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살 사람들이 왜 매장에 나갈 생각 안하고 여기가 글로 물어보죠?
한두푼 하는 옷도 아니고 그런 사람일수록 모처럼 사는 옷이던데 그런걸 여기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골라내라니
그런식으로 사서 성공한 케이스가 있긴 한가요?
1. 막상
'17.1.22 4:29 PM (211.244.xxx.154)나가면 어느 매장에서 뭘 살지 모르니 그런거죠.
2. 그러니까
'17.1.22 4:29 PM (59.15.xxx.87) - 삭제된댓글홍보죠.
일이만원 짜리라면 손가락질로 사지만
백만원에 가까운 수십만원 짜리를 누가 그렇게 사겠어요.
그것도 매번 같은 쇼핑몰..3. 원피스
'17.1.22 4:30 PM (183.104.xxx.144)옷 이라는 게
자주 사 입는 사람은 보는 눈도 있고
매장에서 옷도 잘 입어 보고 안 사도 그만인 채
뒤 돌아 서서 나와 지는 데
잘 안 가는 사람은 입어보면 무조건 사야 되는 거 같고
뭐라도 하나 사서 나와야 하고 그런 경향이 있어요
옷에 관심 없는 데
꼭 필요해서 사긴 해야 하고..
그런 거죠
사람마다 똘똘한 부분이 다른 거죠
이해 불가 할 거 까진 없고...4. 이해
'17.1.22 4:34 PM (175.213.xxx.147)하려 하지 마세요. 저런 글은 죽을 때까지 올라와요
5. 옷
'17.1.22 4:40 PM (121.145.xxx.64)안사 입는 사람들이나 그러죠
자주 사입는 분들은 다 아는데 굳이 물을 필요가 없구요
저도 참 옷 안사는 편인데 모르니 백화점 한곳과 아울렛 한곳 보세매장 이렇게
세군대 돌아보고 가격대비 제일 맘에 드는 걸로 사요
저도 패션 관심 없다 보니 옷 볼줄을 몰라 그냥 처녀때부터 브랜드에서
원피스 투피스 사서 입었네요
멋쟁이들은 코디도 잘해서 저렴한거 사서 비싼 옷 못지않게 이뿌던데 제주가 없으니.
그대신 저는 또 집 꾸밈은 잘해요.
사람마다 똘똘한 면이 다른데 그 똘똘함이 결국 연습이 되어야 한다는거죠.6. 한심
'17.1.22 4:49 PM (221.127.xxx.128)내 옷도 못정한다니
7. ㅇㅇ
'17.1.22 4:50 PM (39.7.xxx.56)그럴수도있죠뭐
8. khm1234
'17.1.22 4:51 PM (125.185.xxx.33)더 이해안가는글 둘째가져도되나요? 조의금 축의금 얼마해야되나요? 입학하는데 얼마줘야하나요? 진짜 노답 자기들형편을 어찌안다고ㅠㅠ
9. 윗님 동감
'17.1.22 4:54 PM (218.39.xxx.9)결정장애 중증 너무 많아요..
10. 진짜
'17.1.22 4:56 PM (223.33.xxx.51) - 삭제된댓글별거 별거 다 묻고 신기한건 그래도 답을 해주는 사람이 꼭 있다는거^^
저한테 제일 이해불가는 무슨 프로 같이 보자는 글들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어울려 사는 세상인거죠11. ............
'17.1.22 4:56 PM (122.47.xxx.19)저도 이해안가는 글중 하나라고 봐요.것두 가격이 십만원대 이하라면 버리는셈 치겠지만 가격대도 있는데 골라달라고 하는거보면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12. 중증
'17.1.22 5:02 PM (175.213.xxx.147)이란 말은 너무 나가셨네요. 이해 안 간다고 병자라고 하면 그것도 이상한 거죠. 클릭 안하고 관심 없는 사람도 더 많아요. 저도 안 보고요. 짜증난다고 아무 말이나 하지 마세요
13. 거기서
'17.1.22 5:09 PM (125.185.xxx.178)대답했는데요.
한동안 옷 안사면 감각이 없어져서 그래요.
전 그 마음 이해되요.14. ㅁㅁ
'17.1.22 5:21 PM (1.236.xxx.107)윗님 말씀이 맞아요
자주 사입어 본 사람들은 그런글 안올리죠
어쩌다 사니 뭘사야할지 감이 안오는거에요
매장에서 무턱대고 헤매기도 두렵구요
다른 사람들 생각이 궁금한거죠 내 선택이 자신 없으니....
그런 글이 뭐가 그렇게 거슬린지 모르겠어요
저는 패스하거나 댓글 달때도 있고 그래요15. 걍
'17.1.22 5:40 PM (223.62.xxx.106)그냥 비슷한 디자인 사러가기전에 묻는 경우도 있을수 있잖아요
가격대비 어떤지 궁금할수도 있구요
요즘 젊은 사람들 친구없이 혼자 생활하는 사람들 많아 앞으로는 더 늘어날거같아요
제가 젊었을땐 친구들이랑우르르 시내 몰려가서 서로 골라주곤 하는 재미가 있었는데16. ...
'17.1.22 6:35 PM (1.228.xxx.200)전 여기다 묻지는 않지만 물어보는 그 심정은 조금 이해가 되요.
센스있는 사람들이야 워낙 본인에 어울리게 잘 매치하지만
옷잘안사입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혹시 나이에 안맞지 않는지 좀 두려운 느낌이 있어요.
자주 올라오는 옷 글들이, 저 40대인데 이옷 입어도 될까요. 이런 글들을 많이 본거같아요.17. 음
'17.1.22 6:49 PM (14.36.xxx.12)여긴 아니고 다른데서 물어본적있는데
아무거나 입고 대충살다가 오랜만에 제대로 쇼핑할때 물어본적 있어요
말리는거 안산적 있는데 잘한거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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