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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복집사건에 대한 김기춘의 말..아셨나요?

첨알았네요 조회수 : 3,490
작성일 : 2017-01-22 11:01:47
초원복집 사건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

그 질문이 나올줄 알았다면서

내 인생에서 지우고 싶은 부끄러운 기억이라면서...

나는 깨끗한 비단옷을 입고,달밤에 길을 가는 아낙네였는데...
구정물을  한 바가지 옷에 덮어쓴 것 같은 기분이라....했었군요.

그래도...이 사건에 대해선 ....아주 조금이나마...부끄러움을 안단 말?

그렇다면...

초원복집 사건 이전의 삶은요???

그리고

그 이후의 삶은요???
IP : 14.39.xxx.13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17.1.22 11:04 AM (211.215.xxx.5)

    본인이 잘못해서 구정물 어쩌고 아니죠.
    흠집이 났다 그런 의미인 듯..

  • 2. 초원복국 사건도
    '17.1.22 11:05 AM (223.62.xxx.73)

    사실은 대선부정 개입 모의 사건이 맞는 표현입니다
    언론도 공범이죠. 모호하게 축소햇으니. 김기춘이 죽인 인혁당 사건도 국가전복으로 몰아 죽엿으니 김기춘도 구속 18시간만에 사형되아죠

  • 3. ,, ..
    '17.1.22 11:10 AM (121.147.xxx.32) - 삭제된댓글

    김개츈 악행은-- 초원복국집 이전에 이미 다함

    유신독재 헌법,,인혁당 사건,,간첩조작사건,,우서대필 조작사건 등등--온갖 조작질-공작질

    인혁당 사건은--대구,경북지역 진보인사 씨를 말리는 작업으로 7명인가 바로 사형집앵 함

  • 4. ...
    '17.1.22 11:12 AM (125.152.xxx.169)

    이 말이 어떻게 조금이라도 부끄러움을 안단 말로 들리나요?
    난 잘못한게 전혀 없는데
    다른 사람 때문에 이렇게 됐다로 들리는데

  • 5. ㅇㅇ
    '17.1.22 11:12 AM (1.232.xxx.25)

    부끄러운 추억이라고 했어요 기억이 아니고
    말실수할 인간은 아니고

    남에 의해 구정물 쓴거라고 생각하는거 같았어요
    반성이 아니라 억울하게 당했다고
    생각하는거죠
    잘했다고 할수는 없으니 슬쩍 부끄러운이라고
    한것뿐이죠
    김기춘 보면서 사람은 안변하는구나 싶어요
    절대 반성은 안하는 인간
    그 인터뷰 보면 자신감에 넘쳐 있잖아요

  • 6. ,, ..
    '17.1.22 11:12 AM (121.147.xxx.32) - 삭제된댓글

    김개츈 악행은-- 초원복국집 이전에 이미 다함

    유신독재 헌법,,인혁당 사건,,간첩조작사건,,우서대필 조작사건 등등--온갖 조작질-공작질

    인혁당 사건은--대구,경북지역 진보인사 씨를 말리는 작업으로 7명인가 바로 사형집앵 함--

    이들 가족들--부인,아이들, 어머니,아버지,동생,누나,형들 죄다 연좌제에.-- 이분들 인생은 어떻게 되었을가??

    생각해보면. 절대 용서해서는 안됨

  • 7. 김기춘 부정선거 사건이죠
    '17.1.22 11:14 AM (222.233.xxx.22)

    초원복국집 사건 이라는 네이밍도 잘못된거래요.
    김기춘이 김영삼을 대통령으로 당선시키기위해서 부산의 어느 복집에서 기관장 모아놓고 했던 발언인데..
    이거..대선부정사건 이라고 다시 명명해야 한다고 해요.

    그 사건 이전에도 나쁜짓은 수없이 많겠죠
    김기춘은 박정희의 구데타를 정당화하고 독재자로 만들어놓은 일등공신이잖아요.
    유신헌법의 초안을 만들었고.. 516장학생 이잖아요.

  • 8. 푸핫
    '17.1.22 11:16 AM (121.128.xxx.130)

    너무 웃기지 않나요?
    나는 깨끗한 비단옷을 입고, 달밤에 길을 걷는 아낙네욨는데
    그 일로 구정물을 비단옷에 뒤집어 쓴 기분이라면
    줄기춘에 의한 억울하게 옥고를 치룬 수많은 사람들과
    억울한 목숨을 잃은 분들과 가족분들이 기분을 어떨까요?
    천벌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 9. ....
    '17.1.22 11:18 AM (125.142.xxx.42) - 삭제된댓글

    지금까지의 벞꾸라지가 우유히 빠져나갔던 수많은 완벽범죄들중

    유일한 (타인의 이목을 끈) 스크래치 다. . .

