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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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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읽다가 이해안되는 부분들이

ㅇㅇ 조회수 : 757
작성일 : 2017-01-22 17:28:13

예전에 읽은 글중에

남편이 너무 속썩여서 이혼하려했는데

갑자기 세째가 들어서서

고민된다는 글....


또 다른 글에는

남편이 대화도 없고 맞벌이 부부인데

퇴근후 거의 서로 신경안쓰고 냉랭하다고 하는데

어느날 몸이 이상해서 병원에 가보니

임신이라고..


솔직히 저정도로 사이 나쁘면

아무일 없이 사는게 맞는데

그럼 정신과 육체가 따로 노는건가요..

혹자는 걍 기혼자들에게 그건(?)

오락거리에 불과하다는데

걍 밥먹고 세수하듯 아무 의미없이

하고 사는건지...


아무튼 참 이해 불가..

IP : 58.123.xxx.8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도
    '17.1.22 5:31 PM (110.140.xxx.179)

    기혼자로서 미혼인 원글님께 드릴 말씀이 없음.

    섹스하고 살 정도면 서로서로 좋게 맞춰 살던가, 아님 갈라서던가... 죽을듯이 미운놈이 벌어오는 돈은 받아 쓰면서 섹스하고, 남편은 미워하고 사는 모습이 자식한테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모르는 듯.

    나도 기혼자지만 이해가 안됨...

  • 2. 한심하죠
    '17.1.22 5:35 PM (58.226.xxx.93)

    아무튼 참 이해 불가.. 22222222222

  • 3. 남녀 관계를
    '17.1.22 5:51 PM (221.127.xxx.128)

    전혀 이해 못하는 댓글과 원글이네요

    원수이면서도 한 집에 있다보면 그런 날도 있거든요

    완전 리스가 아닌담에야 부부끼리는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지요

    그길고 그건 생각지않은 때에 일어난거라 갑작스레 피임이 잘 될리 없는 경우가 허다하고....

    이해 못한다는 사람들은 남녀 관계를 모른다고 말해주고 싶군요

  • 4. ㅇㅇ
    '17.1.22 7:16 PM (1.229.xxx.52)

    저 아는 사람도 부부간 사이가 엄청 안좋은데 임신을 해서.. 말만 그러지 금슬좋네~ 이랬더니...
    자긴 언제 임신됐는지 날짜도 몇월 몇일까지 정확히 기억한다고 몇년만에 첨으로 술마시고 그랬던 날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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