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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어디서 수술했길래 코가 저런지

못봐주겠다 조회수 : 9,590
작성일 : 2017-01-22 12:33:12

움직이지 않는 코와 입으로 일본에서 라면 맛있다고 먹어대는데

이건 먹방이 아니라 밥맛이 떨어지네요.

엄정화 얼굴보다 더 심각하네요

IP : 124.199.xxx.16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1.22 12:37 PM (1.234.xxx.114)

    그죠?
    너무이상해요
    얼굴에 살없더니 필러를맞은건지 뭘한건지 볼도안움직이고 너무부자연스러워요
    언제그리 시술하고 수술했대요?

  • 2. 외모는 둘째치고
    '17.1.22 12:42 PM (118.36.xxx.36)

    허지웅이 재혼한다면
    그 상대가 과연 누굴지..참말로 궁금하면서 걱정이...

  • 3. ..
    '17.1.22 12:45 PM (121.141.xxx.230)

    진짜 코부분 너무 이상해요~~~잔뜩 부어서는 어색하고 부자연스러워요 필러를 잔뜩 맞은건지~~

  • 4. 성형중독 같아요
    '17.1.22 12:49 PM (175.223.xxx.229)

    첨에 나왓을때 사진 검색하면 못 생기고 촌빨 날리던데
    외모에 컴플렉스가 있는지
    얘는 뭘해도 다 허세부리는걸로 밖에 안보여요
    그냥 머리고 비어보이고
    그 비쥬얼로는 되기 힘드니까 작가입네. 영화평론가입~ 현학적 허세
    어설픈건 왜일까요.
    걍 주목 받고싶어하는 관종일뿐요.

  • 5. 얼굴도 불편해 보이는데
    '17.1.22 12:50 PM (122.40.xxx.85)

    첫방부터 계속 벗고 나와서 불편.
    불필요한 샤워장면, 남성호르몬 어쩌구, 수영장장면
    섹시어필하고 싶어하는거 같아요.

  • 6. 즐겨가는
    '17.1.22 12:50 PM (125.177.xxx.55)

    블로그가 있는데 얼마전 광대필러 맞았다는 사진 올라왔더군요
    얼굴이 딱 허지웅 실루엣이 되어버림 볼 옆이 빵빵하게 부풀어서 터지기 일보직전-_-

  • 7. 신기한게
    '17.1.22 12:51 PM (112.161.xxx.186)

    작가. 영화평론가인데 일상이 외모관리와 청소에만 집착하고 도통 책도 안읽고 전혀 지적인 면모가 없어요.

  • 8. 부정적이고 삐딱한게 입만 살았어요
    '17.1.22 1:01 PM (39.7.xxx.96)

    제가 예전부터 말했는데요 여기예요 허지웅 진짜 개념없고 상처 많아서 그게 덧나서 부정적이고 삐딱하고... 그리고 젤 중요한 건 엄청 속물이예요 성형 과하게 한 사람들 특징은 속물이란거..... 허지웅 말만 뻔지르르하게 하고 순진한 사람들 맘 사는 법을 알아요 신해철 등등 인맥과시용의 감성팔이 글이나 쓰고... 저런 걸 좋아라해주니 방송에 자꾸 나오죠
    .. 동엽이가 자꾸 꽂아주는 듯해요

  • 9. ...
    '17.1.22 1:04 PM (114.204.xxx.212)

    신장 안좋아서 부은거라고 , 성형안했다고 우기던데....
    진짜일까요
    딱 봐도 올 수술한건데 보톡스다, 눈이나 코 하나만 했다 이리 우기는 사람은 왜 그런거죠

  • 10. 부으면
    '17.1.22 1:10 PM (39.7.xxx.96)

    신장 안 좋으면 저렇게 이마랑 볼만 다람쥐같이 뽈똑하게 붓나요 저건 부은게 아니라 뭘 집어넣은 거네요 그리고 부은 사람 특유의.푸석푸석함이 아닌 반지르르함은 뭔가요

  • 11. ,,,,
    '17.1.22 1:25 PM (221.167.xxx.125)

    아니 왜이리 다들 못잡아서 먹어서 안달인겨 생각은 괜찮두마는

  • 12. 여자들은
    '17.1.22 1:36 PM (223.62.xxx.209) - 삭제된댓글

    성형하고 예뻐지면 성괴라 하더니만 허지웅한테는 관대하네...
    예뻐지면 성형미인이지 성괴는 아니죠
    근데 허지웅은 볼 때마다 드는 느낌이 성괴다 성괴

  • 13. 저위
    '17.1.22 1:52 PM (1.234.xxx.114)

    댓글완전동감요
    제 주위 성형중독인사람들 공통점이 "속물"딱 맞아요 ㅋ
    신기하다 ㅋ시술중독자도 속물이었어요

  • 14. **
    '17.1.22 2:38 PM (219.249.xxx.10)

    그냥 봐도 수술했는데..
    안했다고 .. 건강 때문이라고 우기는게.. 참..인성이 보여요..
    신동엽은 후배라고 감싸주는거 같지만..

  • 15. 나무꽃
    '17.1.22 2:48 PM (175.214.xxx.194)

    오우 반가워요
    저도 볼때마다 어디다 말도 못하고 정말 보기불편하고 싫어요~~
    얼굴이 너무 부자연스럽고 너무 흉해요 ㅠㅠㅠ
    내가 예민한가싶어 입 꼭다물고 참았는데 쩝~~

  • 16. ㅇㅇ
    '17.1.22 2:53 PM (39.115.xxx.39)

    어휴 맘에 안들면 안보면 되지 그사람에 대해 얼마나 안다고 책도 안읽는다고 까다니...방송찍는데 책만 읽고 있으면 방송이 되나요?재밌게 하려니 그런것만 찍는거죠.일년내내 하루24시간 찍는것도 아닌데 편집된 방송만 보고 궁예질하는 사람들이 더 허세로 보이네요

  • 17. 음..
    '17.1.22 3:06 PM (222.99.xxx.103)

    다른건 모르겠고
    그렇게 깔끔떨더니
    마트에 김치사러가서
    손으로 마구 집어먹고
    그 손가락을 쪽쪽 빨아먹는거 보고
    우웩 했어요.
    지 침 묻은 손으로 카트 또 만지고 ㅡㅡ
    지 침은 무슨 청정이슬이라도 되는줄 아나 드러워서

  • 18. 마자요
    '17.1.22 3:25 PM (39.7.xxx.96)

    섹슈얼하게 어필하고 싶은가봐요 자꾸 벗어요 ㅜㅜ 왜 저래 자막엔 벗을때마다 이.남자 멋지네 어쩌네 뜨고

  • 19. ᆞ맞아요
    '17.1.22 10:30 PM (223.62.xxx.201)

    마트에서 손가락 엄청 쪽쪽 빨더라고요 드러ᆢ

  • 20. 엄마
    '17.1.31 11:54 AM (175.223.xxx.11)

    어머니 네분중에서 허지웅 엄마가 전 제일 곱고 괜찮으시던데
    그나마 엄마때문에 좀 나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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