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비 초6딸 인서울 대학 보내도록 좀 도와주세요!!

조회수 : 2,933
작성일 : 2017-01-22 02:29:29
어쩌다 서울로 흘러들어와
생업으로 병으로 살기버거운데
예비고2 큰딸이 인서울 힘들거같아 미치겠어요
지방으로가면 숙식 용돈도 물론에 여자애라 노심초사
제가병이많아 방도구햐줘야할테고
집떠나면 당장 건강나빠지는 두딸들
터울큰 둘째도 공부가 영
얘는 하기싫은 공부 하면 당장 위경련 나요ㅜㅜ
공부하란말 거의못해보고 그냥 돌봄차원에서 집앞학원보내고
그래도 잘하려니 믿었던게 이제후회되네요
특목고 보내야 인서울 쉽다면
둘째는 이제부터라도 종합학원을 끊어야할까요
아이가 어렵지않다고좋아하는데ㅜㅜ
혼자 딸둘키우기 정말 힘드네요
IP : 49.1.xxx.6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버~육버
    '17.1.22 2:38 AM (39.7.xxx.124)

    초등딸을 뭘 벌써부터 대학걱정인가요?

  • 2. ..
    '17.1.22 3:07 AM (211.209.xxx.198)

    그땐 학생수 많이 줄어들어 지금과는 좀 다를겁니다

  • 3. 원글
    '17.1.22 3:18 AM (49.1.xxx.60)

    특목고 보내려면
    이미 준비했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서요
    지금부터 준비해도 된다면 .어떻게해야하나싶어서요
    첫쨰 아이가 넘불쌍햐서요
    고교 들어가서 아무리해도 성적이안나오니
    어릴적에 공부안시킨 어미 잘못 아닌가싶어서요

  • 4. 공부는 타고난 그릇
    '17.1.22 9:29 AM (115.140.xxx.180)

    못 벗어나요 아무리 돈을 쏟아 부어도 안되는 놈은 안되요 님탓이 아닙니다
    그리고 특목고 준비는 초 6은 늦었네요

  • 5. 원글
    '17.1.22 9:55 AM (49.1.xxx.60)

    어릴적부터
    공부열심히해서
    특목고 가자
    하면서 당근도주고 공부에가까워지도록
    동기유발도시키고했더라면
    애들이 잘되었지않았을까 싶어요
    저는
    한번도 공부하란소리안듣고 잘했기에
    애들도 그럴줄알았는데
    말없이기다린다고 대기만성이 아니네요ㅜㅜ

  • 6. 원글
    '17.1.22 9:57 AM (49.1.xxx.60)

    이상하게 아이둘다 공부싫어하고 노는거만 밝히네요
    학원서단어시험봐도 안외우고요
    남들다외워써 만점받는데
    자기만안해도 이상하지않은가봐요ㅜㅜ

  • 7. 원글
    '17.1.22 9:58 AM (49.1.xxx.60)

    챙피해서라고 외우겠는데
    왜그럴까요?? ㅜㅜ

  • 8. 원글
    '17.1.22 9:58 AM (49.1.xxx.60)

    챙피해서라도 로 고칠께요

  • 9. ^^
    '17.1.22 11:33 AM (211.110.xxx.188)

    지방에 외가나 친가있으면 지방국립대 보내세요 방구할거없고 등록금 저렴하고 용돈정도만 줘도될거같은데 제아이도 지방에있는 언니가 흔쾌히 맡아주어서 안심하고 4년잘다니고 이번에 취업했네요 사는방법이다있어요 공부머리아니면 서로 힘뺄필요없어요 나와내아이는 별개의인격체로 바라봐야 부모자식관계가 편해집디다 몸이 많이 아프신거같은데 아직초6올라가는 아이인데 느긋하게지켜보세요

  • 10. ^^
    '17.1.22 11:36 AM (211.110.xxx.188)

    이번에 친구딸도 지방대영문과다니다 다른지방 식영과로 편입했는데 삼성들어갔어요 영문과 취업노답이라는 말도있던데 아이가 과감히 1년휴학하고 편입준비해서 식영과가고 취업하데요 학교보다 과가중요하다는걸 친구딸을통해배웠네요