    전 이렇게 이해해요

    양심?
    일말의 사과? 미안함?

    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일종의 일그러진 엘리트 소시오패스 인것같아요

  • 10. 그 개소리 하는데
    '17.1.22 11:22 AM (211.178.xxx.98)

    웃겨 죽는줄 알았음

    비단옷 입은 아낙네..누가 들으면 청렴결백하게 산줄 알겠어요

    인생 젤 드럽게 산 인간중 하나면서..온갖 나쁜짓은 다하고 살았는데 부끄러운줄 모르니 저런소리 해대는거죠

  • 11. 자신의
    '17.1.22 11:29 AM (220.72.xxx.222)

    청렴함 깨끗함을 강조하면서 어디서 더러운것들이 내게 물방울을 튀겼다
    이정도로 해석하는거죠
    김기춘 저사람은 평생 자신이 한 모든일을 합리화하고 당연시여기며
    그것이 죄가 아니었다라고 굳게 믿을 스타일입니다
    저사람에게 자신이 저질렀던 일들이 다 강력한 범죄였단 사실을 똑똑히 인지시켜주면 좋겠네요

  • 12. 한마디로
    '17.1.22 11:38 AM (58.229.xxx.98) - 삭제된댓글

    개새끼 삼족을 멸해야
    희생된 모든 분들의 원한이 저주를 내릴거임

  • 13. 삼족을
    '17.1.22 11:42 AM (58.229.xxx.98)

    삼족을 멸해야할 극악무도한자
    억울하게 돌아가신 원혼들이
    가만히 곱게죽게 안놔둘거에요
    달빛아래 아낙네라니
    미화 고만시켜
    사형감임

  • 14. 맞아요.
    '17.1.22 12:00 PM (121.128.xxx.130)

    자기가 무슨 피해자 코스프레
    역사에 길이 남아야 해요.
    권력을 남용한 악인으로.
    자자손손.

  • 15. ...
    '17.1.22 12:13 PM (218.156.xxx.137)

    그건 그새끼가 한 악행 중 제일 약한거라고 봅니다.
    우리가 남이가 한마디에 결집된 경상도 표심은 한심했죠.

  • 16. 프레임 전환의 귀재
    '17.1.22 12:35 PM (203.234.xxx.6)

    피해자 같은 소리하고 있네, 참.

    악마 김기춘이 제일 잘 하는 게 프레임을 바꿔서 사건의 본질을 흐리는 거죠.
    사건의 핵심은 대선개입, 지역감정 조장 등인데
    불법도청으로 포커스를 맞춰서 도청한 사람들만 구속되었죠.

    정윤회 십상시 건도 비선실세 내용은 빠지고
    문건유출로 사건을 몰아가서 그들만 법정구속되구요.
    지시내린 김기춘도, 비선실세도 싹 빠져나가는 어처구니 없는 마무리.

    매번 이렇게 사건을 전환해서 빠져나가면
    그걸 끝까지 물고 늘어져서 단죄하지 못하는 게
    김기춘이 그 만큼 강력해서인지
    아니면 사법당국과 언론도 다 알면서 그냥 매번 넘어가는 건지 그걸 모르겠어요.

    어찌됐건 늦었지만 지금처럼 여론이 형성됐을 때 김기춘 확실하게 무기징역 때려야죠.
    그 악마는 일반인들과 섞여 살면 안 되는 종자인데 그간 권력의 단물을 빨며 너무 편히 살았죠.
    이 인간의 기획하에 희생된 사람들이 몇입니까.
    10번 사형을 언도해도 속이 풀리지 않죠.

    김기춘 이제 너의 꽃길도 끝이야.

  • 17. 전의 악행 다 부인
    '17.1.22 1:27 PM (124.199.xxx.161)

    복국집 사건은 자기가 잘못한게 아니라 누군가의 잘못인데 가담한걸로 되엇다 뭐 이런 말이네요

  • 18. 그당시 김기춘 과 기관장들은
    '17.1.22 2:58 PM (220.119.xxx.203)

    경남고 선후배로 얽혓다해요. 김영삼도 경남고엿고. 우리가 남이가. 그랫죠. 학연 지연 이런게 큰 문제입니다. 경남고는 부산고 보다 더 정치권에 마니 진입해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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