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라마부터 앞접시 좀 씁시다!!!!!

... 조회수 : 5,020
작성일 : 2017-01-22 23:59:03
갑순이 보는데 갑순이네도 찌개 한 그릇에 여러 숟가락 푹푹 담궈 먹고..
왕할아버지네도 찌개 다 같이 먹고..

빛나라 은수 보는데 은수는 요리 강사까지 했던 애로 나오는데 위생 개념이 그리 없어서 되나요.
식구들 같이 밥 먹는데 다같이 찌개에 숟가락 다 담그고...

티비에 저러고들 나오니 정말 보기 힘드네요.

국자 하나 갖다 놓고 앞접시 하나씩 주고 덜어먹게 좀 합시다.

드라마 외국으로 수출 되는데 기본적으로 이런 모습은 없어야죠.


IP : 58.38.xxx.17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17.1.23 12:01 AM (39.7.xxx.86)

    정말 드러워서 그런장면 나올때마다 토쏠려요

    왜그리 위생관념들이 없는건지 미치겠어요

    되려 그런 병신들이

    앞접시쓰려는 사람들을 외계인 취급 한다니까요? !!....

  • 2.
    '17.1.23 12:02 AM (58.224.xxx.11)

    요리프로나.드라마.영화부터 바뀌어야.한국식문화가 바뀌겠죠.ㅠ

  • 3. 그래서
    '17.1.23 12:03 AM (125.128.xxx.111)

    그렇기때문에 각종 구강암, 헬리코박터균 옮아 위암걸리고
    충치균들 옮고 ..
    백날 이빨 잘닦음 모하나요? 남입에 있는 충치균 같이 떠먹으면서..

  • 4. ....
    '17.1.23 12:03 AM (58.38.xxx.176)

    원래 우리 민족 위생 관념 철저하게 일인일상 하는 민족인데....
    지금 드라마에서 저런 모습 나오는거 너무 싫어요.
    일본잔재라고 하니 더 싫어요..

  • 5. ///
    '17.1.23 12:09 AM (118.33.xxx.168)

    아이고. 드라마에 열혈투사 나셨어요.
    뭔 드라마가 사회교화 역할이예요?
    신종 할매 시청자 등장이네요.
    저년이 말이지~~~ 감정이입하는 것하고 같아요.
    진심 제정신 아니게 보여요.

  • 6. ㅋㅋ
    '17.1.23 12:13 AM (39.124.xxx.100)

    설거지나 해주고 그런 소리 해요.
    손가락 보지말고 달을 보라니까는 참.

  • 7. 무식한자들
    '17.1.23 12:35 AM (175.223.xxx.22)

    여기 리플단 몇명들~ 집구석에서 분명 찌개하나 끓여
    온식구들 숟가락 담그고 쳐먹는 인간들 들어왔나봐요

    그러니 찔려서 저딴댓글 달겠죠..

    무식하면 좀 배우세요..뭐든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사세요
    나중에 위암걸려 울고불고 하지좀 말고 ..

  • 8. ............
    '17.1.23 12:47 AM (216.40.xxx.246)

    비위생적인거 사실이죠. 그러니 아직까지 헬리코박터균 1위, 비형 간염 전염률도 높고.
    한국에선 하도 헬리코박터 균이 흔해서 발견되어도 제균도 제대로 안하잖아요. 해봤자 또 걸린다고.

    외국에선 헬리코박터 균이 드물 뿐더러 발견하면 일반 병원도 아닌 감염 특수병원으로 보내서 철저하게 박멸시켜요 그만큼 위험하다고.

  • 9. 꼭 찌개같이 퍼먹는것들이
    '17.1.23 12:55 AM (218.237.xxx.131)

    앞접시 덜어먹음 거품 물고 욕하더라구요.

    덧붙이면
    덜어먹는거 싫어하는 인간들은
    기본적으로 식탐이 많아서 더 그래요.
    맛있는것만 골라먹고싶은데 못골라먹고
    더 많이 먹고싶은데 동등하게 나눠먹게 되니 더 싫어하는 거에요.
    위생관념도 없고,욕심도많고....

