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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에 불려가는 모습들을 보니

정의 조회수 : 1,580
작성일 : 2017-01-22 15:15:14
믿거나 말거나지만 인간이 인간세상에서
나쁜 일을 저질러 법규하에 처벌을 다 받아도
죽어서도 그 사람은 다시 하늘의 벌을 받는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 욕심이 있으니 내것을 남에게 내어주는 등
착하게 살기는 어려워도 적어도 나쁜 짓은 하지말고
남의 눈에 눈물 나는 일도 행하지 말아요
오늘 수갑 차고 호승차에서 내리는 사람들을 보면서
사람은 속여도 하늘은 속일수가 없었기에
영원히 모를것 같은 일도 다 들통이 나
명예가 실추되고 비난 받는 크나큰 고통을 맞이하네요.
내가 지금 하는 일 나만 알고 있을거라고
저 사람들도 그땐 다 그렇게 생각 했겠지요
저들도 부모가 있고 자식이 있을텐데
지켜보는 마음도 답답하고 씁쓸합니다.




IP : 121.145.xxx.1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과응보가
    '17.1.22 3:22 PM (39.7.xxx.238)

    이루어지고 정의가 바로 서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어요.
    조의연 판사, 변희재, 김진태 같은 사람들이 없는 사회..

  • 2. 인간이
    '17.1.22 3:26 PM (121.145.xxx.14)

    남에게 고통을 주는 건 당장 눈앞에 이익에만 급급하기 때문 같아요.
    양심이 있으니 갈등을 할텐데 탐욕에 눈이 멀면 그게 어려운 일이 되겠죠.
    저도 요즘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 3. ...
    '17.1.22 3:33 PM (112.95.xxx.128)

    적어도 인간이라면 해야되는일과 해서는 안되는일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하는데, 저들은 최소한의 양심도 저버렸습니다.
    지금 저리 처벌받는다한들 저들때문에 고통받고 힘들었던 사람들과 비할바가 아닙니다.
    지금이라도 진심으로 죄를 늬우쳤음 하고 바래봅니다.

  • 4. 아울렛
    '17.1.22 4:25 PM (220.76.xxx.170)

    모지리 정권이 잘나갈줄 알았겠지요 알았다면 순실이랑 한지갑 이였을까요 등신이 자처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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