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 다음날 성묘하러 가자고 하시는데요(서울에서 5시간)

아아 조회수 : 1,528
작성일 : 2017-01-22 21:24:00
저 따로 가고 싶어요
남편 저 아이 시부모님 이렇게 한차로 가는거 ㅠㅠ
애가 가운데 앉으면 제일 좋은데 양보를 안하니
제가 뒷좌석 가운데 앉아야 하는데 저 디스크있거든요.
생각만 해도 아파요.

꼭 같이 타고 가야 하나요? 시아버지 시어머니 모두 운전하시지만 따로 가자고 하긴 좀 그렇겠죠??
IP : 211.187.xxx.2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2 9:26 PM (211.208.xxx.144)

    집안일 한다고 님이 남는다고 해보세요.^^
    실제로 일거리 좀 남겨놓고...
    그럼 시부모와 남편과 아이만 오붓하게 성묘하고 좋잖아요. 남편을 잘 설득하셔요^^

  • 2. 미리 갔다오지
    '17.1.22 9:36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디스크나 허리 안좋은 사람은 차타면 허리통증 정말심한데..
    그리고 설 다음날은 귀경차량 때문에 5시간 걸리면 8시간쯤 예상해야해요

  • 3. ..
    '17.1.22 9:45 PM (203.226.xxx.118)

    디스크땜에 힘들다고 하세요

  • 4. dlfjs
    '17.1.22 10:00 PM (114.204.xxx.212)

    5시간 거리면 다른 때 가는게 나을텐대요 봄 가을에 가시지

  • 5. 정말
    '17.1.22 10:04 PM (182.216.xxx.61) - 삭제된댓글

    미리 좀 다녀오시거나 명정지나고 가시지 꼭 사람많이 움직이때 가야하나요?
    한시간 거리도 아니고 다섯시간 거리 성묘를 명절에 간다니요. 차례를 모시고 또 성묘를 5시간 거리를 가는 거라면 저는 남편만 다녀오라 하겠습니다.

  • 6. ..
    '17.1.22 10:30 P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운전을 남편이 할테니 조수석을 사수해요.
    디스크 때문에 양보할 수 없다고요.

  • 7. 아이고
    '17.1.22 10:44 PM (220.76.xxx.170)

    영감 할멈 원글님 남편이나 가라고하세요 그집 시어머니는 도대채 뭐하는 사람인가요
    나도시어머니요 우리는 종가인데 제사차례 다없애고 벌초 시제만해요
    산조상 잡을려고 환장 했네요 우리는 절대로 우리식구 아들식구 한차안타요
    시부모가 나이는 어디로 드셨을까 애들어린데 일년에 한번만가도돼요

  • 8. ,,,
    '17.1.23 6:58 AM (121.128.xxx.51)

    설날 성묘 추워서 힘들어요
    우린 한식과 추석에 두번 가요
    산에 가서 바람 불면 음식 차리고 절 하기도 힘들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6176 코스트코에 달맞이 종자유 판매할까요? 3 50대 2017/01/31 1,676
646175 특검, 우병우 가족회사에 수상한 수십억원 유입 포착 2 ........ 2017/01/31 1,220
646174 조윤선 얼굴 35 정말 2017/01/31 14,384
646173 제 뒤에서 제 욕을한 사람 믿어도 될까요? 6 어쩌죠 2017/01/31 1,543
646172 한경오는 어떤신문들을 말하는건가요 11 ㄱㄴㄷ 2017/01/31 1,067
646171 간염보균자 며느리로 괜찮으신가요? 45 간염 2017/01/31 6,602
646170 더민주 후보들을 해부해 봤어요 14 moony2.. 2017/01/31 958
646169 식기세척기 보면볼수록 대견. 또 이런 물건 뭐 있나요? 36 ㅗㅗ 2017/01/31 5,461
646168 행정고시가 필요할까요 23 ... 2017/01/31 3,958
646167 앞머리 가발 1 화요일 2017/01/31 1,260
646166 이대목동병원 홍익병원 어디가 나을지요 6 문의 2017/01/31 3,926
646165 2017년 1월 31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7/01/31 616
646164 연휴끝엔 신선식품 안사는건데.... 5 .. 2017/01/31 3,550
646163 점점 친정과 사이가 나빠져요.. 23 .. 2017/01/31 6,911
646162 박 대통령ㅡ 청와대 참모 시켜 수사 정보 파악 시도 2 수준이하 2017/01/31 1,362
646161 김치냉장고에넣어둔쇠고기 2 silk1k.. 2017/01/31 1,263
646160 [단독]청와대, 4대기업 70억 걷어 ‘아스팔트 우파’ 지원 1 ........ 2017/01/31 1,823
646159 간염보균자 결혼요. 12 간염 2017/01/31 4,147
646158 부잣집도 아닌데 왜 미대로 보내나요? 23 ... 2017/01/31 7,907
646157 몸에서 냄새가 심한 남자 여자들 많이 싫어하나요? 14 ㅇㅇ 2017/01/31 4,971
646156 안희정? 사드도 찬성, 사대강도 찬성, 유전자조작 기업도 찬성 23 .. 2017/01/31 2,247
646155 수술후 미제거된 실 6 헬프미 2017/01/31 2,414
646154 이혼한다는 형님에게 전화해야 할까요? 15 고민 2017/01/31 5,146
646153 이재명/정봉주의 대화 17 moony2.. 2017/01/31 2,655
646152 녹즙이 들어있는듯한 올리브오일 6 구아바 2017/01/31 1,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