  • 10. ..
    '17.1.23 1:09 AM (61.80.xxx.147)

    우리는 애들도 그런 거 싫어해요.

    근데 원글님 드라마 좋아 하나보네오ㅡ.ㅋㅋ

  • 11. 그러게요.
    '17.1.23 1:28 AM (58.230.xxx.177)

    가족이라는 미명하에 수저 담그고 찌개 같이 떠 먹는거 혐오스러워요.
    사각 밀폐통에 반찬 수북이 담아놓고 먹고 냉장고에 집어 넣는 것도 더럽게 느껴지고요.
    반찬 접시에 수북이 담아놓고 먹는거 볼 때 저 반찬 남으면 어떻게 처리하려는걸까...상상하게 되요.

    저는 식구들마다 평평한 앞접시 주고 덜어먹게 하네요.

  • 12. ..
    '17.1.23 1:32 AM (175.119.xxx.215)

    위암..ㅋㅋㅋ
    새로운 노벨생리 의학상 수여자 나왔네

  • 13. 맞아요
    '17.1.23 1:56 AM (175.203.xxx.96) - 삭제된댓글

    드라마나 뭐 tv프로그램에서 개인접시 쓰는 것 지속적으로 노출시키다 보면 자연스럽게 식문화로 정착될 것 같아요.
    여러 숟가락 담그며 먹는 것 사실 너무 비위생적이죠.
    오락프로에서도 한숟가락으로 서로 먹여주고 컵하나 돌려가며 마시고...;;;
    왜 함께 먹는 걸 정 이나 유대감 뭐 이런걸로 엮으려 드는지 모르겠어요.
    엄청난 양의 빙수 다같이 퍼먹는 것도 정말 이해 불가입니다.
    위에 지적해 주신 분들 말처럼 개인접시 찾거나 따로 덜어먹으면 까다로운 사람 취급하고....
    어릴때부터 물김치까지 따로 담아주셨던 엄마 때문인지 학창시절 그리고 사회생활 하는 동안 식문화로 힘들었네요.

  • 14. ...
    '17.1.23 2:51 AM (108.59.xxx.239) - 삭제된댓글

    작가, 피디 수준이 그 따위인 거죠.
    어떻게 살아온 인간들인지 알 만한.
    정말 밥맛 떨어져서 미치겠습니다.
    요즘 식당에서도 앞접시 다 주는데, 가정에서 그러고 먹는 사람들이 어딨나요?

  • 15. ...
    '17.1.23 2:52 AM (108.59.xxx.239) - 삭제된댓글

    여기 하층민 많이 들어온다는 거 느끼게 하는 댓글들 어김없이 달리네요.
    저러니 결핵, A형 간염, 헬리코박터, 헤르페스 보균자가 OECD 최고라 하지. ㅉㅉ
    저런 더러운 것들과 안 섞이고 살아서 다행임.

  • 16. ...
    '17.1.23 2:53 AM (108.59.xxx.239) - 삭제된댓글

    여기 하층민 많이 들어온다는 거 느끼게 하는 댓글들 어김없이 달리네요.
    저러니 결핵, A형 간염, 헬리코박터, 헤르페스 보균자가 OECD 최고라 하지. ㅉㅉ
    저런 더러운 것들과 안 섞이고 살아서 다행임.


    그리고 반찬통 그대로 먹는 인간들도 극혐이죠. 티브이 보니 다세대, 원룸 사는 사람들은 다 그러더란.

  • 17. ..
    '17.1.23 7:36 AM (125.178.xxx.196)

    맞아요. 너무 더러워요. 으ㅡㅡㅡ

  • 18. 로그인
    '17.1.23 10:09 AM (113.158.xxx.242) - 삭제된댓글

    안할수 없어요
    아직도 그러고 먹는사람들이 많나요?
    태레비가 뭐하는 짓인지
    화장 소품=광고, 옷 만 신경쓰지말고
    제발 보여지는모습 후진모습 좀 그만 보여줬음좋겠어요.
    외국에 드라마도 많이 팔린다면서 챙피해요.
    그게 정말 한국에 보통식사문화라고 생각할 거 아니예요??