  • 11. ...
    '17.1.22 1:06 PM (1.227.xxx.112)

    냉정하게 말씀드려서 공부하기 싫다는 애를 무슨 수로 특목고를 보내나요. 머리 타고나고 공부가 취미인 애들도 죽어라 공부해야 가는 특목고예요. 초6도 늦지 않았다고 하는건 머리 좋고 기본기 충실했던 애들이에요. 종합학원 아니고 과목별 최고 괜찮은 학원 다녀야하고 돈 걱정하심 특목 못 보내요. 지금부터 학원비 과외비로 한 달에 백 단위로 들고 특목 고 학비도 비싸요. 그 돈 다 합치면 지방대 학숙비가 차라리 저렴할거예요.

  • 12. ㅇㅇㅇ
    '17.1.22 1:26 PM (14.75.xxx.56) - 삭제된댓글

    공부에 별뜻이없는아이
    오히려 다른 일로 자립을하도록도와줘야지
    공부하란다고 강요하면 부모와 사이만 나빠져요
    공부뜻이 있음 부모와 상관없이 할 애들은 해요
    특목고가 뭐길래요
    일반고 가도 인서울할애들은 다합니다

  • 13. 부질없다
    '17.1.22 3:53 PM (14.187.xxx.30)

    공부에 의욕없는 아이. 뭘해도 돈이 아깝지않을까요? 아이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얘기나누시고 거기부터 풀어가심이..
    공부하겠다는 마음가짐, 욕심이 곧 능력이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47556 가족들 해외여행 장소좀 추천 부탁드릴게요. 4 2017/02/04 1,496
647555 가족들이 다 여행갔어요 4 2017/02/04 2,323
647554 저는 진짜 성격이 이상한가봐요. 3 ㅠㅠ 2017/02/04 1,773
647553 소독용 에탄올(알콜) 인체에 무해할까요? 7 질문 2017/02/04 11,201
647552 스마트폰 LG X5 쓰시는 분~DMB시청 어떻게 하나요? 휴대폰 2017/02/04 950
647551 홍문종이 십알단 관리했군요.. 10 ㅇㅇ 2017/02/04 2,295
647550 다이어트중안데 라면이 먹고싶어요ᆢ 7 2017/02/04 1,508
647549 무선 아너스같은거 오토씽 써보신분계세요? 롤롤 2017/02/04 2,655
647548 날이 안추워요 오늘 광화문 가시나요 ~ 19 다행히 2017/02/04 2,006
647547 주간 문재인 3회, '벌거벗은 영웅, 소방관' 7 rfeng9.. 2017/02/04 769
647546 명품.무료시술..안종범부인 조만간 소환 .... 2017/02/04 635
647545 청와대 "특검 압수수색 앞으로도 거부할 것" .. 9 치외법권이냐.. 2017/02/04 1,193
647544 단독주택 4억2천매매,세금이 얼마나될까요?(명의는 돌아가신아버지.. 10 ... 2017/02/04 2,534
647543 TV 살때 가장 중요한 점? 4 &&.. 2017/02/04 2,139
647542 그래도 이대일까요 6 ㅇㅇ 2017/02/04 2,525
647541 [인터뷰] 고은 시인 "블랙리스트, 슬퍼".... 1 .. 2017/02/04 913
647540 남편은 여행계획때마다 엑셀로 정리해서 보여주길 원해요 22 이번주. 2017/02/04 7,177
647539 미국 언론도 레이건때부터 장악당했다고... 1 원조는미쿡 2017/02/04 592
647538 '범죄 현장' 청와대의 압수수색 거부는 '중대 범죄' 샬랄라 2017/02/04 754
647537 문 꼭꼭 닫고 있으면 괜찮나요 5 바람 2017/02/04 2,060
647536 평생이 비교인 어머니 5 며느리 2017/02/04 2,241
647535 피부과에서 점 빼는데 부가세?? 4 .... 2017/02/04 1,936
647534 이재명, 항의하다 수배돼 14 moony2.. 2017/02/04 3,972
647533 핸드폰에 제한 모드를 사용 중지할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2 동영상 2017/02/04 1,521
647532 공동주택 ...아래층에 물샜는데 어디가지 보상해야 할까요? 11 ... 2017/02/04 2,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