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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 아이랑 햄버거 시켜 먹었네요

새우 조회수 : 3,302
작성일 : 2017-01-22 00:53:31
이 시간에요!
아이가 설령 먹자해도 어림도 없어야 할텐데
떡하니 이나이에 이 시간에 햄버거를 먹다니!
집에 있으니 먹기도 많이 하는데요
이 정도까지 하게 됐네요.
아이 없으면 아마도 이런 일은 다신 없을거 같긴해요.
어쨋든 오늘은 큰일이네요
언제 소화 시키고 자죠?
IP : 218.154.xxx.10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2 12:55 AM (221.151.xxx.109)

    ㅎㅎ
    잠시라도 서계세요

  • 2. ...
    '17.1.22 12:56 AM (211.117.xxx.14)

    나가서 집앞 눈이라도 쓸면 어떨까요?

  • 3. 어떤
    '17.1.22 1:00 AM (58.224.xxx.70)

    버거 드셨어요?
    새벽에 먹은 게 재밌는 추억이 될듯하네요~

  • 4. 플럼스카페
    '17.1.22 1:06 AM (182.221.xxx.232)

    캬...여긴 딜리버리 안 되네요.ㅠㅠ

  • 5.
    '17.1.22 1:08 AM (218.154.xxx.102)

    멕도날드 슈비 버거라네요
    햄버거 안좋아하는데 이건 맛있었어요
    음료는 사이다맛 뭐던데..

  • 6. ㅇㅇㅇ
    '17.1.22 1:09 AM (121.130.xxx.134)

    저흰 대학생, 고등학생과 쌀국수 끓여먹었어요.
    맛있네요.
    입가심으로 귤 먹는 중.

  • 7. 에이
    '17.1.22 1:09 AM (112.152.xxx.34)

    전 매운닭발에 계란찜에 알밥에 소주까지 세식구
    맛나게 먹고 3대천왕 세계국수편 보면서 먹고싶다
    하고 있구만요.
    아들하고 맛나게 드신거니까 후회하지 마세요.
    그런것도 훗날 그리운 추억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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