  • 19. 애들
    '17.1.23 11:27 AM (175.121.xxx.148)

    은 식판에 덜어먹는게 습관이 되서 그런지...

    국물있는거는 덜어서 앞접시 에 놔줘야 편하게 먹더라구요.
    방학이라 집에 있는데 물김치도 숟가락으로 떠먹는거 부담스러 해서 조금씩 덜어주자니 그릇이 많이 나와요.ㅋㅋ

  • 20. 더러운거
    '17.1.23 5:21 PM (219.254.xxx.151)

    동감!!!옳소~~~

  • 21. ....
    '17.1.23 9:54 PM (101.229.xxx.108) - 삭제된댓글

    이런 티비 매체가 얼마나 큰 영향력이 있는지 모르는 사람도 있네요.
    도대체 누가 무식한건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9537 무니님에 대한 생각 16 ㅇㅇ 2017/02/09 1,497
649536 30명 정도 괜찮은 갈비집에서 식사대 얼마나 나올까요? 25 회갑 2017/02/09 2,538
649535 알바들 이 새벽에도 이리 난린데, 오늘 감출 무슨 일 있나요? 13 2017/02/09 1,453
649534 남편 술 값 355,000원 6 2017/02/09 3,622
649533 대변후 물휴지 사용 할 경우 3 겨울 2017/02/09 3,183
649532 촛불집회 무대에 올라 구구절절 옳은말만한 “염병하네” 주인공 1 moony2.. 2017/02/09 855
649531 아래가 갑자기 너무 간지러운 증상은 뭔가요? 4 ... 2017/02/09 3,608
649530 '이철우=개XX 이게 지금 김천시민 유행어다' 사드반대 성주·김.. 5 moony2.. 2017/02/09 1,752
649529 학생.학부모 선생님 90%이상 현 대입제도 너무 복잡해요 3 이런데 2017/02/09 1,751
649528 중2아들, 90키로인데, 남은20일 방학 단식원효과있을까요? 12 .. 2017/02/09 2,828
649527 가을에 스페인 여행가는데 스페인어 독학으로 배우고 싶어서 3 ... 2017/02/09 1,728
649526 법원 공무원들은 대개 어때요? 2 불친절? 2017/02/09 1,721
649525 나이차 많이 나는 남자와 결혼해서 안 좋은 점 48 2017/02/09 30,817
649524 야식이 도저히 안끊어져요.. 8 야식 2017/02/09 2,534
649523 잠이 안오네요 5 2017/02/09 1,207
649522 생활비 주는 암보험? 들어본 분 계세요? 9 견적받았는데.. 2017/02/09 2,508
649521 안희정 김종인에 경제정책 전권 드리겠다 17 moony2.. 2017/02/09 2,035
649520 45세가 되니 몸이 버겁네요. 5 ㅇㅇ 2017/02/09 4,923
649519 알바들 완전 활개를 치네요 11 2017/02/09 885
649518 국내 대기업에서 보수 논객이 운영하는 매체에 대 놓고 광고를 몰.. 4 #닥치고.... 2017/02/09 698
649517 토익 900이 정말 널렸나요? 너무 어려운데 ㅠ (푸념글) 21 ㅠㅠ 2017/02/09 17,237
649516 스마트 교복 어떤가요?그리고 수선은 따로 하나요? 10 교복은 2017/02/09 2,649
649515 제게 버릇이 있는데 왜 이런지 모르겠습니다. 19 고민 2017/02/09 4,505
649514 여기저기 아픈데 무서워서 검진을 못하고 있어요 3 ... 2017/02/09 1,679
649513 포장이사는 손 하나 안 대도 되나요? 3 zzz 2017/02/09 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