/20 |
18,830 |
| 653284 |
정우란 배우 대단한데요? 15 |
우와 |
2017/02/20 |
6,3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