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뚝배기에 밥 2인분만 할때요.

맛있는밥 조회수 : 576
작성일 : 2017-01-22 13:53:46
쌀 이랑 검정콩(서리태)
불려서 하는거 맞죠?
얼마나 불려야 하고 물은 몇배로 넣어야 할까요?
불조절은 어떻게?
고수님들 알려주세요.
IP : 221.143.xxx.8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수아님
    '17.1.22 2:03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불리는거는 전 하루밤 불려요.
    불린거는 더 이상 물이 필요없다 생각해서 쌀만 평소처럼 밥물하고 그 다음 콩넣구요.
    센불로 일단 끓인후 끓으면 중불.중불에서 옆으로 나오는 물이 더이상 없으면 약불.구수한 냄새가 나면서 따닥따닥 소리가 나면 누룽지가 되는중이어서 불꺼요.
    그 다음 상차리고 하다보면 몇분흐르고 그냥 밥 퍼요.
    그 시간이 뜸들이는 시간인셈.
    저는 무쇠솥에다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5709 딸한테 온 우편물 먼저 뜯어보는 엄마 5 프리지아 2017/01/27 1,965
645708 파파이스 올라왔어요~ 12 ... 2017/01/27 2,152
645707 비석에 새겨넣는 가족의 범위와 순서 5 가족 2017/01/27 11,678
645706 혹시 제주도 성산일출봉 근처 경미네휴게소에서 식사하셨던분 계세요.. 2 너무더러워 2017/01/27 1,946
645705 여자가 자기한테는 절대 고백하지 말라고 하는데 무슨 뜻이죠? 28 진달래 2017/01/27 7,489
645704 당뇨 고혈압인 남편들은 섹스리스가 될수밖에없나요? 15 ... 2017/01/27 8,690
645703 아이허브 한국 설날에는 세일 안하나요? 1 ... 2017/01/27 989
645702 외동딸두신분들 시댁가면 둘째얘기많이 들으세요? 10 .. 2017/01/27 2,884
645701 JTBC 뉴스룸 시작 3 .... 2017/01/27 1,165
645700 아 ~C~ 끊임없이 밥만차려대는 결혼은 왜하란건가요?ㆍ 104 2017/01/27 22,534
645699 밥을 해주면 남편이 그렇게 좋아합니다..;; 16 ㅇㅇ 2017/01/27 6,766
645698 남편 책임으로 불화있으신 분 명절, 제사는 어찌하나요? 4 ㄱㄴ 2017/01/27 1,931
645697 친문이고 반문이고 간에... 3 ... 2017/01/27 889
645696 시어머니랑 형님이랑 영화보러 왓어요 14 ㅋㅋ 2017/01/27 4,849
645695 헬스 다니면 우울증 홧병 좋아져요? 12 .... 2017/01/27 4,647
645694 자자의 버스안에서 라는 노래 그 당시 얼마나 인기있었나요? 11 자자 2017/01/27 2,597
645693 등산 다니기 참 힘드네요, 할아버지들 때문에 22 점잖게 2017/01/27 8,177
645692 예비고1 아들 국어학원 보내야 될런지 4 고민되네요 2017/01/27 2,092
645691 명절에서 시가에서 친정가려고하면 못가게잡는거 15 ㄱㄱ 2017/01/27 5,023
645690 시댁에 왔는데 열 받아서 커피숍에 와 있어요 38 ..... 2017/01/27 22,127
645689 지금 강릉 눈오나요? 1 여행 2017/01/27 1,052
645688 물만 먹으면 배가 아팠어요 1 곰곰 2017/01/27 992
645687 저 밑에 바로잡기님은 누구일까요? 5 바로잡기 2017/01/27 812
645686 남자들은 40대 후반이 되면 욕구가 거의 없어 지나요? 28 ... 2017/01/27 26,150
645685 이영애 유지태 나오는 영화 봄날은 간다 보신분들 어떠셨어요? 31 영화 2017/01/27 4,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